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비슷한 연령의 또다른 유부남과의 출퇴근을 같이 하며 만남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고...
그 사람은...
그때 당시 자신의 능력과 수입...등등 여러가지로 힘들었다고...
근데... 자신이 힘들때 옆에서 살살거리는 누군가가 눈에 띄었다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컴플렉스까지도 좋아해주는 여자가 아닌가?하는 착각까지 들게 할 만큼... 그 여자가 위로가 되었다고...
그 여자는 두사람을 번갈아 만나고... 필요에 의한 만남을 가지다보니 이용가치가 떨어졌을 무렵, 냉담한 태도로 변해 두 사람 모두 당황했었다고 하더군요
내가 예상한 2003년 겨울... 곰인형을 사달라고 조르는 그 여자에게 곰인형도 선물했고... 또다른 유부남을 떼어내기 위해 팔찌나 반지를 선물했다고... 그때까지는 특별한 관계는 아니었다나...
누가 그러더군요... 색끼란거... 아무래도 그 여자에겐...
내가 같은 직장 다른 사무실에서 2004년 5월부터 근무하고 있었고 난 그 여자와 업무관련해서 거의 매일을 통화 해야 했는데... 그 사람, 그 여자... 너무도 가증스럽게...
2004년 10월말에 그 여자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아마도 미리 준비한 모양이었다... 9월말쯤 명의와 아이디는 그 사람의 것... 나머지 내용은 그 여자의 이력으로 취업사이트에 가입을 했더군요... 그 사람왈, 어느날 주민번호를 묻고 아이디를 물어서 불러준게 다라고... 특별하지도 않은 두사람이 할 일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는...
그렇게 시간은 또 지나...
그 사람은 영업일로 술을 많이 접하게 되다보니 체력에 한계를 느껴 운동을 할 생각을 가졌다고... 그 여자도 살을 좀 빼고 싶다며 같이 운동을 하기로 했다더군요... 2~4월...
2005년 5월 2일... 그 사람 지갑에서 두사람의 천우헬스 이용권을 발견하게 되었죠... 아마도 내가 몰랐다면 언제까지 이어졌을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그 사람 이메일엔 그 여자가 사랑한다고 보낸 e카드와 컬러메일까지...
처음 당한 일이라 배신감에 치를 떨고 나 스스로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그 여자를 만나 차분하게 묻고... 다시는 어떤 이유로도 그 사람과 만나거나 연락하는 일 만들지 말라고... 내 나름대로 어설픈 으름장을 놓았죠... 그리고 딱 세대만 맞으라고... 그 여자도 수긍을 하더군요... 자신이 잘 한게 없으니...
그래놓고... "만약, 연락오면 내게 연락주겠노라"... 내 앞에선 그래놓고...
뒤돌아서자마자 그 여자는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 "당신부인에게 나 뺨 맞게 하려고 날 만났냐고"... 분하다고 했다더군요... 그 사람은 달래기 위해 그 여자의 회사... 신기원으로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그 여자는 "2년만에 조금 감동"이라는 컬러 메일을 보내는 등... 대부분 그 여자가 보낸 사랑한다는 말로 가득한 메세지...
게다가 최근 메세지에 "우리 또 못난이 사랑하는거야"등등....
더 어이없는 건 그때도 그여자에게는 다른 남자도 있었는데 또다시 이어졌다는게...
2005년 5월 10일경, 제가 가지고 있는 휴대폰에 문자가 왔더군요...
그 사람 명의로 휴대폰이 개설 됐다고... 제가 확인을 위해 대리점과 상담센터로도 알아보고...
그 사람에게도 확인하라고 했었죠...
그땐 모두 잘못된 거고 오류라고만 하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두 사람 날 피해 통화를 하려고 합의하에 휴대폰을 하나 개설키로 했다더군요... 제게 문자 온 것 때문에 그 사람 명의에서 다시 그 여자 명의로 바꿨다고...
그렇게 두사람은 또다른 비밀을 만들고 귀걸이도 사서 그 여자에게 선물 하며...
날 기만한 채 만남을 이어 왔다고...
물론 그 만남이 쭉~ 이어진 건 아니라고...
서로 헤어지자는 말을 번갈아 하고... 다시 연락하고... 그렇게...
제가 두번째로 알게 된 2005년 10월 27일까지 이어졌다고...
