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트 홍보란 글때문에 이런글을 다시 올립니다.(좋은말씀해주시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쟤가 저한테 있는 일 모두 쓴다면 이글로썬 다 표현을 못한 것 이었어요..1년 반개월 아니 길다면 3년이상의 얘기를 다할수 없는거니까요....그리고 지금 남자 친구가 이사실 알게 되는것도 싫고 무서웠어요....아직 그남잘 생각한다는것과 행복한데 행복을 잃기도 싫어서 쟤가 톡 이란걸 이렇게 된다는 자체를 알았다면 그사람이 알기도 전에 다 지우고 다 그랬을꺼 에요 ..철저한 준비 없이그런 홍보글을 남기겠어요 그냥 전 싸이트를 운영 하는 여성이라고 바주세요 ..직업일 뿐이에요...그냥 여자라는 동물이 사람이... 아니란걸 알지만 예전에 너무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였으니까 내마음을 잡을수 없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던거였어요.. 근데..... 이 톡때문에 전 더 상처받았답니다... 친구가 처음에 톡이란걸알려조써요 쟤글을누가 이렇게 마니 본다는거 상상도 못했구요 ..그냥 한풀이였고 어찌 해야 할지 몰라 처음으로 톡이란걸 써바써요..네이트 아래 있다우연히 발견한거라서 어찌하는지도몰랐구요..하여튼 지금도 얼떨떨해요... 근데 싸이트홍 보니 모니 된장녀..저 /.....완전 상쳐 받았답니다.. ..안그래도 싸이트 잘되고 있답니다.. 돈주고 홍보도 할만큼 했구요 망노동 홍보까지 잘 열심히 땀흘리며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욕하시는 분들...사랑이란거 다 안해 보신분들일꺼에요 지금 남친이랑 이런것 땜 사이가 너무 안좋아 졌어요 저였어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남겼으니....쟤가어리석었어요 지금 남자 친구 한테 상쳐를 준거 같아 걱정이에요.. 예전 남친도 어찌 알았는지 전화가 더욱 와요...하지만 쟤자신은 느꼈어요.. 말씀해주신 거랑 충고 듣고 혼자서 더 열심히 살아서 지금보다 더 대박 날꺼라구요 ....더 단호해지고강해질꺼에요.. 하여튼 지금남자 친구한테 너무 미안한데 남자 친구는 헤어지고 싶은지 가치 시작한 장사도 그만 하고 싶어 합니다 ㅠ ㅠ이글이 사실이 아니라면 목숨보다 귀한 싸이트 장사 접습니다.. 저 발로띠고 엎어지면서 홍보하는 여자지 이렇게 비굴하게 홍보하지않습니다..저희 싸이트 에도 보심알거에요 2005 년 이월에 오픈햇고 쟤오픈 날자 2006 7월입니다..2005년도에 헤어진 그남자입니다...제발 오해 마세요............ 쟤가 수녀님도 아니고 독신도 아니고 ..그냥 새로운 남자 만나잊고 싶었어요..첨엔 힘들었지만 생각 나찌만 마니 잊었구요..근데 자꾸 그사람한테 연락이 와서 도움을 청하고 싶었었는데 ~ 싸이트가 아니라 쟤 사랑을 바주시길 바랬어요...아니 과거라고 해야하나 ...지금은 그 남자 친구보단 지금 남자친구를 잡고 싶네요... 너무 미안해...... 이런글 보게 되더라도 상쳐 받지마 .....ㅠㅠ -----------------------------------------------------------------------------------1년전 남자친구랑 여성의류 쇼핑몰을 힘들게 열었어요.. 돈도 상당히 들었구요 ㅠㅠ (둘이합쳐)800만원 이상이 들어갔습니당 __;저는 모은 저금 까지 다 털어서 부었구요... 처음... 남자친구랑 행복했어요~ 그저 같이 일하수 있고 같이 있을수 있다는 것만으로 돈은 많이 못벌어도 좋았고 행복했어요 ...서로 돈도마니 모을수 있을꺼라고 의지 하고 힘이되어써요.. 근데 모든 일은 불행은 사랑으로 다 감싸지는게 아닌거 같더라고요 ..장사가 안되니까 서로 예민해지고 감정도 안조았아요..저로써 모델이 부족한거같아 모델을 구해야만 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구한 모델을 구했는데.. 키는 물론이고 외모 몸매까지 좋았어요~ (솔직히 남들이 봐도 이쁠정도?? ㅜ.ㅜ) 서론이 길어졌네요 ㅜ 모델을 데리고 다니면서 강남 삼청동 등등... 이쁜 카페나 공원등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조~ 전 그냥 ㅜㅜ 코디해주고 아니면 저는 사무일 을 보고 남자친구는 모델과 함께 나가서 사진찍고~ 이 일을 한달가량 계속 했습니다. 장사도 슬슬 잘되니까 남자 친구 얼굴도 펴지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의 느낌으로 이상하다는걸 자꾸 느끼게 되었어요 .. 남자친구가 이상해졌던 걸 깨달았어 요~ 모델이랑 저보다 더 가깝게 지내는 거 같은 느낌?? 여자는 느낌으로 사는 동물인데...ㅠ ㅠ 근데 자존심이라 할까 아니라고 생각할려고 했쪼..