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으로 인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던 16세 소년이 6개월 만에 27kg 감량에 성공, 살빼기대회 챔피언에 올랐다고 지난 22일 BBC,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선덜랜드에 사는 해리 무어라는 이름의 16세 소년은 6개월 전 까지만 해도 113kg에 육박하는 육중한 덩치를 자랑,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것은 물론 축구, 농구 등 친구들과 운동을 즐길 엄두를 내지 못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TV 앞에 앉아 간식을 먹으며 저녁 시간을 보내야 했던 무어 소년은 독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결심, 6달 만에 27kg을 빼는 데 성공 살빼기 대회 소년부 챔피언에 오른 것.
살을 빼기 전 무어의 허리 사이즈는 42인치였는데, 현재는 36인치로 이전보다 훨씬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또 무어는 다이어트 돌입 전 아침 식사로 다량의 시리얼과 특대 사이즈 피자를 뚝딱 해치우는 식욕을 자랑했는데, 현재는 패스트푸드 등의 음식을 피하고 야채, 과일 등의 음식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 매일 달리기, 농구 등의 운동을 하는 것도 무어의 살빼기 비결 중 하나.
현재 188cm의 신장에 86kg의 몸무게인 무어는 살빼기 대회 우승 상금으로 2,000파운드(약 360만원)을 받았는데, 앞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에 진학, 공부를 하고 싶다는 것이 소년의 희망.
“친구들이 놀려 살뺐어요" 살빼기 대회 챔피언 16세 소년 화제
비만으로 인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던 16세 소년이 6개월 만에 27kg 감량에 성공, 살빼기대회 챔피언에 올랐다고 지난 22일 BBC,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선덜랜드에 사는 해리 무어라는 이름의 16세 소년은 6개월 전 까지만 해도 113kg에 육박하는 육중한 덩치를 자랑,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것은 물론 축구, 농구 등 친구들과 운동을 즐길 엄두를 내지 못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TV 앞에 앉아 간식을 먹으며 저녁 시간을 보내야 했던 무어 소년은 독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결심, 6달 만에 27kg을 빼는 데 성공 살빼기 대회 소년부 챔피언에 오른 것.
살을 빼기 전 무어의 허리 사이즈는 42인치였는데, 현재는 36인치로 이전보다 훨씬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또 무어는 다이어트 돌입 전 아침 식사로 다량의 시리얼과 특대 사이즈 피자를 뚝딱 해치우는 식욕을 자랑했는데, 현재는 패스트푸드 등의 음식을 피하고 야채, 과일 등의 음식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 매일 달리기, 농구 등의 운동을 하는 것도 무어의 살빼기 비결 중 하나.
현재 188cm의 신장에 86kg의 몸무게인 무어는 살빼기 대회 우승 상금으로 2,000파운드(약 360만원)을 받았는데, 앞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에 진학, 공부를 하고 싶다는 것이 소년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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