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하고 바쁘게 사려 노력하는 그냥 꿈만 더럽게 많은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까닭은.. 제가 요즘 정말 너무 심각하고 극심한 고민중이라서요.. 제 상황은 이러합니다.. 정말 사랑하고 정말 제눈에 아름다운 한 여자가 있습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부모님께 인사까지 들였습니다.. 저희쪽 부모님이 약간 탐탁지 않게 보시긴 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게 보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년 반전.. 저와 사겼던 여자가 있습니다.. 전 그 여자와 네간단의 연애를 하다 성격의 차이와 생활의 차이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 아직 절 잊지 못한다는 그 여자분의 연락을 반년이 넘게 받았습니다.. 물론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전 사랑하는 여자가 있고..그여자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절 잊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제자랑이 아니라..그분 첫사랑이 저라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그 여자분이 저는 조금 지나다 말겠지.. 하고 '그럼 기다려-_-...나 근데 얘 엄청 사랑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절 잊지 못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이제 지금의 여자칭구와 2년의 기간을 잡고 결혼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 여자분 언니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울면서.. 그 여자분이 심장병으로 일년밖에 살지 못하는데... 일년만 그분 곁에 있어달라고.. 전 어쩔주 몰라.. 이렇게 고민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물론 사랑하지 않는 사람 만난다는거 ...잘못인거 알지만.. 사람 죽는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 분 일년사는거 제가 행복하게는 못해주더라도 더 아프게는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데...문제는.. 제가 지금의 여자칭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고민을 하다가..도저히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그냥 평범하고 바쁘게 사려 노력하는 그냥 꿈만 더럽게 많은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까닭은..
제가 요즘 정말 너무 심각하고 극심한 고민중이라서요..
제 상황은 이러합니다..
정말 사랑하고 정말 제눈에 아름다운 한 여자가 있습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부모님께 인사까지 들였습니다..
저희쪽 부모님이 약간 탐탁지 않게 보시긴 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게 보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년 반전..
저와 사겼던 여자가 있습니다..
전 그 여자와 네간단의 연애를 하다 성격의 차이와 생활의 차이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
아직 절 잊지 못한다는 그 여자분의 연락을 반년이 넘게 받았습니다..
물론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전 사랑하는 여자가 있고..그여자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절 잊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제자랑이 아니라..그분 첫사랑이 저라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그 여자분이 저는 조금 지나다 말겠지..
하고 '그럼 기다려-_-...나 근데 얘 엄청 사랑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절 잊지 못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이제 지금의 여자칭구와 2년의 기간을 잡고 결혼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 여자분 언니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울면서..
그 여자분이 심장병으로 일년밖에 살지 못하는데...
일년만 그분 곁에 있어달라고..
전 어쩔주 몰라..
이렇게 고민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물론 사랑하지 않는 사람 만난다는거 ...잘못인거 알지만..
사람 죽는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 분 일년사는거 제가 행복하게는 못해주더라도 더 아프게는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데...문제는..
제가 지금의 여자칭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