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니 23살에 시집갔다. 궁합도 안본다는 4살연상이랑.. 지금 7년살았다. 아들딸 놓고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는줄 알았다. 한달전 울 언니 나 입원해서 병문안을 왔는데.. 허걱,.....소말리아에서 한달은 굶은듯이 보였다. 무슨일이 있다는걸 예감했고... 언니 폰을 보다가 우연히 사진찍은걸 발견했다. 형부가 회사 여자알바생에게 쓴 싸이 방명록. 울언니가 찍어둔거다, 남자의 눈물은 진심이다. 이 기분 평생간직하고 싶다, 이뽀죽겠으 아주그냥, 등.............. 한동안 숨이 막힘.....할 말도 잃음......... 그날밤 병실에 붙잡아두고 이야기 했다. 맥주한병씩 마시며..... 울언니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동안 맘고생이 어찌나 심했는지.. 그년은 22살에 대학생이고 올3월부터 둘이서 술먹고 가까워졌단다. 울언니는 5월에 그 사실을 알았고. 형부가 무릎꿇고 싹싹빌고 내가 미쳤다고 하길래 진심인줄 알고 걍 믿고 넘어갔단다... 어린 니 델꼬와서 맘고생시키고, 니를 그렇게 좋아해서 결혼했는데 내가 미쳤다면서.....울며 빌더란다. 7월말까지 형부랑 그여자 만나는걸 알면서도 울언니 모른척하며 지냈다고... 그여자한테 미친년, 한마디 쪽지보내고 온갖욕은 더 마니 들어먹었더라, 니남편 줘도 안한다, 나이는 꺼꾸로 쳐먹었나 정신병원에나 가라. 그렇게 남편한테 자신없나? 내같아도 바람피긋다, 등등 더이상 사실 확인 하기도 싫었겠지.. 여기까진 울언니 혼자 아기들보며 참고 참으며 지낸 별 이야기가 아니다, 8월중순에 언니네 집에 놀러갔다. 언니 더 야위어 있더라,. 한숨만 나왔다. 잘 먹지도 못하길래 내가 이것저것 만들고 못만드는건 시키고 억지로 먹였다.. 나도 눈물난다 씨.... 형부 들어오길래 나도 더 잘했다.. 형부형부~~하면서. 제길. 그날밤 다같이 맥주 한잔씩 했다. 그러면서 낼 회식이라고.... 다음날 역시 위치추적 들어갔다, 역시나 역시나 그년집앞, 울언니 내가 있어서 그런지 용기를 낸다, 준비해라 가보자,,,,,,,,,, 그년 동네 갔다, 3시간 반을 기다리니 형부차가왔다, 우리도 따라갔다. 그년 다정히 빠빠이 손흔들며 집에 들어간다, 울언니 암말도 못하고 쳐다만 본다,.뒤따라갔다 형부 술 마니먹고 취한채 집까지 30분거리를 신호 하나 안지키고 열심히 달린다, 집에 새끼들 두고 무슨짓인지, 집에 들어와서 울언니가 거기 왜 갔냐고 한마디 하니 니 약올리려고 갔다. 하더라. 울면서 울언니 주먹날리고,,,,,,, 울 엄마 언니네집오고 울 형부 또 울면서 싹싹빌고,, 그년집에 전화해서 오라니깐. 새벽에 남의집에 왜 전화질이냐고 더 큰소리다, 그년 어머니는 유부남이 아가씨 꼬신거지 하면서 내딸 단속은 내가한다고 전화하지 말란다, 완전.........어이상실,,, 시댁어른들도 아침부터 오시고 각서쓰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생기면 모든재산 울언니한테 넘긴다는.그게 무슨 소용일까? 울언니 그날 사지마비와서 응급실 실려가고.. 알고보니 5월부터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었다. 혼자서 돌아오겠지 끙끙거리며 밥도 못먹고 아이들만 챙기고, 오늘도 울언니랑 나랑 통화하는거 듣고는 자기를 의심한다면서 울언니 또 울리고,., (내가 자기 뒷조사좀 했단거 알고는 날 무지 경계함,,,) 싸우면서 이번엔 그년이랑 여관도 갔다고 밝히더란다. 울언니 이제 도저히 못살겠다고 울면서 전화한다, 이제 끝인것 같다. 내용증명먼저 띄우고 고소할참이다. 불쌍한 울언니. 나도 눈물난다, 내 주변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손이 떨리고 멍해지고 다 짜증스럽다. 더 웃긴건 그 년의 행동, 오늘도 당돌하게 지 홈피 들락거리지말라고 경고한다. 제길, 용서는 사람한테 하는거지 유부남이면서 딴 여자 만나고 유부남인거 알면서 만난그년. 둘다 사람아니다.
