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나이20살입니다 빠른88년생이라 지금대학생1년생이구요, 오늘의톡매번눈으로만 보다가 혹시나 하고올려보는거랍니다, 일단 사건의 계기는 제가 우연치 않게 핸드폰에 당첨되서 2개월정도 쓴 핑크레이져를 팔려고 해서 일어난일이예요, 판다고 글올리고 얼마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문자로요, 대충번호는,,,,,,,,018 311 010x 정도? 저뭐 살아오면서 중고거래많이 해봣다고 그래도 생각하고있는사람인데 이번만큼어이없었던적은 없네요.ㅋㅋㅋㅋㅋ 음그니까 어제 비가좀왔어요 저희집은인천이구요 그산다는 여고딩님네 집은 서울아현동이라구 하더군요, 뭐어떻게해서 일단 제가 학교가는길에 구로에서 6시30분에봅시다 그랫죠 알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집에서 이제 나갈라고 준비하는데 자기가 6시에 도착할거같다면서 어디냐고 자꾸보채서 택시타구 전철타러 가서 직통타고 구로에갔답니다. 근데 보이질안터군요,문자해봣죠, 출발하기전부터 여의도고 빨리오라고 하시던 그여고딩분이 여의도라고하더군요,허허 어이가없더군요 비도오고 짜증나죽겟구만ㅋㅋㅋㅋ 뭐그래서 아그래요?그런식으로 보냇더니 버스를기다리고있답니다 전학교지각인데욬ㅋㅋ 아뭐그래서 그럼이따저녁에보자 뭐대충그러고 학교갔습니다 사실학교강의가2개있었는데 한개는휴강이확정됏고 하나는 휴강할느낌이라 안가고싶엇지만 거래를해야했기에 겸사겸사학교를 간건데 이런니미 장난하나 집에서 2시간동안걸려서 학교도착하니 붙어있는 휴강공지.ㅡㅡ 니미 완전열받아죽겟는데 핸드폰은 팔아야하니깐 지금바로구로로 오라고했더니 집으라더군요 공덕으로오라더군요 내참어이가없어서 산다는인간이 파는사람한테 그렇게 오라는건 처음봣씁니다 돈더주는것도아니고 그래도뭐 팔아야돼니까 공덕오바고 걍구로오랫더니 신길로라도 와달라는군요 갔습니다 터벅터벅 근데뭐 3번출구?거기로 오라더군요 근데이게 지집가기편할라고 거길택한거였어 요 ㅋㅋㅋㅋㅋ 완전 오호선그쪽라인쭉타고가더군요 뭐결국만났습니다 제법반반하면서 싸가지업고 레걸의 느낌이가득한그여고딩님 돈냉큼주길래 걍새보고 헤어졋죠 그리고나서 제가 핸드폰에 관해서 좀 문자보내줫더니 "그래고맙다85" 요로코롬오드라구요 제가그래서 "ㅎㅎ정도껏하세요"이랫나?그랫어요 처음엔 실수한지 알았죠. 그런데그기지배가 "메롱약오르지깍꿍 똥개훈련하니깐좋냐?ㅋㅋ" 이러더군욬ㅋㅋㅋㅋㅋㅋ내참 어린것한테 그딴소리나듣고 참매너도드럽더군요 존댓말에 문자에울며불며해서 가줫더니만ㅋㅋㅋㅋ 전철타러가는중에 와신발그랫습니다.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이글보면 적당히좀살아라 니딱보니까 몸마구굴리는애갔더구나 그런데,너무굴리지마 불쌍해보인다,싸가지도 그정도면 성공하긴글렀고 친구들등처먹지말고이녀나,난너같은게젤싫어 좋은경험이었지만, 내참기지배야 몇일연락하길래 팔아줫더니만 그딴싸가지보기안좋구나, 끝으로 해줄말은뭐없다 니인생이니까, 혹시라도 니길가다가 나만나면 도망가라 핸드폰들고 이마빡이랑 렌즈낀눈깔 후벼퐈주마 개녀나 핸드폰번호마져공개해봣자 니가 바꾸면그만이니까 그만한다, 핸드폰 쓰다가 개잔고장으로 고생이나해라. 언제한번보자,고마웟다ㅋㅋㅋㅋㅋ
어제 제핸드폰팔면서 있던일을써봐여,
음제나이20살입니다
빠른88년생이라 지금대학생1년생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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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려고 해서 일어난일이예요,
판다고 글올리고 얼마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문자로요,
대충번호는,,,,,,,,018 311 010x 정도?