10월초에 그 여자와 대화로 "사람 미워해 뭐하겠냐... 잘 살라고..." 그 간의 모든 악연을 풀려고 했었던 나 자신이 너무도 바보같고 후회스러웠다.
우선, 27일... 제가 그 여자 회사로 찾아가 얘기 할 기회를 줬죠
첨엔 당황했는지...
"꼬시니까 넘어가죠", "뭔가 이득이 되는게 있어야 만나죠... 내가 왜 만나겠냐", "니가 결혼해서 내 상황이 되면 어떨거 같냐는... 물음에... "안당해봐서 모르겠다"고 까지 하더군요... 제가 같은 사무실서 근무만 안했지 직장동료나 마찬가지고... 같이 근무 했던 언니말을 빌리자면... 그 여자 (예를들어) 누가 커피 타 오라면... 역으로 자기 것까지 타다 주게끔 한다고... 하더군요... 꼬시니까 넘어가죠...허참... 자신이 꼬신게 아니라... 어이가 없어서...
그 여자는... 진실이란 걸 찾아 볼 수가 없고...
어이 없게도... 순간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머리를 굴리며...
자신이 있는 곳을 어떻게 알아냈는지를 묻더군요...
그리고, 현재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고 지금 다니는 회사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더군요... 진실된 얘기와 사과도 없이...
일단, 돌아와서는 증거물... 휴대폰을 살피기로 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참 헤푼 여자더군요... 거의 도배를 하다시피...
그 날, 그 여자는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그 사람에게 "당신 부인과 나.. 중 선택을 해 달라"고... 그러면서 자신이 아이들까지 키워 줄 의향이 있다는 얘기도 내비췄다고...
도대체 그 여자는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28일... 동생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아보겠다며 밖에서 따로 만났고 그 여자가 한 얘기도 제게 귀뜀해 줬죠...
다음날...
무언가 끝장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그 여자 회사를 찾았습니다.
머리채도 잡고 때리기도 하고... "니가 내 새끼들까지 키우겠다고..." 큰 소리로 악을 토했습니다... 그 여자는 자기가 하지도 않은 얘기까지 한다고 억울해 하더군요...
그 후에도 그사람의 선택을 다그치기까지 했다는 그 여자의 반응으로 보기엔...
게다가 어이 없기는... 그 여자의 회사와 직장 동료들...
첨엔 업무에 차질이 있으니 끝날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 여자를 사무실로 데려가서는 그 사람에게 연락하게 하고... 업무가 끝난 후엔 그 여자집으로 가려는 우리에게 그 회사 사장이라는 사람이 직접 모셔다 주겠다고까지 하더군요...
너무도 어이가 없지만, 됐다고...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며...
그 여자를 데리고 녹산 횟집(그 여자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 여자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아! 잘못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가족들...
그 여자 오빠란 자는 나더러 "당신, 여기 이렇게 와서 하는 거 부끄러운줄 알아라, 아마도 당신 잘못이 80%는 될꺼다..."라는... 날 언제 봤다고... 나에 대해 뭘 안다고... 그런 막말을 함부로 하고... 그렇게 오히려 당하고... 그 여자 아버지도 그 사람더러 그 여자 몸에 이상이 있을 시 책임을 져야 할꺼라고 하더군요...
거기다 그 여자 엄마와 할머니는 "애기엄마 애들도 있는데 안살 거 아니지 않냐"는 등...
또 어설픈 행동이 돼 버리는...
아니 제가 들어서는 안 될말... 그 여자 오빠라는 사람이 하더군요... 그렇게 어설프게...
그 여자의 회사와 집에서 오히려 당하고...
두 사람 어떤 이유로도 연락하거나 만나지 말라는... 소용없는 얘기를 하고 돌아 섰죠...
... 안당해봐서 모르겠다...
그 여자... 순애... 김순애... 81년생...
처음 그 여자는 같은 회사...
그 사람과 비슷한 연령의 또다른 유부남과의 출퇴근을 같이 하며 만남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고...
그 사람은...
그때 당시 자신의 능력과 수입...등등 여러가지로 힘들었다고...
근데... 자신이 힘들때 옆에서 살살거리는 누군가가 눈에 띄었다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컴플렉스까지도 좋아해주는 여자가 아닌가?하는 착각까지 들게 할 만큼... 그 여자가 위로가 되었다고...
