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두 매일 톡을 읽는 입장이엿는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제 사정을 올려 보도록 할께여..~ 처음으로 올리는거라 떨리네요 저는 서울살구.. 나이는 21살이구여.. 제가 만나던 사람은 부산에 살앗구여..25살이구여.. 이사람과 저는 우습겟지만.. 제가 즐겨하던 테트리스 하다가 만낫구여.. 사는곳이 워낙 장거리 엿기 때문에.. 만나기 전까진 전화통화,문자로 서로 연락을 수업이 햇엇죠.. 서로사진주고받고.. 전화통화하면서.. 참..사람이 편안하다는걸 느꼇어요.. 저는 맨날 표준어 듣다가.. 경상도 사투리 들어서 그런지.. 잼잇기도하고.. 구수하기도하구요.. 이사람이 쫌 웃겻어여.. 그래서.. 더 끌렷엇구여.. 원래 처음듣는 말투가 새롭기도하고..끌리는부분도 어느정도잇잖아여^^ 그오빠두 맨날 사투리만 듣다가 서울말 들으니까 기엽다고 느껴졋나봐여... 거의서로.. 사귀는것처럼.. 전화통화두하구.. 술먹으면..저한테 전화두 하구 그랫거든여.. 술먹고 이상한 꼬장을 부리면..짜증나겟다만.. 애교두많아지고.. 저에 대한 속 마음을 거의 얘기해줘서.. 너무 좋드라구여... 제가 전화상담원 일을하는데.. 매일같이 전화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이사람으로인해서.. 웃는일도 많아져서.. 더더욱 좋아졋습니다.. 겜하다가 만낫던..어떻게만낫던.. 그사람과 저두 인연이엿고.. 서로 끌린상태엿고.. 꼭 사이버에서 만난게 죄는 아니지않습니까..? 몇일전에보니까 겜하다가 결혼한사람도 잇든데..-_ -; 여튼.. 제가..매일가치 보고싶다고 말하면.. 자기도 보고싶은데.. 아직은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물어봣드니.. 친구랑 소주방을 햇는데..자리위치가안좋아서.. 지금 그것때문에..문을 닫고 가계처분때문에.. 상황이 안좋다고 들엇거든여.. 그러고 난후.. 제가 간다고 우겨서.. 몇일전에..서로 시간을 맞춰서.. 만낫죠.. 저두 부산가본적도..어렷을때나 가물가물하고.. 바다도 보고.. 그 사람과 만나고 싶은..그런마음에.. 제가 부산에 갓다죠..^^ 처음에..만낫을땐.. 서로어색해찌만.. 제가 성격이 털털하고,붙임성이 잇는성격이라.. 어색한걸 일부러 업앨려고 얘기도 많이하고.. 영화도 많이보고..커피숍두 가고..밥두먹고.. 그랫죠.. 나중에 그사람도 낮선게 업어졋는지.. 얘기를 하는데..너무 우껴서 전하루종일..웃기 바빳죠.. 손두잡고..제가 만나니까 좋다는 느낌이..분명해서.. 애교루 뽀뽀두 제가 해달라 하구..(제가 뽀뽀를 무지 좋아해서- _-;) 늦은저녁쯤에.. 자갈치 시장이라고 부산에.. 남포동안에잇는..시장인데.. 도시안에.. 바다가 잇다는게 참 신기하드라구여.. 회먹으면서..저는 술을 못하는지라.. 2잔정도는 만나서 반가웟구 예의상 먹으면서 얘기를하는데.. 그전에 전화통화 하면서.. 여자에대해 많이 당한게..많고 뒤통수를 너무 많이 맞앗다는 말을 들엇거든여.. 그래서 만나면..다얘기해준다구..해서... 처음엔..웃긴얘기하다가.. 오빠가 궁금한거 없냐고 해서.. 제가 "전에 사겻던 여자들이 어떻게 배신을 때렷는데?" 뭐..이건 그여자들분 프라이버시기 때문에..대충.. 충격적이면서도...진짜 제가 여태껏 남자한테.. 배신맞앗다고 생각드는건..배신도 아니드라구여... 근데..그런말 하면서..약간..울듯한표정이엿거든여.. 저두 진지하게..들어주고..가치 아픔을 나눠주고싶엇던 맘이기에...얘기를하면서.. 제 머리를 자꾸 쓰다듬어 주더군여,.. 