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는 친구만나야한다고 꼭가야한다고 ( 아직 군대가기 시간 있음.그리고 딴날 보는것도 가능)
난 너무싫었습니다..!왜? 그자리에는 남자친구가 나랑 만나기 일년전쯤에 서로 좋아했지만 대학진학
문제로 못사귀었음 그리고 그렇게 서로 좋아하기전에도 그후에도 둘은 베프
같이 전화하고 문자하고.나랑사귀고 하지말랬는데도 나랑싸우고 그여자애
홈피 쪼르르가서 넌 착하니까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한번 . 걸리고
새벽에 전화하다 걸리고. 전화번호 지워논거 우연히 만났다면서 싫다고 지웠
는거 뻔히알면서 또받아온거 한번.
내생일은 그담날 자기자격증 시험이라고 해서 일부러 신경안쓰게 난 다필요
없고 조각케이크하나 먹고싶다고 그거면된다고 노래를 했는데 안사주고
넘어가놓고 그여자한텐 생일날 문자에 전화에 방명록까지 써줬음
더웃긴건 저리했는데도 지생일안챙겼다고 여자애는 지랄..
등등..
그런데 이여자애가 온답니다 그자리애.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가겠다고 꼭그날봐야한다고
싸우다가 결국 제가 손들고 보내줬습니다. 어쩔수없다 그날가야한다..하지만 따른날도 많았고
그날 다온다더니 그여자애 합해 여자둘 남자친구합해 남자셋이 다였습니다.
나중에 딴날봐도 되는거였잖아 라고 하면 니가 보내줬잖아!!!!!!!!!!!!!이럽니다..
친구들은 나이트 좋아하고 대학도안간애도있고 사귄사이면서 저랑 사귀는거 뻔히알면서도 새벽에
나누구게?이딴식으로 문자오고 해서 여자들 만나는거 싫어합니다.
그냥인사해도 되는데 꼭 장난치면서 인사하고 가만히있어도 되는데 나서서 웃기고싶어하고 놀고싶어하고 여튼 오지랍도 넓고 좀 그렇고 여자애들 만나는 자리있으면 꼭가려고합니다 박박싸우면서
다~ 나온다고 자기만안나온다고 반창회가 무슨 그반애들 이 다나오는게 반창회지 지들끼리 친했던애들 끼리끼리 모이는 모임에 반창회라 이름붙이고서는 꼭가야된다길래 안가도상관없잖아 꼭 싸우면서 가야겠어? 했더니 자기만 안나온다고 우기길래 또보내줬더니 10중에 반은 안왔습니다.그애들은.집에 완전 무슨 경조사있었나보죠? 안오는사람없다더니..그난리를 피고
같이알바하는데 한 이삼일만에 회사 분위기가 좋다면서 말놓으라는 말도없었는데 지보다 5살많은 여자한테 10마디중 8마디 놓습디다. 하지말라했더니 어떻게 대화하냐면서 박박우기고 이해안간다고 합디다.저도 똑같이 그사람들하고 말하고 지냅니다 잘~ 심지어 저보다 어린사람한테도 전 존대하면서도 아주 대화에 지장없고 사이좋습니다.
(제가 자기 사귀기전..아니 자기가 존재하지도몰랐던 때 나이트 7번 가본거 얘기했더니..진짜 딱 7번임 한번은 동아리에서 갔었고 6번은 친구랑) 사귀고도 나이트간거가지고 아주 한 몇달은 시달렸습니다.
배우지말라고!!!말라고!! 해가지고 알았다구` 좋게 안배우지뭐~ 대신니가 가르쳐줘^^ 이러고 넘어갔었는데.. 퍽하면 전화끄고 잠수타고 오기부리고 잘못한거알면서도 자기가 잘했다고 소리지르고
잘못해놓고도 사과 한 몇번하고 안되면 지가 분명잘못한건데도 사과안받아준다고 뭐라하고
화나면 대화 절대불가능 대화할려고 잡으면 뿌리치고 밀치고 소리지르고 신발..지랄 ..미친년...이러고..
제가 잘해준건 기억도하나도못하고 자기 ROTC 공군 시험 1500M달리기할때 매일매일 옆에서 같이 운동해서 저만 살 4Kg빠졌고.. 자격증시험볼때는 컴퓨터 들고 따라다니면서 저할것도있는데도 같이 웃으면서 도서관다녔고. 그러면서 제가 질투가심한것도 있고 여자문제로밖에 전 뭐라안하거든요..친구여도..전 남녀 친구없다고 생각하거든요..그래서 뭐라하면 니가 무슨상관인데 부모야?어?부인이냐고 이러고...여튼 좋을때는 아주 잘해주고 그러면서 화만나면 겉잡을수없습니다 아주.
