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의 말씀은 수긍이 가는 말씀입니다.. 안티크리스천이건 크리스천이건 기본과 상식을 지켜 토론해야 합니다.. 다만 저는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규정지어진 여호와와 역사적 조작성을 지닌 예수=그리스도 라는 기독교의 공식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절대선, 절대진리, 우주적존재, 창조자 라는 실존이 바로 여호와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성급합니다.. 그리고 그 여호와가 곧 예수이고 예수가 신이니까 곧 구세주이다.. 라는 논리도 성급합니다.. 이는 전적으로 성서에만 근거한 논리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논리가 보편적이 되려면 불경, 꾸란, 도덕경 등 기타 경전에서도 동일한 논리가 (다른 표현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아닙니다. 카톨릭에서도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 자유주의 신학에서도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고 길이 있다, 불교나 노자의 사상에서도 이를 인정하고 있으며 오직 우리종교만이 구원이고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라는 종교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보수주의, 세대주의 개신교와 이슬람 뿐입니다..
교독기입니다
글쓴님의 말씀은 수긍이 가는 말씀입니다..
안티크리스천이건 크리스천이건
기본과 상식을 지켜 토론해야 합니다..
다만 저는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규정지어진 여호와와
역사적 조작성을 지닌 예수=그리스도
라는 기독교의 공식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절대선, 절대진리, 우주적존재, 창조자
라는 실존이 바로 여호와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성급합니다..
그리고 그 여호와가 곧 예수이고 예수가 신이니까 곧 구세주이다..
라는 논리도 성급합니다..
이는 전적으로 성서에만 근거한 논리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논리가 보편적이 되려면 불경, 꾸란, 도덕경 등 기타 경전에서도
동일한 논리가 (다른 표현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아닙니다.
카톨릭에서도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
자유주의 신학에서도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고 길이 있다,
불교나 노자의 사상에서도 이를 인정하고 있으며
오직 우리종교만이 구원이고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라는 종교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보수주의, 세대주의 개신교와 이슬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