애써 참아야 한다고 할까 사업도있으니까요.. 내앞에선 항상웃어주던 그가 저앞에만 서면 무뚝뚝 한사람이 되었어요... 사진이고 모고 ..그사람 싸이트에는 젼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저 혼자 서 모든것을 다한다는 생각 뿐이였어요..계속 불만에 불만이 쌓이다 보니 매일 싸우게 됬어요..진짜 이일때문에 내 행복까지 잃는거 같았아서 죽고 싶고 서러웠어요 ..그런데 결국 현실은 현실이었어요 남자친구까지 그 모델이랑 바람이 나서..돈도 사랑도 행복도 다 잃어버렸답니다 ㅜ 다 싸이트고 뭐고 때려치고 자살하고싶은 생각을 매일 했어요 남친한테 돌아와 달라고 자존심 버리고 매달려도 봤어요그래도 그 남잔 처참하게 날 버렸고 그 모델과 함께 다른 쇼핑몰까지 운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사람도 배운게 이짖이니... 그리고 약 9개월 후 전 다시 쨰 싸이트를 오픈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지요~ 그 남자... 장사가 잘되는 소문을 들었는지 친구한테 얘기들었다는 식으로 갑자기 ... "전화가 한통 걸려오더군요..."" 미안하답니다.. 자기가 그 모델이랑 운영하던 싸이트도 다 접었답니다 헤어져답니다.. 진짜 저한테 죽을죄를 졌답니다.. 다시 시작하잡니다... "참나!" 전 그냥 끊었습니다.. 눈물도 났지만 다시 그 남자를 받아들일 수 없기에... 옛날 어릴때가 추억이면 추억 과거면 과거가 생각나서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일도 손에 안잡히고.. 친구가알까 불안하고 복잡하고 이 전화한통 때문에...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남자... 저가 혼자서 이렇게 다시 일어났고 돈도 버니깐 다시 찾아오는 걸까요? 아님 절 진짜 마음으로 다가 오는 걸까요...ㅜ 헷갈립니다...전 어떤게 현명한걸까요? -----------------------------------------------------------------------------------
남친이랑 동업 후...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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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트 홍보란 글때문에 이런글을 다시 올립니다.(좋은말씀해주시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쟤가 저한테 있는 일 모두 쓴다면 이글로썬 다 표현을 못한 것 이었어요..1년 반개월 아니 길다면
3년이상의 얘기를 다할수 없는거니까요....그리고 지금 남자 친구가 이사실 알게 되는것도 싫고
무서웠어요....아직 그남잘 생각한다는것과 행복한데 행복을 잃기도 싫어서
쟤가 톡 이란걸 이렇게 된다는 자체를 알았다면 그사람이 알기도 전에 다 지우고 다 그랬을꺼
에요 ..철저한 준비 없이그런 홍보글을 남기겠어요 그냥 전 싸이트를 운영 하는 여성이라고
바주세요 ..직업일 뿐이에요...그냥 여자라는 동물이 사람이... 아니란걸 알지만 예전에 너무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였으니까 내마음을 잡을수 없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던거였어요..
근데..... 이 톡때문에 전 더 상처받았답니다...
친구가 처음에 톡이란걸알려조써요 쟤글을누가 이렇게 마니 본다는거
상상도 못했구요 ..그냥 한풀이였고 어찌 해야 할지 몰라
처음으로 톡이란걸 써바써요..네이트 아래 있다
우연히 발견한거라서 어찌하는지도몰랐구요..하여튼 지금도
얼떨떨해요... 근데 싸이트홍 보니 모니 된장녀..저 /.....
완전 상쳐 받았답니다.. ..안그래도 싸이트 잘되고 있답니다..
돈주고 홍보도 할만큼 했구요 망노동 홍보까지 잘 열심히 땀흘리며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욕하시는 분들...사랑이란거 다 안해 보신분들일꺼에요
지금 남친이랑 이런것 땜 사이가 너무 안좋아 졌어요 저였어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남겼으니....쟤가어리석었어요 지금 남자 친구 한테 상쳐를 준거 같아 걱정이에요..
예전 남친도 어찌 알았는지 전화가 더욱 와요...하지만 쟤자신은 느꼈어요.. 말씀해주신 거랑
충고 듣고 혼자서 더 열심히 살아서 지금보다 더 대박 날꺼라구요 ....더 단호해지고강해질꺼에요..
하여튼 지금남자 친구한테 너무 미안한데 남자 친구는 헤어지고 싶은지 가치 시작한 장사도 그만
하고 싶어 합니다 ㅠ ㅠ이글이 사실이 아니라면 목숨보다 귀한 싸이트 장사 접습니다..