저뭐 살아오면서 중고거래많이 해봣다고 그래도 생각하고있는사람인데 이번만큼어이없었던적은
없네요.ㅋㅋㅋㅋㅋ
음그니까 어제 비가좀왔어요 저희집은인천이구요 그산다는 여고딩님네 집은 서울아현동이라구
하더군요,
뭐어떻게해서 일단 제가 학교가는길에 구로에서 6시30분에봅시다 그랫죠
알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집에서 이제 나갈라고 준비하는데 자기가 6시에 도착할거같다면서
어디냐고 자꾸보채서 택시타구 전철타러 가서 직통타고 구로에갔답니다.
근데 보이질안터군요,문자해봣죠, 출발하기전부터 여의도고 빨리오라고 하시던 그여고딩분이
여의도라고하더군요,허허 어이가없더군요 비도오고 짜증나죽겟구만ㅋㅋㅋㅋ
뭐그래서 아그래요?그런식으로 보냇더니 버스를기다리고있답니다 전학교지각인데욬ㅋㅋ
아뭐그래서 그럼이따저녁에보자 뭐대충그러고 학교갔습니다 사실학교강의가2개있었는데
한개는휴강이확정됏고 하나는 휴강할느낌이라 안가고싶엇지만 거래를해야했기에 겸사겸사학교를
간건데 이런니미 장난하나 집에서 2시간동안걸려서 학교도착하니 붙어있는 휴강공지.ㅡㅡ
니미 완전열받아죽겟는데 핸드폰은 팔아야하니깐 지금바로구로로 오라고했더니 집으라더군요
공덕으로오라더군요 내참어이가없어서 산다는인간이 파는사람한테 그렇게 오라는건 처음봣씁니다
돈더주는것도아니고 그래도뭐 팔아야돼니까 공덕오바고 걍구로오랫더니 신길로라도 와달라는군요
갔습니다 터벅터벅 근데뭐 3번출구?거기로 오라더군요 근데이게 지집가기편할라고 거길택한거였어 요 ㅋㅋㅋㅋㅋ
완전 오호선그쪽라인쭉타고가더군요
뭐결국만났습니다 제법반반하면서 싸가지업고 레걸의 느낌이가득한그여고딩님
돈냉큼주길래 걍새보고 헤어졋죠
그리고나서 제가 핸드폰에 관해서 좀 문자보내줫더니
"그래고맙다85"
요로코롬오드라구요
제가그래서 "ㅎㅎ정도껏하세요"이랫나?그랫어요 처음엔 실수한지 알았죠.
그런데그기지배가
"메롱약오르지깍꿍 똥개훈련하니깐좋냐?ㅋㅋ"
이러더군욬ㅋㅋㅋㅋㅋㅋ내참 어린것한테 그딴소리나듣고 참매너도드럽더군요
존댓말에 문자에울며불며해서 가줫더니만ㅋㅋㅋㅋ
전철타러가는중에 와신발그랫습니다.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이글보면 적당히좀살아라 니딱보니까 몸마구굴리는애갔더구나
그런데,너무굴리지마 불쌍해보인다,싸가지도 그정도면 성공하긴글렀고
친구들등처먹지말고이녀나,난너같은게젤싫어 좋은경험이었지만,
내참기지배야 몇일연락하길래 팔아줫더니만 그딴싸가지보기안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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