그 느낌이 참 좋앗어요.. 보호받는 느낌이랄까..? 이 사람에 대해 진실도 느껴지고... 제가 이상하겟지만... 참고로 눈물 많고..마음여린 남자가 좋거든여... 감싸주고 싶다는 생각이..너무 드러서.. 물론그사람은..1병반정도 소주를 마셧구여 원래 경상도 남자들이 약간 표현을 잘못하잖아여.. 술을먹으면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말을 잘하드라구여.. 그래서 제가.. "나는 그여자들처럼.. 숨길것도없고 그런거 없다고.." 그러니까.. 그 오빠가.. "이젠 하두 사람한테 치이고 만나보니까 너는 안그렇다는걸 알겟어.. 근데.. 물어보고싶지않아.."이러면서 머릴 또 스다주더군여... 오빠가 "니는 내 만나서 니가 생각햇던거랑 만족하나?" 그래서.."제가 실제로 만나는게 더 좋다구.."그랫죠.. 오빤..1병반정도 먹엇길래.. 알딸딸한 상태엿는데..무지 기엽드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만먹고 일어나자 해서 일어나서 나왓는데..가는도중 가방도 들어주고.. 내가 뽀뽀 해달라고 입 내밀던 애가 그오빠가 뽀뽀 해달라그 - 3- 이러드라그여..~ 글서..그런모습에 좋아서 햇다죠.. 솔직히 그오빠가 혼자 사는것도 아니구.. 해서..가치 mt을 갓어여.. 저는 아직 성관계를 경험하지 못햇기때문에... 그거 할생각으로 간게 아니라...단지 잠잘수단으로.. mt을 갓던건데.. 싯구..저는 옷을 다입은 상태서자구.. 그오빠는..덥다고 사각팬티만 입구 자드라구여.. 글서..저는 꼭 앉고 잇는데.. 제가 몇번 뽀뽀 해달라구 해서 뽀뽀하다가.. 잘려고 하는데.. 그오빠가 키쓰를 하드라구여... 그래서 저두 그오빠가 좋고해서.. 몇번 키스하고..그러다가.. 그오빠가 계속 키쓰하고 어떻게 하다가.. 오빠랑 그게 커지고 해서... 제가 "너무 빠른거 아니냐구..나중에 하자구.." 이러다가..못참겟다고해서.. 제가 "믿구 하는거라구"해서/..햇습니다.. 뭐 뻔하고 뻔한얘기겟지만.. 저는 만난 시간에 관계없이..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그르면 제가 아껴둔몸..제가 좋아하는사람에게.. 좋은 선물로 주고싶어서... 햇는데...첨엔..무지 아프더군여... 제가 성관계하면서.. 저한테 사랑한다고 해보라구햇드니.. "사랑해" 이러더구여..물론 전 진심으로 받아들엿구여... 만약..저를 그냥 한번..엔조이로 생각햇다면.. 전과거에 대해 얘기도 하지 않앗고... 사랑한단말도 안햇을꺼고..저한테돈두안썻겟죠..?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근데..하고 잠자고일어나서두.. 계속 뽀뽀두 해주고.. 변한게 업드라구여.. 그래서..다행이다 싶은데.. 그사람은 한마디한마디가..진실되엿거든여.. 제ㅔ 입장에서는.. 첨 남자이기도하고..제가 진짜 좋아해서 한거기때문에..더더욱..좋아하지는 맘이 커졋거든여.... 모텔서..나와서 밥먹구가라해서..밥먹고.. 부산역에 대려다주는데.. 그냥..우울하드라구여... 이제..그오빤 일자리도..구하고.. 자리잡고 그래야 되니까.. 자리잡힐때까진 못만나는거잖아여..가계문제도잇구.. 그래서.. 눈물보이면안되는데.. 하루만에...너무 정이 들어서 그런지.. 눈물이 앞을 막드라구여... 오빠가 울지마라고...뽀뽀해주고.. 전..다시 서울로오는데.. 울면서기차타구.. 바로 전화가 오드라구여.. 울지마라고...기차 앉아서 문자하라고해서.. 문자를 햇어여.. "하루만에너무정이들어서..너무마음이아프다오빠" 이랫더니..울지말고..기차안에서 한숨자라..