저 발로띠고 엎어지면서 홍보하는 여자지 이렇게 비굴하게
홍보하지않습니다..저희 싸이트 에도 보심알거에요 2005 년
이월에 오픈햇고 쟤오픈 날자 2006 7월입니다..2005년도에
헤어진 그남자입니다...제발 오해 마세요............
쟤가 수녀님도 아니고 독신도 아니고 ..그냥 새로운 남자
만나잊고 싶었어요..첨엔 힘들었지만 생각 나찌만 마니
잊었구요..근데 자꾸 그사람한테 연락이 와서 도움을 청하고
싶었었는데 ~ 싸이트가 아니라 쟤 사랑을 바주시길 바랬어요...아니
과거라고 해야하나 ...지금은 그 남자 친구보단 지금 남자친구를 잡고 싶네요...
너무 미안해...... 이런글 보게 되더라도 상쳐 받지마 .....ㅠㅠ
-----------------------------------------------------------------------------------1년전 남자친구랑 여성의류 쇼핑몰을 힘들게 열었어요.. 돈도 상당히 들었구요 ㅠㅠ
(둘이합쳐)800만원 이상이 들어갔습니당 __;저는 모은 저금 까지 다 털어서 부었구요...
처음... 남자친구랑 행복했어요~ 그저 같이 일하수 있고 같이 있을수 있다는 것만으로
돈은 많이 못벌어도 좋았고 행복했어요 ...서로 돈도마니 모을수 있을꺼라고 의지 하고 힘이되어써요..
근데 모든 일은 불행은 사랑으로 다 감싸지는게 아닌거 같더라고요 ..장사가 안되니까 서로
예민해지고 감정도 안조았아요..저로써 모델이 부족한거같아 모델을 구해야만 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구한 모델을 구했는데.. 키는 물론이고 외모 몸매까지 좋았어요~
(솔직히 남들이 봐도 이쁠정도?? ㅜ.ㅜ)
서론이 길어졌네요 ㅜ
모델을 데리고 다니면서 강남 삼청동 등등... 이쁜 카페나 공원등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조~
전 그냥 ㅜㅜ 코디해주고 아니면 저는 사무일 을 보고 남자친구는 모델과 함께 나가서 사진찍고~
이 일을 한달가량 계속 했습니다. 장사도 슬슬 잘되니까 남자 친구 얼굴도 펴지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의 느낌으로 이상하다는걸 자꾸 느끼게 되었어요 .. 남자친구가 이상해졌던 걸 깨달았어
요~ 모델이랑 저보다 더 가깝게 지내는 거 같은 느낌?? 여자는 느낌으로 사는 동물인데...ㅠ ㅠ 근데
자존심이라 할까 아니라고 생각할려고 했쪼..애써 참아야 한다고 할까 사업도있으니까요..
내앞에선 항상웃어주던 그가 저앞에만 서면 무뚝뚝 한사람이 되었어요... 사진이고 모고 ..그사람
싸이트에는 젼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저 혼자 서 모든것을 다한다는 생각
뿐이였어요..계속 불만에 불만이 쌓이다 보니 매일 싸우게 됬어요..진짜 이일때문에
내 행복까지 잃는거 같았아서 죽고 싶고 서러웠어요 ..그런데 결국 현실은 현실이었어요
남자친구까지 그 모델이랑 바람이 나서..돈도 사랑도 행복도 다 잃어버렸답니다 ㅜ
다 싸이트고 뭐고 때려치고 자살하고싶은 생각을 매일 했어요 남친한테 돌아와 달라고
자존심 버리고 매달려도 봤어요그래도 그 남잔 처참하게 날 버렸고 그 모델과 함께
다른 쇼핑몰까지 운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사람도 배운게 이짖이니...
그리고 약 9개월 후 전 다시 쨰 싸이트를 오픈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지요~
그 남자... 장사가 잘되는 소문을 들었는지 친구한테 얘기들었다는 식으로 갑자기 ...
"전화가 한통 걸려오더군요...""
미안하답니다.. 자기가 그 모델이랑 운영하던 싸이트도 다 접었답니다
헤어져답니다.. 진짜 저한테 죽을죄를 졌답니다.. 다시 시작하잡니다... "참나!"
전 그냥 끊었습니다.. 눈물도 났지만 다시 그 남자를 받아들일 수 없기에...
옛날 어릴때가 추억이면 추억 과거면 과거가 생각나서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일도 손에 안잡히고.. 친구가알까 불안하고 복잡하고 이 전화한통
때문에...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남자...
저가 혼자서 이렇게 다시 일어났고 돈도 버니깐 다시 찾아오는 걸까요?
아님 절 진짜 마음으로 다가 오는 걸까요...ㅜ 헷갈립니다...전 어떤게 현명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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