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고 힘없는 장애인노약자에게 대하는 사회복지사의 횡포

이지인2006.08.31
조회1,421

저는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저희 아빠는 장애인에 영세민입니다.
작년 모라3동 동사무소의 박순규 복지사에게 구타를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일로 저희 아빠는 너무나 억울하고 마음에 상처가 크시며 재판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제가 더 놀란것은...
모처럼 오랫만에 친정에 놀러왔습니다.
나들이온 친정에서 저녁을 먹을 시간즈음 긴급반상회를 한다고 3번이나 방송을 하여 사람들을 불러모았습니다.
방송을 들으며 아버지가 내 이야기 하는건 아니겠지라고 하셨습니다.

저의 상식으로는 사회복지사와 아빠의 일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고 그런일을 반상회에서 말할 리가 당연히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통장이 말할 중간 즈음 "작년 우리 동 주민한명과 동사무소 직원간의 싸움이 있었는데 그 사건이 아직 재판중이며 그 일로 인하여 302동 생활보호대상자들 모두에게 불이익을 줄것이다"라고 통보가 왔다며 말을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불이익? 사회복지사가 불이익을 준다고 엄포를 놓는것이 아닙니까? 힘없고 불쌍한 사람들 위해 있는 사회복지사가 자기의 권리를 이용하여 위협하고 있습니다.

밀가루도 안주고 쌀도 안주고 돈도 안주겠답니다.

그것 없으면 살아갈수 없는 불쌍하고 힘없는 노인을 상대로요....

그런 사람이 사회복지사? 자격없는 사람이 자기 권력 이용하여 위협하고 있습니다.

 

정말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구타와 욕설과 매일매일을 생활보호 대상자에서 탈락시킨다며 저희 아빠를 위협하고 있는 그 사람이 지금은 전 주민을 상대로 위협하고 저희아빠 따돌리기를 하고 있는것이 아닙니까?
더구나 없는 증인까지도 만들었더군요.

 

 

제발 억울한 저희아빠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또한 자질없는 사회복지사가 없어지고 정말 불쌍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사회복지사가 생길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아래는 작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작년2005년도에 박순규는 모라3동 복지사 계장이고 요양신청서(의료보험혜택을 받으려면 필요합니다.)를 하러오라는 통지서를 받고서
저의 2004년도 요양급여 연장신청서를 받아오라하여 한중 병원에 가서 연장신청서를 발급을 하여 달라며 동사무소 통지서를 내과 전문의 의사 곽경록에게 제출한바, 의사 가 하는 말이 급여연장신청서는 2004년도에 9월에 받아 갔다라는 말에 사정하여 받아 가지고 모라3동 담당여직원에 제출하면서
이미 받아가서 제출하였는데 아가씨가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는지
저에게 약 값 전부를 변제하라는 의료 복지공단에서 결정을  하여 변제토록 하였을시는
창구 아가씨는 직무를 유기하였으므로 공무원의 직무를 유기한죄로 처벌을 받을수 있다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사회복지사 박순규는 천둥에 미친개 뛰어 날뛰듯이 웃을 벗어 던지고 저에게 하는 말이
"나는 공구부대 특수부대출신인데 야 이 개새끼야 맞아죽을레 너하나 죽여도 문제 될 것이 없다" 라며 진정인을 주먹으로 때리고 옆발치기 앞발로 차 휠체어에서 콩크리 바닥에 떨어져 타박을 입어  고통을 당하여 다리도 움직이지 못하는 나를 발로 밝고 구타를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없던 증인까지 내세우며 오히려 제가 술을 먹고 다짜고자 욕설을 하였다고 모함하며 생활보호 대상자를 탈락시킨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