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는 딸 대학등록금을 안냈어요

초롱이2006.08.30
조회73,605

대책없는 딸  대학등록금을 안냈어요지금도  저 자신이 혼란 스럽습니다  지금저는 대학1학년 딸과 고1아들이 있지요

딸은 제법 공부를 하다가 고등학교 써클활동을 하다가 성적을 바닥으로 기게 만들었지요 이곳은 강남이라 학원비도 비싼데 초등 중등 고등 까지 학원을 보냈습니다

 전 학원비라도 보태려고  부업도 10년 넘게하고..

  식당도 다니고 파출부라는것도 다니며  학원비 를 보탰 습니다.

다들 자식은 믿자나요

저또한 다른부모와 마찬가지로 이다음에 조금 이나마 나은생활하라고....

그런데 그것을 무시하는것인지 ..

제가 모자라서이리 살아온것인지 저도 홀란스럽습니다

 딸아이는 대학1학년 1학기에100일을  강의를 들으러 가야되면 80일은 안가고 20일을다녔을것입니다

 

 한시간거리 되는 거리라 귀찬아하고 늦게일어나고 가지안는날이 더많았고

친구들과외박도 한달에5번이나 7번은 하였구요

연락도 하지안고 외박은 기본이구 성적은  올 f    에b- 하나 저 기절하는 줄알았읍니다. 저에눈을 의심하면서 분했습니다/

6월말에 방학을 하더군요

전 그래서 책이라도 볼줄알았더니.........

 2달을 먹고 자고 친구만나서 놀러 다니고  혈압이 올라서 죽겠더군요.

집에서 자기방도 안치우고 ......

 제가어려서 고생을 하여 집안일은 시키려 하지 안았지만 

 지  밥먹은 밥그릇 물그릈은 한달에 한번 씻을까 화장실에 지속옷도 던져놓고 지내고

집에있는 엄마돈도 알바로 갑겠다고 가져가서 쓰고 갑지도 안고 엄마카드로 백화점에물건사고 핸드폰요금내고 지마음대로쓰고 큰소리치는이딸에게 등록금을 내주어야  했는지 .

자기가 성인이라고 자기하는 일에 간섭하지  말래요

 7월초에는 화장품을 겁도 없이 50만원이상을 할부로 긁고서

자기가 능력이된다고 자기도 성인이라고 큰소리르 치는데 .하늘이 어지러웠습니다

제가 그회사에 연락하여 반품처리 하는데 자기 물건에 손대지 말라고 악을 쓰더군요

먹고 싶은것도 일주일에 외식도2번 이나 맜있는것 사먹으라고

 아이 들에게 돈도 주었는데 지갑에 돈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옷만 사고 매일 같이 옷이없다고 타령하는 돈도 아주 안준것은 아니였는데

어제그제는 친구에게 돈을빌려 바다가보구싶다고 바다가에도 갔다왔네요

 

저또한지금답답합니다  이제는 제수한다고 책을사달라고 하는데

 아빠는  지가 철들면 괜찬다고 한대도 때리지 안습니다  지금도 자기자식이라 믿지요

저또한 제 배아파나은 제딸이라............

제가많이 부족하여  옳은길인지 다른분에 조언을 부탁드려요

지금도 딸아이는  제가 말을 하면

 왜 지나간일 로 그러냐고 회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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