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저보다 세살많은 남자직원이 하나 있는데여. 전 27세 그분은 30세 입니다. 제가 그분을 좋아하는데여. 그분도 혹시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궁금해서여... 이쪽으로 오신지는 한달정도 됐구요.. 부쩍 눈도 자주 마주치고 아주 조금씩이지만 저한테 부쩍 말을 자주 거세여.. 머 그냥 통상적인 말이긴 하지만.. 아침은 먹고나왔느냐? 왜이렇게 일찍 왔느냐? 그냥 한번씩 지나가면 꼭 한마디씩 건네구요.. 머 원래 사교성이 좋고 잘웃으시고 누구한테라도 말을 잘 거는분이긴 하지만요.. 원래 삼실에선 전부다 00씨 하잖아요. 근데 어젠 불현듯 아침에 제게 " 00야 밥먹었나? " 하고 무러보시더라구요.. " 00 야 " 라고 불러 순간 훔찟놀라서 잠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니 씨익 웃으시데여.. 그래서 " 아뇨 안먹었는데여" 그랬는데... 복사실에서 복사하고있음 "머하고있어?" 이럼서 들어오고... 오늘은 다른테이블에서 밥먹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00야 많이 먹어" 이러시더군요.. 그냥 제가 착각하는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왠지 느낌이 나한테 호감이 있구나 하고 감이 오는거 있잖아여.. 저한테 호감이 있는걸까여?
짝사랑하는 남자가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아는방법
사무실에 저보다 세살많은 남자직원이 하나 있는데여.
전 27세 그분은 30세 입니다.
제가 그분을 좋아하는데여. 그분도 혹시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궁금해서여...
이쪽으로 오신지는 한달정도 됐구요..
부쩍 눈도 자주 마주치고 아주 조금씩이지만 저한테 부쩍 말을 자주 거세여..
머 그냥 통상적인 말이긴 하지만..
아침은 먹고나왔느냐? 왜이렇게 일찍 왔느냐?
그냥 한번씩 지나가면 꼭 한마디씩 건네구요.. 머 원래 사교성이 좋고 잘웃으시고 누구한테라도
말을 잘 거는분이긴 하지만요.. 원래 삼실에선 전부다 00씨 하잖아요.
근데 어젠 불현듯 아침에 제게 " 00야 밥먹었나? " 하고 무러보시더라구요..
" 00 야 " 라고 불러 순간 훔찟놀라서 잠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니 씨익 웃으시데여..
그래서 " 아뇨 안먹었는데여" 그랬는데...
복사실에서 복사하고있음 "머하고있어?" 이럼서 들어오고...
오늘은 다른테이블에서 밥먹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00야 많이 먹어" 이러시더군요..
그냥 제가 착각하는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왠지 느낌이 나한테 호감이 있구나 하고 감이
오는거 있잖아여..
저한테 호감이 있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