뭐 이런얘기하다가... "뒤돌아섯을때 오빠가 업어도 마음속엔 잇잖아^^" 이런 문자를보고.. 맘이 놓엿죠.. 근데..여자분들... 이런맘 이짜나요.. 괜히..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혹시나 날 그냥 그런여자로 생각하고... 그런..조바심같은거..... 아닌거같은데도..혹시나 그럴까바.. 집에온사이.. 오빠는 가계때문에.. 친구만나서.. 가계팔사람한테 전화왓데서.. 얘기하고..그런다고 햇거든여.. 그러고 전 자구 그담날.. 연락을 햇는데.. 이것저것 평상 안부처럼 묻다가.. "나 요번에 계속 쉬니까 일가기전에 다시 한번 부산갈께~^^" 이러니까.. "오빠가돈두없고 해결해야될문제도잇구 어떻하지미안해서ㅜ" 이러드라구요... 제 딴에서는..피한다는생각이..들어서.. 그냥..불안하기도해서.. "나싫으면그냥말해..회피하지말구..난그냥몇일아프면되니까 싫으면 말해" 이랫거든여.. 그때 당시 오빠 후배랑 술마시고 잇다햇거든여.. "싫은건 절때 아닌데..오빠가 너한테 말안한것두 잇구.. 내 자신정리좀 해야겟다..너한테너무미안하다..너한테잘해줄자신도업고 무책임한 행동도그렇구..지금 너무힘들어서 눈물나올정도야,." 이런식으로 문자로오드라구여.. 그래서..그때부터..저는 눈물로 지냇죠.... 그래서..제가 "기다릴테니까..꼭 잘해결됫음하고..도움못되서미안해..꼭 돌아왓으면좋겟어" 아랏다고하네요... 그날저녁에.. 저는 친구한테..먹지도못하는술먹고...계속 울고.. 그러다가..친구가 그오빠한테 문자를 햇나봐여.... 그러니 전화가 오드라구여... 오빠목소리도 운목소리같길래.. "응..힘들어서 울엇어.. 미안해...술그만먹어..먹지도못하는새끼가..혼날려고" 이러드라구여... 글서 저는 계속 울기만하구... 오빤 왜울엇냐구하니까.. "너 기차역에서 헤어질때 눈물흘린모습이 계속 생각나서....너우는거생각하니까.. 나도 미치겟어서 울엇어"이러드라구여... 휴...저에대한 진실이 느껴지는거 같기도하고...아닌거같기도하고... 제가 기다린다그랫거든여..오빠가 기다리지말래도 기다릴테니까..꼭 오라고.. 그러니까..오빠가.."응 기다려줘 웃으면서 만날날을 기대하자.." 이러면서.."사랑해.."이러드라구여... 전..그말에...하루종일 울기만햇구여....제 안에감정을 갑자기... 정리보다는...못본다는것과....절 피하는것 같은 심정에.. 그이후..제가 보고싶단문자두하고..그랫더니 사진보고 참으래여..오빠두보고싶다면서.. 글서 제가 문자도 안하고 치< 이랫드니.. 계속 문자하면..내가이말할필요도업고..예전과 달르지 않느냐.. 이런말을하드라구여... 그래서...문자를 안하려구여..... 아는오빠한테... 고민을 털어놨거든여.. 그냥..잊으라고하면서.. 그남자는..아무도 사귈맘이 업는거같다고.. 그래서...미친듯 울고..어느정도..힘든걸...접어두엇죠... 바쁘게지내다보면...괜찬아질텐데.... 자기전에..생각나는걸..어떻게해야됩니다.. 기다리는시간이..너무힘들꺼같네여.... 이 남자..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긴 하는데.. 진짜..사정두잇고..자기자신을 정리좀 하려고... 기다려달란걸까요..? 아님...그냥.. 핑계고..저를 그냥..잠깐 만나는 여자로생각햇던걸까요...? 절 그냥그런걸로 생각한다면..기다려달란소릴안햇을텐데... 근데..문자는 별로업고..제가하기전엔...-.-..뭐가먼지모르겟네여..ㅜㅜ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너무힘들어서..밥도잘못먹고... 힘든 나날이거든여....ㅜㅜ 여러분들에.. 충고와..조언...기대하겟습니다..
