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남자라고 -_-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 친구 아뒤랍니다~ 제가 지금 만나고 잇는 사람이 잇는데 ..... 저는 22살이구요.. 그사람은 저랑 13살 차이나는.. 25살 입니다.. 알고지낸지는 2년 됫습니다.. 사귄지는 3달 됫구요.. 35살이라고 유부남은 아니구요.. 아직 결혼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xxx잡지 서울지사 편집부 편집장으로 일하구 잇구요.. 머.. 경제적능력도 되는 사람이긴 합니다..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써보겟습니다. 아빠가 방에서 고스돕치며 담배핀다고 화분을 사주는 사람.. 직장이 서울이면서 점심시간에 날보러 인천까지 오는 사람.. 목욕용품 비닐봉지에 들고다니기 힘들다고햇더니.. 목용용품 잔뜩넣은 바구니까지 챙겨준 사람... 가지고 싶던 가디건이 잇다고 말햇더니.. 다른색깔로 두개나 사온 사람.. 밸리댄스 하고싶다 햇더니.. 10만원 스포츠센터 끊어주고... 밸리댄스복까지 사온 사람.. 조개구이 먹으며.. 자기는 하나도 안먹고.. 나만 챙겨주는 사람.. 300원짜리 껌하나도 내돈주고 못사게 하는 사람.. 내가보고싶다고 일마치고 새벽 12시에 달려오는사람.. 차에 탈때,내릴때 문열어주고.. 안전밸트까지 자기손으로 해주는 사람.. 그러면서 언제든 내가 와달라면 한걸음에 달려와주겟다는 사람.. 다리 접질렷다고 말하자 자기 일 내팽겨치고 한시간만에 달려와 침맞으러 가자고 한의원 데리고 가는 사람.. 수영강사가 너무 젊은남자라고 질투하는 사람.. 내가 하고싶은거라면 모든 다 해주겟다는 사람.. 내가 가지고 싶은거라면 모든 다 해주겟다는 사람.. 잇는모습 그대로가 최고 이뿌다고 해주는 사람.. 잘못만지면 부서져버릴만큼 내가 갸냘프다고 말해주는사람.. 아픈 내 다리를 보며.. 나만의 두 발이 되주겟다던 사람... 나만의 최기사가 되겟다는 사람... 이런사람인데요.. 계속 만나도 될까요? 아직.. 성관계 없엇구요.. 저랑 성관계하면 도둑놈이라고.. 키스까지밖에 안합니다. 그렇다고 머 문제가 잇거나.. 그런것도 아니구요.. 그냥 궁금해요.. 35살이면.. 결혼할 나이도 되엇구.. 그런데.. 저한테 이렇게 잘한다는게.. 주위친구들 얘기들어보면.. 너한테만 이렇게 잘하는게 아닐꺼다.. 머.. 주위에 여자가 많을꺼다.. 어쩌다.. 말들이 많은데.. 제가.. 상당히 귀가 펄럭거리는 스타일이라.. 이렇게 잘해주는 남자 처음 만낫고.. 그래서 놓치고 싶지 않은데.. 결국엔 제가 상처받을꺼라고.. 그만두라고 하는데.. 이사람.. 저.. 진심으로 사랑하는걸까요 ? ..
30대 남자분들에게 여쭤볼꼐요..
글쓴이가 남자라고 -_-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 친구 아뒤랍니다~
제가 지금 만나고 잇는 사람이 잇는데 .....
저는 22살이구요.. 그사람은 저랑 13살 차이나는.. 25살 입니다..
알고지낸지는 2년 됫습니다.. 사귄지는 3달 됫구요..
35살이라고 유부남은 아니구요.. 아직 결혼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xxx잡지 서울지사 편집부 편집장으로 일하구 잇구요..
머.. 경제적능력도 되는 사람이긴 합니다..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써보겟습니다.
아빠가 방에서 고스돕치며 담배핀다고 화분을 사주는 사람..
직장이 서울이면서 점심시간에 날보러 인천까지 오는 사람..
목욕용품 비닐봉지에 들고다니기 힘들다고햇더니..
목용용품 잔뜩넣은 바구니까지 챙겨준 사람...
가지고 싶던 가디건이 잇다고 말햇더니..
다른색깔로 두개나 사온 사람..
밸리댄스 하고싶다 햇더니..
10만원 스포츠센터 끊어주고... 밸리댄스복까지 사온 사람..
조개구이 먹으며.. 자기는 하나도 안먹고..
나만 챙겨주는 사람..
300원짜리 껌하나도 내돈주고 못사게 하는 사람..
내가보고싶다고 일마치고 새벽 12시에 달려오는사람..
차에 탈때,내릴때 문열어주고.. 안전밸트까지 자기손으로 해주는 사람..
그러면서 언제든 내가 와달라면 한걸음에 달려와주겟다는 사람..
다리 접질렷다고 말하자 자기 일 내팽겨치고 한시간만에 달려와
침맞으러 가자고 한의원 데리고 가는 사람..
수영강사가 너무 젊은남자라고 질투하는 사람..
내가 하고싶은거라면 모든 다 해주겟다는 사람..
내가 가지고 싶은거라면 모든 다 해주겟다는 사람..
잇는모습 그대로가 최고 이뿌다고 해주는 사람..
잘못만지면 부서져버릴만큼 내가 갸냘프다고 말해주는사람..
아픈 내 다리를 보며.. 나만의 두 발이 되주겟다던 사람...
나만의 최기사가 되겟다는 사람...
이런사람인데요.. 계속 만나도 될까요?
아직.. 성관계 없엇구요..
저랑 성관계하면 도둑놈이라고.. 키스까지밖에 안합니다.
그렇다고 머 문제가 잇거나.. 그런것도 아니구요..
그냥 궁금해요.. 35살이면.. 결혼할 나이도 되엇구..
그런데.. 저한테 이렇게 잘한다는게..
주위친구들 얘기들어보면.. 너한테만 이렇게 잘하는게 아닐꺼다..
머.. 주위에 여자가 많을꺼다.. 어쩌다.. 말들이 많은데..
제가.. 상당히 귀가 펄럭거리는 스타일이라..
이렇게 잘해주는 남자 처음 만낫고..
그래서 놓치고 싶지 않은데..
결국엔 제가 상처받을꺼라고.. 그만두라고 하는데..
이사람.. 저.. 진심으로 사랑하는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