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글을읽다가... 환청을 들으셧다는 글을보고 갑자기 생각이나서... 워..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끼치는... 음... 제가 대략 8살때엿나? 전 모태신앙이라... 매일매일 교회를 갔죠 ㅡㅡ; 음 부활절아시죠? 예수님이 부활하셧다는... 그.. 쉽게말하면 계란주는날...ㄱ-;; 암튼... 저도 계란을 받고... 다른 또래아이들과 함께 교회 밖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저희 교회 정면쪽에 [지금은 전원주택단지로... 부자촌으로 변해버린..] 공사를 하고있었습니다... 저희는 어렸으니까.. 공사하는걸 신기하다는듯 쳐다보고있엇는데;; 갑자기 비가내리는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눈앞에.. 왜 성화같은거보면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혀 계신 그림같은거 만찮아요...;; 그 그림에서봤던... 십자가에 못박혀계신 예수님을 봣습니다... 그리고 귓가에 울리더라고요... "너희의 죄를 사하노라" ... 지금은 그저 "성령님이 내리셨구나..." 이러면서 죄를 회개하는계기가되겠지만... 그때는 어렸으니까 너무무서웠어요... 그래서 울면서 교회로들어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성령님이 내리셔서 그런거라며...; 암튼.. 솔직히 지금도 무서워요...ㅠ_ ㅠ 흠.. 이런경험이 흔한건가요? 흐흐.. 스크롤으ㅣ압박이... 암튼.. 허접하게 정리안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ㄱ-;; 담에는 다른이야기도 해드릴게요
환영과환청을 동시에보는경우?
흠...
글을읽다가...
환청을 들으셧다는 글을보고 갑자기 생각이나서...
워..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끼치는...
음...
제가 대략 8살때엿나?
전 모태신앙이라...
매일매일 교회를 갔죠 ㅡㅡ;
음 부활절아시죠?
예수님이 부활하셧다는... 그.. 쉽게말하면 계란주는날...ㄱ-;;
암튼...
저도 계란을 받고...
다른 또래아이들과 함께 교회 밖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저희 교회 정면쪽에 [지금은 전원주택단지로... 부자촌으로 변해버린..]
공사를 하고있었습니다...
저희는 어렸으니까.. 공사하는걸 신기하다는듯 쳐다보고있엇는데;;
갑자기 비가내리는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눈앞에.. 왜 성화같은거보면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혀 계신 그림같은거 만찮아요...;;
그 그림에서봤던...
십자가에 못박혀계신 예수님을 봣습니다...
그리고 귓가에 울리더라고요...
"너희의 죄를 사하노라"
...
지금은 그저 "성령님이 내리셨구나..." 이러면서 죄를 회개하는계기가되겠지만...
그때는 어렸으니까 너무무서웠어요...
그래서 울면서 교회로들어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성령님이 내리셔서 그런거라며...;
암튼.. 솔직히 지금도 무서워요...ㅠ_ ㅠ
흠.. 이런경험이 흔한건가요?
흐흐.. 스크롤으ㅣ압박이...
암튼.. 허접하게 정리안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ㄱ-;;
담에는 다른이야기도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