이 남자, 생각은 도대체 뭐예요?!
안녕하세여..^-^
저두 매일 톡을 읽는 입장이엿는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제 사정을 올려 보도록 할께여..~
처음으로 올리는거라 떨리네요
저는 서울살구..
나이는 21살이구여..
제가 만나던 사람은 부산에 살앗구여..25살이구여..
이사람과 저는 우습겟지만..
제가 즐겨하던 테트리스 하다가 만낫구여..
사는곳이 워낙 장거리 엿기 때문에..
만나기 전까진 전화통화,문자로 서로 연락을
수업이 햇엇죠..
서로사진주고받고..
전화통화하면서..
참..사람이 편안하다는걸 느꼇어요..
저는 맨날 표준어 듣다가.. 경상도 사투리 들어서 그런지..
잼잇기도하고.. 구수하기도하구요.. 이사람이 쫌 웃겻어여..
그래서.. 더 끌렷엇구여..
원래 처음듣는 말투가 새롭기도하고..끌리는부분도 어느정도잇잖아여^^
그오빠두 맨날 사투리만 듣다가 서울말 들으니까 기엽다고 느껴졋나봐여...
거의서로..
사귀는것처럼..
전화통화두하구..
술먹으면..저한테 전화두 하구 그랫거든여..
술먹고 이상한 꼬장을 부리면..짜증나겟다만..
애교두많아지고..
저에 대한 속 마음을 거의 얘기해줘서..
너무 좋드라구여...
제가 전화상담원 일을하는데..
매일같이 전화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이사람으로인해서.. 웃는일도 많아져서..
더더욱 좋아졋습니다..
겜하다가 만낫던..어떻게만낫던..
그사람과 저두 인연이엿고..
서로 끌린상태엿고..
꼭 사이버에서 만난게 죄는 아니지않습니까..?
몇일전에보니까 겜하다가 결혼한사람도 잇든데..-_ -;
여튼..
제가..매일가치 보고싶다고 말하면..
자기도 보고싶은데.. 아직은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물어봣드니..
친구랑 소주방을 햇는데..자리위치가안좋아서..
지금 그것때문에..문을 닫고 가계처분때문에..
상황이 안좋다고 들엇거든여..
그러고 난후..
제가 간다고 우겨서..
몇일전에..서로 시간을 맞춰서..
만낫죠..
저두 부산가본적도..어렷을때나 가물가물하고..
바다도 보고.. 그 사람과 만나고 싶은..그런마음에..
제가 부산에 갓다죠..^^
처음에..만낫을땐..
서로어색해찌만..
제가 성격이 털털하고,붙임성이 잇는성격이라..
어색한걸 일부러 업앨려고 얘기도 많이하고..
영화도 많이보고..커피숍두 가고..밥두먹고..
그랫죠.. 나중에 그사람도 낮선게 업어졋는지..
얘기를 하는데..너무 우껴서 전하루종일..웃기 바빳죠..
손두잡고..제가 만나니까 좋다는 느낌이..분명해서..
애교루 뽀뽀두 제가 해달라 하구..(제가 뽀뽀를 무지 좋아해서- _-;)
늦은저녁쯤에..
자갈치 시장이라고 부산에..
남포동안에잇는..시장인데..
도시안에.. 바다가 잇다는게 참 신기하드라구여..
회먹으면서..저는 술을 못하는지라..
2잔정도는 만나서 반가웟구 예의상 먹으면서
얘기를하는데..
그전에 전화통화 하면서..
여자에대해 많이 당한게..많고 뒤통수를 너무 많이
맞앗다는 말을 들엇거든여..
그래서 만나면..다얘기해준다구..해서...
처음엔..웃긴얘기하다가..
오빠가 궁금한거 없냐고 해서..
제가 "전에 사겻던 여자들이 어떻게 배신을 때렷는데?"
뭐..이건 그여자들분 프라이버시기 때문에..대충..
충격적이면서도...진짜 제가 여태껏 남자한테..
배신맞앗다고 생각드는건..배신도 아니드라구여...
근데..그런말 하면서..약간..울듯한표정이엿거든여..