유부남과 바람핀주제에
울 언니 23살에 시집갔다. 궁합도 안본다는 4살연상이랑..
지금 7년살았다. 아들딸 놓고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는줄 알았다.
한달전 울 언니 나 입원해서 병문안을 왔는데..
허걱,.....소말리아에서 한달은 굶은듯이 보였다.
무슨일이 있다는걸 예감했고... 언니 폰을 보다가 우연히 사진찍은걸 발견했다.
형부가 회사 여자알바생에게 쓴 싸이 방명록. 울언니가 찍어둔거다,
남자의 눈물은 진심이다. 이 기분 평생간직하고 싶다,
이뽀죽겠으 아주그냥, 등..............
한동안 숨이 막힘.....할 말도 잃음.........
그날밤 병실에 붙잡아두고 이야기 했다. 맥주한병씩 마시며.....
울언니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동안 맘고생이 어찌나 심했는지..
그년은 22살에 대학생이고 올3월부터 둘이서 술먹고 가까워졌단다.
울언니는 5월에 그 사실을 알았고.
형부가 무릎꿇고 싹싹빌고 내가 미쳤다고 하길래 진심인줄 알고 걍 믿고 넘어갔단다...
어린 니 델꼬와서 맘고생시키고,
니를 그렇게 좋아해서 결혼했는데 내가 미쳤다면서.....울며 빌더란다.
7월말까지 형부랑 그여자 만나는걸 알면서도 울언니 모른척하며 지냈다고...
그여자한테 미친년, 한마디 쪽지보내고 온갖욕은 더 마니 들어먹었더라,
니남편 줘도 안한다, 나이는 꺼꾸로 쳐먹었나 정신병원에나 가라.
그렇게 남편한테 자신없나? 내같아도 바람피긋다, 등등
더이상 사실 확인 하기도 싫었겠지..
여기까진 울언니 혼자 아기들보며 참고 참으며 지낸 별 이야기가 아니다,
8월중순에 언니네 집에 놀러갔다.
언니 더 야위어 있더라,. 한숨만 나왔다.
잘 먹지도 못하길래 내가 이것저것 만들고 못만드는건 시키고 억지로 먹였다..
나도 눈물난다 씨....
형부 들어오길래 나도 더 잘했다.. 형부형부~~하면서.
제길. 그날밤 다같이 맥주 한잔씩 했다. 그러면서 낼 회식이라고....
다음날 역시 위치추적 들어갔다, 역시나 역시나 그년집앞,
울언니 내가 있어서 그런지 용기를 낸다,
준비해라 가보자,,,,,,,,,,
그년 동네 갔다, 3시간 반을 기다리니 형부차가왔다,
우리도 따라갔다.
그년 다정히 빠빠이 손흔들며 집에 들어간다,
울언니 암말도 못하고 쳐다만 본다,.뒤따라갔다
형부 술 마니먹고 취한채 집까지 30분거리를 신호 하나 안지키고 열심히 달린다,
집에 새끼들 두고 무슨짓인지,
집에 들어와서 울언니가 거기 왜 갔냐고 한마디 하니
니 약올리려고 갔다. 하더라.
울면서 울언니 주먹날리고,,,,,,,
울 엄마 언니네집오고 울 형부 또 울면서 싹싹빌고,,
그년집에 전화해서 오라니깐.
새벽에 남의집에 왜 전화질이냐고 더 큰소리다,
그년 어머니는 유부남이 아가씨 꼬신거지 하면서 내딸 단속은 내가한다고 전화하지 말란다,
완전.........어이상실,,,
시댁어른들도 아침부터 오시고 각서쓰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생기면 모든재산 울언니한테 넘긴다는.그게 무슨 소용일까?
울언니
그날 사지마비와서 응급실 실려가고..
알고보니 5월부터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었다.
혼자서 돌아오겠지 끙끙거리며 밥도 못먹고 아이들만 챙기고,
오늘도 울언니랑 나랑 통화하는거 듣고는 자기를 의심한다면서 울언니 또 울리고,.,
(내가 자기 뒷조사좀 했단거 알고는 날 무지 경계함,,,)
싸우면서 이번엔 그년이랑 여관도 갔다고 밝히더란다.
울언니 이제 도저히 못살겠다고 울면서 전화한다,
이제 끝인것 같다.
내용증명먼저 띄우고 고소할참이다. 불쌍한 울언니. 나도 눈물난다,
내 주변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손이 떨리고 멍해지고 다 짜증스럽다.
더 웃긴건 그 년의 행동,
오늘도 당돌하게 지 홈피 들락거리지말라고 경고한다. 제길,
용서는 사람한테 하는거지
유부남이면서 딴 여자 만나고
유부남인거 알면서 만난그년. 둘다 사람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