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상담소를 하시는 교회의 장로님을 통하여 선을 봤는데 화려하게 차려 입은 한 여자와 마주하면서 불행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얼굴은 미인이었으며 그기다가 의상도 화려하게 입었더군요.허지만 그 얼굴엔 겸손과 착한 성품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그려러니 하고 헤어질 찰나에 쪽지에 전화번호를 주면서 나에게도 연락처를 알켜 달라기에 적어주면서 헤어졌습니다.그러면서 하루에 수 차레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져 형식에 치우친 교제로 한 달쯤 지났는데 그 날도 좀 만나자고 하기에 난 오늘 대구에 출장을 가야한다고 하였더니 마침 잘 됐네 나도 대구에 볼일이 있는데 같이 좀 가자고 하기에 별로 심심치도 않겠다 싶어 같이 저의 치를 타고 대구에 갔습니다.대구에 도착하여 그럼 일보세요 저도 일보러 가겠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한 두시간이 지난 후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 만날려는 친구가 없어 그러니 지금 내가 있는 곳으로 오겠다고 하기에 나는 오늘 여기서 자고 내일 부산으로 가니 먼저 내려가라고 했더니 지금 좀 보자고 하기에 그럼 오라고 하였더니 숙소로 가서 이야기 좀 하자고 하더군요.그때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숙소에 갓는데 그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더니 나왓는데 속이 비치는 드레스잠옷을 입고 나오더군요.결국엔 일을 치루고 난 후에 놀라운 것은 그 여자 대분에 나에게 반발을 시작하더군요.그 당시 저의 생각은 그래~세상에 별 여자있나 서로 협조하면 잘 되겠지라고 위안을 받으면서 교제는 시작이 되고 이 후 그 여자의 집에 갔는데 가족들이 저에게 따뜻한 대우를 하면서 혼사 이야기도 나오고 속히 결혼을 하자고 하더군요. 얼마 후 그 여자의 가정사정을 듣게 되었는데 홀어머니와 홀애비 오빠의 집에서 가사를 돕는데 오빠의 형편이 어렵다고 하길레 우리가 도우자고 하였더니 우리가 왜 도우냐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도울 턱도 아닌 소리를 질려 되더군요.하도 기가 막혔지만 좋은 말로 설득을 해도 되지를 않아서 뒤돌아 서서 갈려고 하는데 뒤에서 목덜미를 잡아 당기면서 손톱으로 할퀴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봉변을 당했습니다.이 후 저는 장모님 되는분에게 이런 일이 있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하였더니 왜 좀 때리지 하시면서 저에게 용서를 구하시더군요.장모님은 참으로 좋으신 분이었는데 장모님을 봐서라도 제가 참았습니다.그러나 저의 속으론 결혼은 제고를 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고 차일피일 결혼을 미루고 했었는데 어느 날 여자가 청첩장을 만들어 왓더군요.그날이 청첩장을 본 이틀 후였습니다.하도 어이가 없어 말문이 열리지 않았는데 장소는 교회더군요.어쩔 수 없이 결혼은 하고 가정은 시작이 되었는데 사치와 낭비와 욕설과 저주와 폭력은 님들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했습니다.결혼한 지 불과 열흘도 안되어 비릇되는 행동들이었습니다.그때마다 장모님은 자네가 심하게 때려 버릇을 고치라고 하셨지만 저는 싸울 가치가 없는지라 그길로 저는 집을 나와 사무실에 기숙을 하였는데 사무실에 와서도 기물을 파괴하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퍼부어 어느 듯 제가 도망을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싸울 때 마다 우리는 도저히 안 되니 이혼을 하자고 설득을 하면 그래 이혼하자 개자식아 하면서도 이혼을 안 해주엇습니다. 몇 년을 도망을 다니면서 겨우 설득을 하여 법원에 판사앞에 섰는데 판사가 여자의 이름을 부르니 법정에서 도망을 가더군요.법정밖을 나오니 그 여자 역시 욕설을 해대면서 겨우 뿌리치고 또 다시 혼자서 방황의 삶을 살게 되는데 지금부터 10년 전의 이야기입니다.그 동안 수십 차레 만나서 이혼을 설득하였지만 예나 지금이나 역시 욕설과 저주와 폭력뿐입니다.님들의 좋으신 자문을 구 하고져 이렇게 글을 씁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이혼 좀 해줘요.