저두 진지하게..들어주고..가치 아픔을 나눠주고싶엇던
맘이기에...얘기를하면서..
제 머리를 자꾸 쓰다듬어 주더군여,..
그 느낌이 참 좋앗어요.. 보호받는 느낌이랄까..?
이 사람에 대해 진실도 느껴지고...
제가 이상하겟지만...
참고로 눈물 많고..마음여린 남자가 좋거든여...
감싸주고 싶다는 생각이..너무 드러서..
물론그사람은..1병반정도 소주를 마셧구여
원래 경상도 남자들이 약간 표현을 잘못하잖아여..
술을먹으면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말을 잘하드라구여..
그래서 제가..
"나는 그여자들처럼.. 숨길것도없고 그런거 없다고.."
그러니까.. 그 오빠가..
"이젠 하두 사람한테 치이고 만나보니까 너는 안그렇다는걸 알겟어..
근데.. 물어보고싶지않아.."이러면서 머릴 또 스다주더군여...
오빠가 "니는 내 만나서 니가 생각햇던거랑 만족하나?"
그래서.."제가 실제로 만나는게 더 좋다구.."그랫죠..
오빤..1병반정도 먹엇길래..
알딸딸한 상태엿는데..무지 기엽드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만먹고 일어나자 해서 일어나서
나왓는데..가는도중 가방도 들어주고..
내가 뽀뽀 해달라고 입 내밀던 애가
그오빠가 뽀뽀 해달라그 - 3- 이러드라그여..~
글서..그런모습에 좋아서 햇다죠..
솔직히 그오빠가 혼자 사는것도 아니구..
해서..가치 mt을 갓어여..
저는 아직 성관계를 경험하지 못햇기때문에...
그거 할생각으로 간게 아니라...단지 잠잘수단으로..
mt을 갓던건데..
싯구..저는 옷을 다입은 상태서자구..
그오빠는..덥다고 사각팬티만 입구 자드라구여..
글서..저는 꼭 앉고 잇는데..
제가 몇번 뽀뽀 해달라구 해서 뽀뽀하다가..
잘려고 하는데..
그오빠가 키쓰를 하드라구여...
그래서 저두 그오빠가 좋고해서..
몇번 키스하고..그러다가..
그오빠가 계속 키쓰하고 어떻게
하다가.. 오빠랑 그게 커지고 해서...
제가 "너무 빠른거 아니냐구..나중에 하자구.."
이러다가..못참겟다고해서..
제가 "믿구 하는거라구"해서/..햇습니다..
뭐 뻔하고 뻔한얘기겟지만..
저는 만난 시간에 관계없이..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그르면
제가 아껴둔몸..제가 좋아하는사람에게..
좋은 선물로 주고싶어서...
햇는데...첨엔..무지 아프더군여...
제가 성관계하면서..
저한테 사랑한다고 해보라구햇드니..
"사랑해" 이러더구여..물론 전 진심으로 받아들엿구여...
만약..저를 그냥 한번..엔조이로 생각햇다면..
전과거에 대해 얘기도 하지 않앗고...
사랑한단말도 안햇을꺼고..저한테돈두안썻겟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근데..하고
잠자고일어나서두..
계속 뽀뽀두 해주고..
변한게 업드라구여..
그래서..다행이다 싶은데..
그사람은 한마디한마디가..진실되엿거든여..
제ㅔ 입장에서는..
첨 남자이기도하고..제가 진짜 좋아해서
한거기때문에..더더욱..좋아하지는 맘이 커졋거든여....
모텔서..나와서
밥먹구가라해서..밥먹고..
부산역에 대려다주는데..
그냥..우울하드라구여...
이제..그오빤 일자리도..구하고..
자리잡고 그래야 되니까..
자리잡힐때까진 못만나는거잖아여..가계문제도잇구..
그래서..
눈물보이면안되는데..
하루만에...너무 정이 들어서 그런지..
눈물이 앞을 막드라구여...
오빠가 울지마라고...뽀뽀해주고..
전..다시 서울로오는데..
울면서기차타구..
바로 전화가 오드라구여..
울지마라고...기차 앉아서 문자하라고해서..
문자를 햇어여..
