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는 언제까지 이런 바보같은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할까.. 너는 벌써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서... 한없이 행복한 모습인데... 너의 여자... 날씬하고 이뿌드라... 그렇게 나한테 살빼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그런소린 안해도되겠네... 연상이였던 나를 만나.. 내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했는데.. 너의 여자.. 너보다 나이가 더 어려서.. 오빠소리 들으며.. 더 좋겠드라... 첨엔 싸이란 공간에 너와의 사랑를 마구마구 표현하며 행복해했는데.. 불과 4개월전만해도... 이젠 그 싸이가 내게는 아픔이 되는구나... 그래 지금금 넌 맘껏 행복하렴... 얼마후 너도 분명.. 나처럼 아파할 그날이 올테니까.... 농담처럼... 예전에 너와 나.. 3살이란 적지않은 나이차이로 만나.. 내나이 벌써 서른이 되구... 우리 사랑 2년을 지내오면서... 넌 장난삼아 나랑 헤어져도 넌 나보다 나이어려서 괜찮다고했지.. 난 나이때문에.. 힘들거라고... 그말이 딱맞네... 니나이 27.. 그여자 23.... 나는 그저 그런 직장인.. 그여자 유치원선생... 나보다 훨씬 좋은 조건에... 당연히 넌 그 아이에게 맘을 준거겠지... 그래도 우리함께 살고싶어서.... 형편이 어려워 결혼은 못하니까.. 먼저 살면서 결혼식을 올리자.. 말하며 부모님들께 허락을 구할때... 부모님은 그래도 식을 올려주마.. 하시면서.. 준비를 하라 하셨을때... 이제 너와 정말 함께 살게될 희망에 넘 행복해했는데.. 그간의 상처들은 내가 널 사랑한다는것만으로... 너의 나쁜 행동들도 다 덮을수 있었어... 처음 너에게 이별을 듣고.. 내가 무얼 얼마나 너에게 잘못했길래.. 못났길래... 너가 날 그렇게 매몰차게 나를버렸을까.... 너를 원망만했다.. 하지만 뒤돌아보니.. 나도 너에게 준 상처가 참으로 많드라.... 후회없이 너에게 잘해줬더라면.. 이런 후회가 남지않았을텐데.... 너가 나한테 헤어짐을 말하기 보름전 내 생일때만해도 나를 사랑한다는 너였다.. 지금 서로 고생그럽지만.. 함께한날을 위해 참자며 사랑을 말하던 너였기에,, 너와의 이별이 와닿지않았나보다... 3개월반이 지난 지금.. 넌 새로운 사람과..... 나와의 사랑을 나눈 그 공간에 그 여자로 가득 채워가는구나... 지금은 아프고 힘들 날 생각할 겨를없이..새사랑에 행복해하지만.. 언제고 반드시.... 니가 나에게 준 상처를... 너도 알게될 날이 올거라 믿는다... 넌 지금 행복해라... 너가 아파할 그때.. 난 행복하면 되니까.... 너의 신앙심에.. 너가 원했기에.. 서울에서 멀리 부천 너의 교회까지 매주 열심히 다닌 나였는데... 너희 부모님도 원하셨고.. 너도 원해서... 투정은 부려도 열심히 교회 나갔는데.... 너를 위해서 할수있는거 다할려고 노력했는데.. 니말처럼 우린 너무 안맞았나부다.. 종교도 자란 환경도... 성격도... 너는 전형적인 A형.. 난B형여자,,, 근데 그 여자도 B형이네.. 두고볼거야... 지켜볼거야.. 그 어린친구와.. 얼마나 오래... 사랑을할지.. 너가 훗날 그 여자와.. 결혼이라도 하게된다면.. 그때가서... 진심으로 축복할게... 지금은... 지금은... 너의 사랑을 저주한다..... 나와 보냈던 2년을 너는 휴지조각보다 더 가볍게 여겻나보다... 오래 지나지않아.. 그렇게 사랑을 찾은거보니... 나와 만났던 그 공간에 새로은 여자를 데리고들어와.. 너와 나의 만남을 지켜봤던 사람들에게 인사를 시키는... 넌... 대체.... 내가 사랑했던.. 날 사랑했던 사람이 맞는거니... 진정 니가 날 단 한순간 사랑했던적이 있었다면.. 그러면 안되는건데...... 난 지금은.. 너의 그 사랑을 저주할거야.. 원망할거야... 그것이 널 잊기위한 나의 몸부림일거야..... 얼마나... 잘 지내는지.. 언제까지 그렇게 행복할건지.... 두고보겠어.... 넌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야.. 