저 작년에 1년전쯤에 헤어진 남친이 있어요 나이차도 11살이지만 저를 너무 많이 좋아해줘서 사겼었고 쉽게 만난것도 아니었어요 주위에서 다 미쳤다고 해도 내가 좋으니까 만났었고...안좋게 헤어졌어요ㅡㅡ 그사람 이유인 즉 내가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한대요 저를 좋아는 하는데 제 하는짓들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데 제가 못고칠고 같다고 정말 일방적인 통보로... 헤어지고 나서 한달간 자주 연락왔지만 한번 보긴했었는데 그냥모 별 소득없이 헤어졌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약이잖아요 다 잊었고 간혹 몇번 새해 복많이 받으라는 거 정도 연락왔는데 그냥 무시했었죠...이제 거의 일년이 되었으니까..아무렇지도 않은데 ㅋㅋ 아침에 출근하는데 연락왔더라구요...자기기억하냐고...솔직히 첨에 누군가 했다가ㅡㅡ 흔하지 않은 017로 시작하는 번호라서 알아보게 되었고 문자 주고 받았어여 그냥 모 밥이나 한번 먹자는 얘기정도 ㅋㅋ 그리고 직업이 같기에 그분야에 대한거...그리고 별거 아닌 일상 얘기들 주고 받았는데ㅡㅡ 남자들은 헤어지고 나서 별뜻없이 여자한테 연락하는 거는 아닐테고ㅡㅡ 헤어지고 연락하는 이유는 엔조이때문입니까? 휴ㅡㅡ 씁쓸하네요
남자들은 왜그런거죠?
저 작년에 1년전쯤에 헤어진 남친이 있어요 나이차도 11살이지만
저를 너무 많이 좋아해줘서 사겼었고 쉽게 만난것도 아니었어요 주위에서 다 미쳤다고 해도
내가 좋으니까 만났었고...안좋게 헤어졌어요ㅡㅡ
그사람 이유인 즉 내가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한대요 저를 좋아는 하는데 제 하는짓들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데 제가 못고칠고 같다고 정말 일방적인 통보로...
헤어지고 나서 한달간 자주 연락왔지만 한번 보긴했었는데 그냥모 별 소득없이 헤어졌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약이잖아요 다 잊었고 간혹 몇번 새해 복많이 받으라는 거 정도 연락왔는데
그냥 무시했었죠...이제 거의 일년이 되었으니까..아무렇지도 않은데 ㅋㅋ
아침에 출근하는데 연락왔더라구요...자기기억하냐고...솔직히 첨에 누군가 했다가ㅡㅡ
흔하지 않은 017로 시작하는 번호라서 알아보게 되었고 문자 주고 받았어여
그냥 모 밥이나 한번 먹자는 얘기정도 ㅋㅋ
그리고 직업이 같기에 그분야에 대한거...그리고 별거 아닌 일상 얘기들 주고 받았는데ㅡㅡ
남자들은 헤어지고 나서 별뜻없이 여자한테 연락하는 거는 아닐테고ㅡㅡ
헤어지고 연락하는 이유는 엔조이때문입니까?
휴ㅡㅡ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