"하루만에너무정이들어서..너무마음이아프다오빠"
이랫더니..울지말고..기차안에서 한숨자라..뭐 이런얘기하다가...
"뒤돌아섯을때 오빠가 업어도 마음속엔 잇잖아^^"
이런 문자를보고.. 맘이 놓엿죠..
근데..여자분들...
이런맘 이짜나요..
괜히..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혹시나 날 그냥 그런여자로 생각하고...
그런..조바심같은거.....
아닌거같은데도..혹시나 그럴까바..
집에온사이..
오빠는 가계때문에..
친구만나서.. 가계팔사람한테 전화왓데서..
얘기하고..그런다고 햇거든여..
그러고 전 자구 그담날..
연락을 햇는데..
이것저것 평상 안부처럼 묻다가..
"나 요번에 계속 쉬니까 일가기전에 다시 한번 부산갈께~^^"
이러니까..
"오빠가돈두없고 해결해야될문제도잇구 어떻하지미안해서ㅜ"
이러드라구요...
제 딴에서는..피한다는생각이..들어서..
그냥..불안하기도해서..
"나싫으면그냥말해..회피하지말구..난그냥몇일아프면되니까 싫으면 말해"
이랫거든여..
그때 당시 오빠 후배랑 술마시고 잇다햇거든여..
"싫은건 절때 아닌데..오빠가 너한테 말안한것두 잇구..
내 자신정리좀 해야겟다..너한테너무미안하다..너한테잘해줄자신도업고
무책임한 행동도그렇구..지금 너무힘들어서 눈물나올정도야,."
이런식으로 문자로오드라구여..
그래서..그때부터..저는 눈물로 지냇죠....
그래서..제가 "기다릴테니까..꼭 잘해결됫음하고..도움못되서미안해..꼭 돌아왓으면좋겟어"
아랏다고하네요...
그날저녁에..
저는 친구한테..먹지도못하는술먹고...계속 울고..
그러다가..친구가 그오빠한테 문자를 햇나봐여....
그러니 전화가 오드라구여...
오빠목소리도 운목소리같길래..
"응..힘들어서 울엇어.. 미안해...술그만먹어..먹지도못하는새끼가..혼날려고"
이러드라구여...
글서 저는 계속 울기만하구...
오빤 왜울엇냐구하니까..
"너 기차역에서 헤어질때 눈물흘린모습이 계속 생각나서....너우는거생각하니까..
나도 미치겟어서 울엇어"이러드라구여...
휴...저에대한 진실이 느껴지는거 같기도하고...아닌거같기도하고...
제가 기다린다그랫거든여..오빠가 기다리지말래도 기다릴테니까..꼭 오라고..
그러니까..오빠가.."응 기다려줘 웃으면서 만날날을 기대하자.."
이러면서.."사랑해.."이러드라구여...
전..그말에...하루종일 울기만햇구여....제 안에감정을 갑자기...
정리보다는...못본다는것과....절 피하는것 같은 심정에..
그이후..제가
보고싶단문자두하고..그랫더니 사진보고 참으래여..오빠두보고싶다면서..
글서 제가 문자도 안하고 치< 이랫드니..
계속 문자하면..내가이말할필요도업고..예전과 달르지 않느냐..
이런말을하드라구여...
그래서...문자를 안하려구여.....
아는오빠한테...
고민을 털어놨거든여..
그냥..잊으라고하면서..
그남자는..아무도 사귈맘이 업는거같다고..
그래서...미친듯 울고..어느정도..힘든걸...접어두엇죠...
바쁘게지내다보면...괜찬아질텐데....
자기전에..생각나는걸..어떻게해야됩니다..
기다리는시간이..너무힘들꺼같네여....
이 남자..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긴 하는데..
진짜..사정두잇고..자기자신을 정리좀 하려고...
기다려달란걸까요..?
아님...그냥..
핑계고..저를 그냥..잠깐 만나는 여자로생각햇던걸까요...?
절 그냥그런걸로 생각한다면..기다려달란소릴안햇을텐데...
근데..문자는 별로업고..제가하기전엔...-.-..뭐가먼지모르겟네여..ㅜㅜ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너무힘들어서..밥도잘못먹고...
힘든 나날이거든여....ㅜㅜ
여러분들에..
충고와..조언...기대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