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글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디서 퍼온 글도 아니지만요) 순전히 제 100% 경험으로 여기에 적는 것이고... 짧은글도 아니고 긴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리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ㅎㅎ
시간대별로 나타나는 귀신의 특징이 뭐 오전 1시, 2시, 3시, 4시, 밤12시 다 다르냐? 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그냥 새벽, 오전, 오후, 밤 네 단계로 나누겠습니다. ㅡ_ㅡ;;;
(원래 그럴려고 했던 것이므로... 흠흠...)
제가 고1때인가... 지나가던 사람들중에 간혹 저에게 신내림을 받아야한다고 윽박지르던(?) 분들이 가끔 계십니다. 또한 저희 어머니 미혼이실적에 어머니께 신내림 스카웃(?)하실려고 했던 분들도 간혹 있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마 저희 어머니께서 신내림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 여파(?)가 저에게 온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제가 결혼해서 자식낳으면 제 자식들에게 그 여파가 대물림(?)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좀 있네요... ^^;;;
본격적으로 배우고 터득하게 된 것은 고3때입니다. 아마 이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쪽으로만 빠져들어서 지금 제 모습이 된 것 같기도 하지만... 쿨럭... 그리고 가끔 후회도 들긴 하지만 그냥 제 팔자가 이러려니~ 하고 살아갑니다. 얘기가 잠시 다른데로 흘렀네요... ㅡ_ㅡ;;;
제가 봤던 귀신들의 시간대별 특징을 보면...
(1) 오전(5시30분 ~ 12시)
오전 시간대는 계절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여명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이죠... 보통 이 시간에 나타나는 귀신은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귀신은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혹시 태양빛에 의해 그런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것도 맞는 말이긴 하죠... '0' 세상에는 음양이 있고, 귀신은 주로 음기에 의해 움직이게 됩니다. 양기의 태양이 내리쬐는 오전이나 오후 시간대에는 귀신이 기를 펴고 활동할 수가 없죠... 비가 심하게 내리는 오전이나 또는 회색구름이 짙게 하늘을 덮은 날엔 가끔 운이 좋으면(?) 귀신을 목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시간대의 귀신들은 보통 '암시'를 하러 나타납니다. 그 암시(계시)는 그 귀신을 본 사람의 자라온 환경이나 최근 경험한 일에 따라 다릅니다. 그 암시는 보통 일주일 이내에 현실로 나타나거나 또는 일년이나 평생에 걸쳐 그 암시목표(?)가 달성되기도 합니다.
(2) 오후(1시 ~ 8시)
이 시간대에 나타나는 귀신을 본 사람은 자신의 몸 일부가 극히 아프거나 또는 심한 스트레스(쇼크)를 받은 경우입니다. 자신의 기가 많이 약해졌을때 같이 약해져있는(?) 귀신들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보통 이 시간대의 귀신은 공포감만 조성할 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3) 밤(9시~3시)
보통 한이 맺힌 귀신들이 활동하는 시간대입니다. ㅡ_ㅡ;;; 이 시간대에 귀신을 보게 될 경우 무서워서 공포감을 더 심하게 느끼게 되면 될수록 귀신은 더더욱 난폭(?)해집니다.
(4) 새벽(4시~동트기전)
음의 시간대에서 양의 시간대로 바뀌는 이때는 귀신들의 활동이 매우 얌전해집니다. 매우 쇠약해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별다른 해는 없습니다.
가끔 상담할 때 보면 꼭 느끼는 것이 '권선징악'이 떠오릅니다.
악한일을 한 사람은 죽기전에 필히 그에 따르는 벌을 받게 됩니다. 반면 선한일을 많이 한 사람은 금전적인 보상이 없다 하더라도 그에 따르는 보상을 귀신들로부터 받게 됩니다. ^-^*
[귀신친구] 3부 : 각 시간대별로 나타나는 귀신의 특징(?)
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글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디서 퍼온 글도 아니지만요) 순전히 제 100% 경험으로 여기에 적는 것이고... 짧은글도 아니고 긴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리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ㅎㅎ
시간대별로 나타나는 귀신의 특징이 뭐 오전 1시, 2시, 3시, 4시, 밤12시 다 다르냐? 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그냥 새벽, 오전, 오후, 밤 네 단계로 나누겠습니다. ㅡ_ㅡ;;;
(원래 그럴려고 했던 것이므로... 흠흠...)
제가 고1때인가... 지나가던 사람들중에 간혹 저에게 신내림을 받아야한다고 윽박지르던(?) 분들이 가끔 계십니다. 또한 저희 어머니 미혼이실적에 어머니께 신내림 스카웃(?)하실려고 했던 분들도 간혹 있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마 저희 어머니께서 신내림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 여파(?)가 저에게 온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제가 결혼해서 자식낳으면 제 자식들에게 그 여파가 대물림(?)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좀 있네요... ^^;;;
본격적으로 배우고 터득하게 된 것은 고3때입니다. 아마 이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쪽으로만 빠져들어서 지금 제 모습이 된 것 같기도 하지만... 쿨럭... 그리고 가끔 후회도 들긴 하지만 그냥 제 팔자가 이러려니~ 하고 살아갑니다. 얘기가 잠시 다른데로 흘렀네요... ㅡ_ㅡ;;;
제가 봤던 귀신들의 시간대별 특징을 보면...
(1) 오전(5시30분 ~ 12시)
오전 시간대는 계절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여명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이죠... 보통 이 시간에 나타나는 귀신은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귀신은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혹시 태양빛에 의해 그런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것도 맞는 말이긴 하죠... '0' 세상에는 음양이 있고, 귀신은 주로 음기에 의해 움직이게 됩니다. 양기의 태양이 내리쬐는 오전이나 오후 시간대에는 귀신이 기를 펴고 활동할 수가 없죠... 비가 심하게 내리는 오전이나 또는 회색구름이 짙게 하늘을 덮은 날엔 가끔 운이 좋으면(?) 귀신을 목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시간대의 귀신들은 보통 '암시'를 하러 나타납니다. 그 암시(계시)는 그 귀신을 본 사람의 자라온 환경이나 최근 경험한 일에 따라 다릅니다. 그 암시는 보통 일주일 이내에 현실로 나타나거나 또는 일년이나 평생에 걸쳐 그 암시목표(?)가 달성되기도 합니다.
(2) 오후(1시 ~ 8시)
이 시간대에 나타나는 귀신을 본 사람은 자신의 몸 일부가 극히 아프거나 또는 심한 스트레스(쇼크)를 받은 경우입니다. 자신의 기가 많이 약해졌을때 같이 약해져있는(?) 귀신들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보통 이 시간대의 귀신은 공포감만 조성할 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3) 밤(9시~3시)
보통 한이 맺힌 귀신들이 활동하는 시간대입니다. ㅡ_ㅡ;;; 이 시간대에 귀신을 보게 될 경우 무서워서 공포감을 더 심하게 느끼게 되면 될수록 귀신은 더더욱 난폭(?)해집니다.
(4) 새벽(4시~동트기전)
음의 시간대에서 양의 시간대로 바뀌는 이때는 귀신들의 활동이 매우 얌전해집니다. 매우 쇠약해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별다른 해는 없습니다.
가끔 상담할 때 보면 꼭 느끼는 것이 '권선징악'이 떠오릅니다.
악한일을 한 사람은 죽기전에 필히 그에 따르는 벌을 받게 됩니다. 반면 선한일을 많이 한 사람은 금전적인 보상이 없다 하더라도 그에 따르는 보상을 귀신들로부터 받게 됩니다. ^-^*
-3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