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가끔 화장실에서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앉아서 처다 보는 환영은 몇번 본적은
있지만 귀신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은 했었어요..
근데.. 대학2학년때 알바를 마치고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 데 어떤 머리 길고 검은 옷을 입은 여자가 쓱 지나 가더라고요.. 설마 하는 생각에 바로 따라 가보니 그 여자가 지나간데는 방이 없고 건조대였거든요.. 아무도 없더라고요 무서워서 얼른 제 방에 와버렸죠.. 그리고 나서 몇일 뒤였어요..
친구가 제 후배랑 같은 방을 쓰고있는데.. 후배랑 이야기 하다가 제 친구 침대에서 잠깐 낮잠을 자게 되었어요..
어떤 여자가 나를 쳐다 보면서 씨익 웃더니 그때 부터 저를 헤코지 하더라고요..
아 가위 눌렸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깨어날려고 바락을 했죠.. 그래서 간신히 꿈에서 깨어났어요.. 근데 이상한게.. 또 그여자가 나와서 나를 보고 또 씨익 웃으면서 이번에는 머리를 확돌려 잡더니 복도로 질질 끌고 나가는 거에요 아무리 저항해도 한없이 끌려다녔어요 그러다 꿈에서 깨어서 안심했는데.. 그게 꿈에서 깬것이 아니였어요.. 샤워실에서 저를 물고문 시키면서 즐거워 하던 그 여자,
그때 같이 자던 후배가 선배 일어나요.. 여기서 일어나지 않으면 선배 죽어요 그러면서 저를 깨우더라고요 그래서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 악을 썼죠.. 어느 순간 다시 제가 잠을 자던 침대였고..
한숨 돌리며 누워있는데.. 몸이 다시 무거워 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위를 보니 그 여자가 제목을 졸르면서 죽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기를 몇분이 지났을까.. 또다시 후배가 선배 일어나세요 정말 이러다 죽겠어요 일어나세요 그러는거에요..후배 목소리 덕에 간신히 꿈을 깼죠..
그리고 후배를 보니 옆에서 곤히 자고 있더라고요.. 시계를 보니 그 긴 시간동안 잔게 30분도 안돼더라고요.. 꼭 몇시간 잔줄알았는데..
1년전에 격은 가위
대학을 타지에서 다니느라 기숙사 생활을 했었는데요..
고등학교 때부터 가끔 화장실에서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앉아서 처다 보는 환영은 몇번 본적은
있지만 귀신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은 했었어요..
근데.. 대학2학년때 알바를 마치고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 데 어떤 머리 길고 검은 옷을 입은 여자가 쓱 지나 가더라고요.. 설마 하는 생각에 바로 따라 가보니 그 여자가 지나간데는 방이 없고 건조대였거든요.. 아무도 없더라고요 무서워서 얼른 제 방에 와버렸죠.. 그리고 나서 몇일 뒤였어요..
친구가 제 후배랑 같은 방을 쓰고있는데.. 후배랑 이야기 하다가 제 친구 침대에서 잠깐 낮잠을 자게 되었어요..
어떤 여자가 나를 쳐다 보면서 씨익 웃더니 그때 부터 저를 헤코지 하더라고요..
아 가위 눌렸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깨어날려고 바락을 했죠.. 그래서 간신히 꿈에서 깨어났어요.. 근데 이상한게.. 또 그여자가 나와서 나를 보고 또 씨익 웃으면서 이번에는 머리를 확돌려 잡더니 복도로 질질 끌고 나가는 거에요 아무리 저항해도 한없이 끌려다녔어요 그러다 꿈에서 깨어서 안심했는데.. 그게 꿈에서 깬것이 아니였어요.. 샤워실에서 저를 물고문 시키면서 즐거워 하던 그 여자,
그때 같이 자던 후배가 선배 일어나요.. 여기서 일어나지 않으면 선배 죽어요 그러면서 저를 깨우더라고요 그래서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 악을 썼죠.. 어느 순간 다시 제가 잠을 자던 침대였고..
한숨 돌리며 누워있는데.. 몸이 다시 무거워 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위를 보니 그 여자가 제목을 졸르면서 죽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기를 몇분이 지났을까.. 또다시 후배가 선배 일어나세요 정말 이러다 죽겠어요 일어나세요 그러는거에요..후배 목소리 덕에 간신히 꿈을 깼죠..
그리고 후배를 보니 옆에서 곤히 자고 있더라고요.. 시계를 보니 그 긴 시간동안 잔게 30분도 안돼더라고요.. 꼭 몇시간 잔줄알았는데..
그때 후배가 깨우지 않았으면 영영 못일어 났을거 같아요..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꿈속에서 깨어나보니 다시 꿈속이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 정말 무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