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핑계 되고 어제의 무리한 음주 해소를 위해서 부산에 유명한 허심청이라는 온천에서 사우나를 즐기던중..... 딱 걸려 버렸다....... 총무부 최 모씨 과장.... (쪼매 갈구을 당함) 근데 난 그렇타 치고 지는 온천 왜 왔댜...ㅡㅡ; 인사과에 내가 먼저 질러 버릴까보다.... 시풍....
어떡할까요.....;;;
외근 핑계 되고
어제의 무리한 음주 해소를 위해서
부산에 유명한 허심청이라는 온천에서 사우나를 즐기던중.....
딱 걸려 버렸다.......
총무부 최 모씨 과장....
(쪼매 갈구을 당함)
근데 난 그렇타 치고 지는 온천 왜 왔댜...ㅡㅡ;
인사과에 내가 먼저 질러 버릴까보다.... 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