넌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니.. 사랑 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야.. 너의 어린 그 친구도 곧 그걸 알게될거야.... 이젠 내가.. 너의 신앙에 기도할거야... 널 벌주시라고... 너같은 사람의 행복이 오래가는건... 넘 불공평하니까... 이젠.. 나도... 정말이지........... 이런 바보같은짓.. 미련한짓... 이제 그만둬야할텐데.... 하지만 이렇게 너하게 하고픈말을 이곳에 풀어놓는것이.. 내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몰라.. 이런곳이 내겐 큰 힘이된다.... 이렇게 하루가 늘어갈수록.... 널 지워갈거야....... 널 욕하는 지금 이순간도.. 난 너가 그립다... 정말 이런나.. 병신같다... ================================================================================ 님들의 댓글 하나하나 가슴속에 깊이 기억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그사람 욕을하면서 저주한다하지만.. 제맘.. 실제로 그러진못해요... 아마 저뿐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보낸 모든 분들이 그렇겠죠.. 친구들 앞에서.. 그사람 욕하지만... 제 가슴은 그렇진않아요. 그 사람 행복하길 바래요.. 저도... 그사람이 아푸다면... 제가 더 속상할테니까요.. 나를 위해서라도 그 사람 행복해야죠.. 그래야.. 저도 정신차리고... 다시 살죠... 님들의 글 너무 감사합니다... 단지 바라는 한가지... 날 만난 그 시간들이 진심이였다면.. 언제고 한번은.. 지금 날 상처준걸... 미안해할날이 왔음 좋겠어요.. 언제고 한번은.. 날 떠올려봐주길.... 바랍니다... 저는 이제 저대로... 기운내서 잘 지내야죠.. 이렇게 진심어린글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새여자랑은 그렇게 행복한거니...
정말,,
나는 언제까지 이런 바보같은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할까..
너는 벌써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서...
한없이 행복한 모습인데...
너의 여자... 날씬하고 이뿌드라...
그렇게 나한테 살빼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그런소린 안해도되겠네...
연상이였던 나를 만나.. 내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했는데..
너의 여자.. 너보다 나이가 더 어려서..
오빠소리 들으며.. 더 좋겠드라...
첨엔 싸이란 공간에 너와의 사랑를 마구마구 표현하며 행복해했는데..
불과 4개월전만해도...
이젠 그 싸이가 내게는 아픔이 되는구나...
그래 지금금 넌 맘껏 행복하렴...
얼마후 너도 분명..
나처럼 아파할 그날이 올테니까....
농담처럼... 예전에 너와 나.. 3살이란 적지않은 나이차이로 만나..
내나이 벌써 서른이 되구...
우리 사랑 2년을 지내오면서...
넌 장난삼아 나랑 헤어져도 넌 나보다 나이어려서 괜찮다고했지..
난 나이때문에.. 힘들거라고...
그말이 딱맞네...
니나이 27.. 그여자 23....
나는 그저 그런 직장인..
그여자 유치원선생...
나보다 훨씬 좋은 조건에...
당연히 넌 그 아이에게 맘을 준거겠지...
그래도 우리함께 살고싶어서....
형편이 어려워 결혼은 못하니까..
먼저 살면서 결혼식을 올리자.. 말하며 부모님들께 허락을 구할때...
부모님은 그래도 식을 올려주마.. 하시면서.. 준비를 하라 하셨을때...
이제 너와 정말 함께 살게될 희망에 넘 행복해했는데..
그간의 상처들은 내가 널 사랑한다는것만으로...
너의 나쁜 행동들도 다 덮을수 있었어...
처음 너에게 이별을 듣고..
내가 무얼 얼마나 너에게 잘못했길래..
못났길래...
너가 날 그렇게 매몰차게 나를버렸을까....
