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어쩌죠?2006.08.31
조회47,806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그냥재미삼아 올려 본건데...

민폐를 끼친거 같아 죄송 합니다~~

이렇게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실줄이야...

싸이에다가  테러 까지 하시공...너무하십니다 흑흑흑;;;

그것까진 생각 못했었는데, 무섭네요 ~~

저 사실 그런사람 아니거든요 ㅋㅋ

제친구중에도 그런 질 떨어지는애 없구요

제친구는 아니지만 주위에 그런 부류의 여자애들이 많길래요...

그런여자가 잘난 남자 만나면 배아프잖아요...

그래서 한번 적어 본건데....

어우~ 깜짝놀랬습니다...

그냥 주위에서 주워 들은 얘기랑 네이트 톡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 접목 시켜

심심해서 한번  올려 봤는데...톡이 될줄이야

어제 확인했어야 했는데 바빠서리....

암튼 반성하겠습니다....

담부턴 이런칙칙한 얘기로 욕먹을꺼리는 안만들어야 겠네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관심 가져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내용으로 리플달면서 열받게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