그 여자는 두사람을 번갈아 만나고... 필요에 의한 만남을 가지다보니 이용가치가 떨어졌을 무렵, 냉담한 태도로 변해 두 사람 모두 당황했었다고 하더군요
내가 예상한 2003년 겨울... 곰인형을 사달라고 조르는 그 여자에게 곰인형도 선물했고... 또다른 유부남을 떼어내기 위해 팔찌나 반지를 선물했다고... 그때까지는 특별한 관계는 아니었다나...
누가 그러더군요... 색끼란거... 아무래도 그 여자에겐...
내가 같은 직장 다른 사무실에서 2004년 5월부터 근무하고 있었고 난 그 여자와 업무관련해서 거의 매일을 통화 해야 했는데... 그 사람, 그 여자... 너무도 가증스럽게...
2004년 10월말에 그 여자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아마도 미리 준비한 모양이었다... 9월말쯤 명의와 아이디는 그 사람의 것... 나머지 내용은 그 여자의 이력으로 취업사이트에 가입을 했더군요... 그 사람왈, 어느날 주민번호를 묻고 아이디를 물어서 불러준게 다라고... 특별하지도 않은 두사람이 할 일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는...
그렇게 시간은 또 지나...
그 사람은 영업일로 술을 많이 접하게 되다보니 체력에 한계를 느껴 운동을 할 생각을 가졌다고... 그 여자도 살을 좀 빼고 싶다며 같이 운동을 하기로 했다더군요... 2~4월...
2005년 5월 2일... 그 사람 지갑에서 두사람의 천우헬스 이용권을 발견하게 되었죠... 아마도 내가 몰랐다면 언제까지 이어졌을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그 사람 이메일엔 그 여자가 사랑한다고 보낸 e카드와 컬러메일까지...
처음 당한 일이라 배신감에 치를 떨고 나 스스로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그 여자를 만나 차분하게 묻고... 다시는 어떤 이유로도 그 사람과 만나거나 연락하는 일 만들지 말라고... 내 나름대로 어설픈 으름장을 놓았죠... 그리고 딱 세대만 맞으라고... 그 여자도 수긍을 하더군요... 자신이 잘 한게 없으니...
그래놓고... "만약, 연락오면 내게 연락주겠노라"... 내 앞에선 그래놓고...
뒤돌아서자마자 그 여자는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 "당신부인에게 나 뺨 맞게 하려고 날 만났냐고"... 분하다고 했다더군요... 그 사람은 달래기 위해 그 여자의 회사... 신기원으로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그 여자는 "2년만에 조금 감동"이라는 컬러 메일을 보내는 등... 대부분 그 여자가 보낸 사랑한다는 말로 가득한 메세지...
게다가 최근 메세지에 "우리 또 못난이 사랑하는거야"등등....
더 어이없는 건 그때도 그여자에게는 다른 남자도 있었는데 또다시 이어졌다는게...
2005년 5월 10일경, 제가 가지고 있는 휴대폰에 문자가 왔더군요...
그 사람 명의로 휴대폰이 개설 됐다고... 제가 확인을 위해 대리점과 상담센터로도 알아보고...
그 사람에게도 확인하라고 했었죠...
그땐 모두 잘못된 거고 오류라고만 하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두 사람 날 피해 통화를 하려고 합의하에 휴대폰을 하나 개설키로 했다더군요... 제게 문자 온 것 때문에 그 사람 명의에서 다시 그 여자 명의로 바꿨다고...
그렇게 두사람은 또다른 비밀을 만들고 귀걸이도 사서 그 여자에게 선물 하며...
날 기만한 채 만남을 이어 왔다고...
물론 그 만남이 쭉~ 이어진 건 아니라고...
서로 헤어지자는 말을 번갈아 하고... 다시 연락하고... 그렇게...
제가 두번째로 알게 된 2005년 10월 27일까지 이어졌다고...
10월초에 그 여자와 대화로 "사람 미워해 뭐하겠냐... 잘 살라고..." 그 간의 모든 악연을 풀려고 했었던 나 자신이 너무도 바보같고 후회스러웠다.
우선, 27일... 제가 그 여자 회사로 찾아가 얘기 할 기회를 줬죠
첨엔 당황했는지...
"꼬시니까 넘어가죠", "뭔가 이득이 되는게 있어야 만나죠... 내가 왜 만나겠냐", "니가 결혼해서 내 상황이 되면 어떨거 같냐는... 물음에... "안당해봐서 모르겠다"고 까지 하더군요... 제가 같은 사무실서 근무만 안했지 직장동료나 마찬가지고... 같이 근무 했던 언니말을 빌리자면... 그 여자 (예를들어) 누가 커피 타 오라면... 역으로 자기 것까지 타다 주게끔 한다고... 하더군요... 꼬시니까 넘어가죠...허참... 자신이 꼬신게 아니라... 어이가 없어서...