너를 원망만했다..
하지만 뒤돌아보니..
나도 너에게 준 상처가 참으로 많드라....
후회없이 너에게 잘해줬더라면..
이런 후회가 남지않았을텐데....
너가 나한테 헤어짐을 말하기 보름전 내 생일때만해도 나를 사랑한다는 너였다..
지금 서로 고생그럽지만.. 함께한날을 위해 참자며 사랑을 말하던 너였기에,,
너와의 이별이 와닿지않았나보다...
3개월반이 지난 지금..
넌 새로운 사람과.....
나와의 사랑을 나눈 그 공간에 그 여자로 가득 채워가는구나...
지금은 아프고 힘들 날 생각할 겨를없이..새사랑에 행복해하지만..
언제고 반드시.... 니가 나에게 준 상처를...
너도 알게될 날이 올거라 믿는다...
넌 지금 행복해라...
너가 아파할 그때.. 난 행복하면 되니까....
너의 신앙심에.. 너가 원했기에..
서울에서 멀리 부천 너의 교회까지 매주 열심히 다닌 나였는데...
너희 부모님도 원하셨고.. 너도 원해서...
투정은 부려도 열심히 교회 나갔는데....
너를 위해서 할수있는거 다할려고 노력했는데..
니말처럼 우린 너무 안맞았나부다..
종교도 자란 환경도... 성격도...
너는 전형적인 A형.. 난B형여자,,,
근데 그 여자도 B형이네..
두고볼거야... 지켜볼거야..
그 어린친구와.. 얼마나 오래... 사랑을할지..
너가 훗날 그 여자와.. 결혼이라도 하게된다면..
그때가서... 진심으로 축복할게...
지금은...
지금은...
너의 사랑을 저주한다.....
나와 보냈던 2년을 너는 휴지조각보다 더 가볍게 여겻나보다...
오래 지나지않아.. 그렇게 사랑을 찾은거보니...
나와 만났던 그 공간에 새로은 여자를 데리고들어와..
너와 나의 만남을 지켜봤던 사람들에게 인사를 시키는...
넌... 대체.... 내가 사랑했던..
날 사랑했던 사람이 맞는거니...
진정 니가 날 단 한순간 사랑했던적이 있었다면..
그러면 안되는건데......
난 지금은.. 너의 그 사랑을 저주할거야.. 원망할거야...
그것이 널 잊기위한 나의 몸부림일거야.....
얼마나... 잘 지내는지.. 언제까지 그렇게 행복할건지....
두고보겠어....
넌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야..
넌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니..
사랑 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야..
너의 어린 그 친구도 곧 그걸 알게될거야....
이젠 내가.. 너의 신앙에 기도할거야...
널 벌주시라고...
너같은 사람의 행복이 오래가는건...
넘 불공평하니까...
이젠.. 나도... 정말이지...........
이런 바보같은짓..
미련한짓...
이제 그만둬야할텐데....
하지만 이렇게 너하게 하고픈말을 이곳에 풀어놓는것이..
내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몰라..
이런곳이 내겐 큰 힘이된다....
이렇게 하루가 늘어갈수록....
널 지워갈거야.......
널 욕하는 지금 이순간도..
난 너가 그립다...
정말 이런나.. 병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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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댓글 하나하나 가슴속에 깊이 기억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그사람 욕을하면서 저주한다하지만..
제맘.. 실제로 그러진못해요...
아마 저뿐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보낸 모든 분들이 그렇겠죠..
친구들 앞에서.. 그사람 욕하지만...
제 가슴은 그렇진않아요.
그 사람 행복하길 바래요.. 저도...
그사람이 아푸다면... 제가 더 속상할테니까요..
나를 위해서라도 그 사람 행복해야죠..
그래야.. 저도 정신차리고... 다시 살죠...
님들의 글 너무 감사합니다...
단지 바라는 한가지...
날 만난 그 시간들이 진심이였다면..
언제고 한번은..
지금 날 상처준걸... 미안해할날이 왔음 좋겠어요..
언제고 한번은..
날 떠올려봐주길.... 바랍니다...
저는 이제 저대로...
기운내서 잘 지내야죠..
이렇게 진심어린글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