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넘게 사귄사람이 있어요.. 성실하고.. 자기 주장 뚜렷하고 예의바른 사람이죠.. 서로 존중해주며 아끼고 사랑해서 일년 조금 넘게 사귀고 있는데요.. 하루는 그가 자기집에 놀러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집에 가는거 조금 부담스러워서 한번도 간적 없다가 그날은 부모님 두분이 부부동반으루 놀러가셨단 말에 넘어가서 남자친구 집에 놀러가게됐어요.(그냥 말그대로 놀러간거구..아직 경험없는 처녀임다 -_-) 남자친구랑 맛있는것도 해먹고 영화도 보구 게임도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오신거에요... 당황했지만 최대한 이쁘게 보일려구 많이 신경쓰고 했죠.. 그래도 아들 여자친군데 예의상 이쁘게 봐주실줄 알았어요 ㅠ_ㅠ 근데 저의 착각이였슴돠 ㅠ_ㅠ 제가 너무 여우같이 생겼다구 어머님이 제가 있는자리에서 헤어지랍니다 ㅜㅠ 아니 아무리 제가 생긴게 여우같이 생겼다고 해도 사람앞에서 그렇게 대놓고 말하다니 .. 전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자리서 그냥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왔어여 .. 그뒤로 데이트할때 어머님께 수시로 전화오구 저랑있냐고 물어보시곤 저랑 있다 그럼 막 화를 내십니다.. 단지 여우같이 생겼단 이유만으로 ..ㅠ_ㅠ흑 남자친구는 저랑 절대로 헤어지지않을꺼라는데.. 오히려 제가 더 맘이 약해져서 힘들어집니다.. 남자친구 어머님께 어떻게 잘보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_ㅠ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그냥 넋두리입니다 ㅠㅠ
남친어머님이 여우같이 생겼다고 헤어지랍니다 ㅠ_ㅠ
1년 조금 넘게 사귄사람이 있어요..
성실하고.. 자기 주장 뚜렷하고 예의바른 사람이죠..
서로 존중해주며 아끼고 사랑해서 일년 조금 넘게 사귀고 있는데요..
하루는 그가 자기집에 놀러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집에 가는거 조금 부담스러워서 한번도 간적 없다가 그날은 부모님 두분이 부부동반으루 놀러가셨단 말에 넘어가서 남자친구 집에 놀러가게됐어요.(그냥 말그대로 놀러간거구..아직 경험없는 처녀임다 -_-)
남자친구랑 맛있는것도 해먹고 영화도 보구 게임도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오신거에요...
당황했지만 최대한 이쁘게 보일려구 많이 신경쓰고 했죠..
그래도 아들 여자친군데 예의상 이쁘게 봐주실줄 알았어요 ㅠ_ㅠ
근데 저의 착각이였슴돠 ㅠ_ㅠ
제가 너무 여우같이 생겼다구 어머님이 제가 있는자리에서 헤어지랍니다 ㅜㅠ
아니 아무리 제가 생긴게 여우같이 생겼다고 해도 사람앞에서 그렇게 대놓고 말하다니 .. 전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자리서 그냥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왔어여 ..
그뒤로 데이트할때 어머님께 수시로 전화오구 저랑있냐고 물어보시곤 저랑 있다 그럼 막 화를 내십니다.. 단지 여우같이 생겼단 이유만으로 ..ㅠ_ㅠ흑
남자친구는 저랑 절대로 헤어지지않을꺼라는데.. 오히려 제가 더 맘이 약해져서 힘들어집니다..
남자친구 어머님께 어떻게 잘보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_ㅠ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그냥 넋두리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