결혼상담소를 하시는 교회의 장로님을 통하여 선을 봤는데 화려하게 차려 입은 한 여자와 마주하면서 불행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얼굴은 미인이었으며 그기다가 의상도 화려하게 입었더군요.허지만 그 얼굴엔 겸손과 착한 성품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그려러니 하고 헤어질 찰나에 쪽지에 전화번호를 주면서 나에게도 연락처를 알켜 달라기에 적어주면서 헤어졌습니다.그러면서 하루에 수 차레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져 형식에 치우친 교제로 한 달쯤 지났는데 그 날도 좀 만나자고 하기에 난 오늘 대구에 출장을 가야한다고 하였더니 마침 잘 됐네 나도 대구에 볼일이 있는데 같이 좀 가자고 하기에 별로 심심치도 않겠다 싶어 같이 저의 치를 타고 대구에 갔습니다.대구에 도착하여 그럼 일보세요 저도 일보러 가겠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한 두시간이 지난 후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 만날려는 친구가 없어 그러니 지금 내가 있는 곳으로 오겠다고 하기에 나는 오늘 여기서 자고 내일 부산으로 가니 먼저 내려가라고 했더니 지금 좀 보자고 하기에 그럼 오라고 하였더니 숙소로 가서 이야기 좀 하자고 하더군요.그때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숙소에 갓는데 그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더니 나왓는데 속이 비치는 드레스잠옷을 입고 나오더군요.결국엔 일을 치루고 난 후에 놀라운 것은 그 여자 대분에 나에게 반발을 시작하더군요.그 당시 저의 생각은 그래~세상에 별 여자있나 서로 협조하면 잘 되겠지라고 위안을 받으면서 교제는 시작이 되고 이 후 그 여자의 집에 갔는데 가족들이 저에게 따뜻한 대우를 하면서 혼사 이야기도 나오고 속히 결혼을 하자고 하더군요. 얼마 후 그 여자의 가정사정을 듣게 되었는데 홀어머니와 홀애비 오빠의 집에서 가사를 돕는데 오빠의 형편이 어렵다고 하길레 우리가 도우자고 하였더니 우리가 왜 도우냐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도울 턱도 아닌 소리를 질려 되더군요.하도 기가 막혔지만 좋은 말로 설득을 해도 되지를 않아서 뒤돌아 서서 갈려고 하는데 뒤에서 목덜미를 잡아 당기면서 손톱으로 할퀴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봉변을 당했습니다.이 후 저는 장모님 되는분에게 이런 일이 있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하였더니 왜 좀 때리지 하시면서 저에게 용서를 구하시더군요.장모님은 참으로 좋으신 분이었는데 장모님을 봐서라도 제가 참았습니다.그러나 저의 속으론 결혼은 제고를 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고 차일피일 결혼을 미루고 했었는데 어느 날 여자가 청첩장을 만들어 왓더군요.그날이 청첩장을 본 이틀 후였습니다.하도 어이가 없어 말문이 열리지 않았는데 장소는 교회더군요.어쩔 수 없이 결혼은 하고 가정은 시작이 되었는데 사치와 낭비와 욕설과 저주와 폭력은 님들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했습니다.결혼한 지 불과 열흘도 안되어 비릇되는 행동들이었습니다.그때마다 장모님은 자네가 심하게 때려 버릇을 고치라고 하셨지만 저는 싸울 가치가 없는지라 그길로 저는 집을 나와 사무실에 기숙을 하였는데 사무실에 와서도 기물을 파괴하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퍼부어 어느 듯 제가 도망을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싸울 때 마다 우리는 도저히 안 되니 이혼을 하자고 설득을 하면 그래 이혼하자 개자식아 하면서도 이혼을 안 해주엇습니다. 몇 년을 도망을 다니면서 겨우 설득을 하여 법원에 판사앞에 섰는데 판사가 여자의 이름을 부르니 법정에서 도망을 가더군요.법정밖을 나오니 그 여자 역시 욕설을 해대면서 겨우 뿌리치고 또 다시 혼자서 방황의 삶을 살게 되는데 지금부터 10년 전의 이야기입니다.그 동안 수십 차레 만나서 이혼을 설득하였지만 예나 지금이나 역시 욕설과 저주와 폭력뿐입니다.님들의 좋으신 자문을 구 하고져 이렇게 글을 씁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