그 여자는... 진실이란 걸 찾아 볼 수가 없고...
어이 없게도... 순간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머리를 굴리며...
자신이 있는 곳을 어떻게 알아냈는지를 묻더군요...
그리고, 현재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고 지금 다니는 회사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더군요... 진실된 얘기와 사과도 없이...
일단, 돌아와서는 증거물... 휴대폰을 살피기로 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참 헤푼 여자더군요... 거의 도배를 하다시피...
그 날, 그 여자는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그 사람에게 "당신 부인과 나.. 중 선택을 해 달라"고... 그러면서 자신이 아이들까지 키워 줄 의향이 있다는 얘기도 내비췄다고...
도대체 그 여자는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28일... 동생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아보겠다며 밖에서 따로 만났고 그 여자가 한 얘기도 제게 귀뜀해 줬죠...
다음날...
무언가 끝장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그 여자 회사를 찾았습니다.
머리채도 잡고 때리기도 하고... "니가 내 새끼들까지 키우겠다고..." 큰 소리로 악을 토했습니다... 그 여자는 자기가 하지도 않은 얘기까지 한다고 억울해 하더군요...
그 후에도 그사람의 선택을 다그치기까지 했다는 그 여자의 반응으로 보기엔...
게다가 어이 없기는... 그 여자의 회사와 직장 동료들...
첨엔 업무에 차질이 있으니 끝날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 여자를 사무실로 데려가서는 그 사람에게 연락하게 하고... 업무가 끝난 후엔 그 여자집으로 가려는 우리에게 그 회사 사장이라는 사람이 직접 모셔다 주겠다고까지 하더군요...
너무도 어이가 없지만, 됐다고...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며...
그 여자를 데리고 녹산 횟집(그 여자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 여자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아! 잘못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가족들...
그 여자 오빠란 자는 나더러 "당신, 여기 이렇게 와서 하는 거 부끄러운줄 알아라, 아마도 당신 잘못이 80%는 될꺼다..."라는... 날 언제 봤다고... 나에 대해 뭘 안다고... 그런 막말을 함부로 하고... 그렇게 오히려 당하고... 그 여자 아버지도 그 사람더러 그 여자 몸에 이상이 있을 시 책임을 져야 할꺼라고 하더군요...
거기다 그 여자 엄마와 할머니는 "애기엄마 애들도 있는데 안살 거 아니지 않냐"는 등...
또 어설픈 행동이 돼 버리는...
아니 제가 들어서는 안 될말... 그 여자 오빠라는 사람이 하더군요... 그렇게 어설프게...
그 여자의 회사와 집에서 오히려 당하고...
두 사람 어떤 이유로도 연락하거나 만나지 말라는... 소용없는 얘기를 하고 돌아 섰죠...
그렇게 또... 사느냐 못사느냐로... 자식때문에...
다시 주저 앉은 제게... 두 사람은 또 다시 상처를 남기네요...
내가 그 여자 회사와 집을 찾기 전... 이미 선택을 원했던 여자...
그 사람도 대답하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그 여자의 회사와 집을 다녀온 후에도 그 사람의 선택을 재촉 했다는 그 여자...
내 앞에서 없는 소리까지 한다고 억울해 하던...
"넌 아니라고... 넌 애들 못키운다고..." 그 사람의 대답...
그 말에 그 여자는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왜 그런 선택을 하느냐..." , "난 뭐였냐고..."까지 했다더군요...
그리곤...
그 여자는 만나는 사람 있으니 이제 연락하지 말자고...
그 사람은 서로 만난게 잘못됐던거고... 미안하다고...
서로에게 잘 살라는 등의 마지막 통화를 했다더군요...
내게 들킨 그 시점...
이미 시작하려는 남자가 있었다는 여자가 그 사람에게 선택을 원했다는 건...
한 가정을 파토 내려고 했다고 밖에는...
그리고 그여자는 아직도 그 회사를 다니며 사내커플까지...
도무지 그 여자와 그 회사를 이해 할 수가 없군요...
두사람이 내게 한 말 모두를 기억합니다
끝까지 사람을 기만하고...
이제 마지막 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