화내면서 지잘못말하면 내가 화내면서 얘기한다고 지가 잘못해놓고도 나한테 뭐라하고
그래서 화내면서 말안하고 다음번엔 조곤조곤 얘기하면 똑같은 잘못 반복해놓고 왜그러냐하면
니가 그때 화안내길래 몰랐지 이러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진짜..
님들이 저라면 어쩌시겠어요? 제가 잘못한부분은 고치고 남친잘못한 부분도 고치게요
저번에 한번 네이트에 반말하는거 저위에 문제 글올렸더니 보더니 미안하다 해놓고
엇그저께 말하니까 네이트랑사겨 그러면! 그러더라구요..-_-;
제가 막 오바해서 처음에 뭐라한거 솔직히 미안하기도합니다.
그래서 미안하다 했었던건데 집에간다던사람이 전화끄고 술먹고 있는것이나 밥먹고 술먹는다해놓고
보여줄겁니다!!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늘 어쩔수없다는 상황 알고보면 안가도 되는상황
군대가는 친구만나야한다고 꼭가야한다고 ( 아직 군대가기 시간 있음.그리고 딴날 보는것도 가능)
난 너무싫었습니다..!왜? 그자리에는 남자친구가 나랑 만나기 일년전쯤에 서로 좋아했지만 대학진학
문제로 못사귀었음 그리고 그렇게 서로 좋아하기전에도 그후에도 둘은 베프
같이 전화하고 문자하고.나랑사귀고 하지말랬는데도 나랑싸우고 그여자애
홈피 쪼르르가서 넌 착하니까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한번 . 걸리고
새벽에 전화하다 걸리고. 전화번호 지워논거 우연히 만났다면서 싫다고 지웠
는거 뻔히알면서 또받아온거 한번.
내생일은 그담날 자기자격증 시험이라고 해서 일부러 신경안쓰게 난 다필요
없고 조각케이크하나 먹고싶다고 그거면된다고 노래를 했는데 안사주고
넘어가놓고 그여자한텐 생일날 문자에 전화에 방명록까지 써줬음
더웃긴건 저리했는데도 지생일안챙겼다고 여자애는 지랄..
등등..
그런데 이여자애가 온답니다 그자리애.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가겠다고 꼭그날봐야한다고
싸우다가 결국 제가 손들고 보내줬습니다. 어쩔수없다 그날가야한다..하지만 따른날도 많았고
그날 다온다더니 그여자애 합해 여자둘 남자친구합해 남자셋이 다였습니다.
나중에 딴날봐도 되는거였잖아 라고 하면 니가 보내줬잖아!!!!!!!!!!!!!이럽니다..
친구들은 나이트 좋아하고 대학도안간애도있고 사귄사이면서 저랑 사귀는거 뻔히알면서도 새벽에
나누구게?이딴식으로 문자오고 해서 여자들 만나는거 싫어합니다.
그냥인사해도 되는데 꼭 장난치면서 인사하고 가만히있어도 되는데 나서서 웃기고싶어하고 놀고싶어하고 여튼 오지랍도 넓고 좀 그렇고 여자애들 만나는 자리있으면 꼭가려고합니다 박박싸우면서
다~ 나온다고 자기만안나온다고 반창회가 무슨 그반애들 이 다나오는게 반창회지 지들끼리 친했던애들 끼리끼리 모이는 모임에 반창회라 이름붙이고서는 꼭가야된다길래 안가도상관없잖아 꼭 싸우면서 가야겠어? 했더니 자기만 안나온다고 우기길래 또보내줬더니 10중에 반은 안왔습니다.그애들은.집에 완전 무슨 경조사있었나보죠? 안오는사람없다더니..그난리를 피고
같이알바하는데 한 이삼일만에 회사 분위기가 좋다면서 말놓으라는 말도없었는데 지보다 5살많은 여자한테 10마디중 8마디 놓습디다. 하지말라했더니 어떻게 대화하냐면서 박박우기고 이해안간다고 합디다.저도 똑같이 그사람들하고 말하고 지냅니다 잘~ 심지어 저보다 어린사람한테도 전 존대하면서도 아주 대화에 지장없고 사이좋습니다.
존대써도 잘지내니까 나없이 딴회사에 가더라도 말놓지말라고 너보다 나이도 많은사람한테도 말놓는게 그리쉬운데 동갑이나 어린 여자분들하고 엄청 친해지겠다고
말이란게 놓으면 친근감이 들고 편해지고 이래서 적당선 그으면서 친하라고 말높이면서
이해할수없답니다.이러고 사라졌습니다 저 지하철 카드 충전하는데..
여튼 이런저런 점을 봐서 전 남친 회식자리 이런자리 너무싫습니다.노래도 웃기게 불러야맛이고
맨날 어쩔수없다어쩔수없다.
전 그회사 개학때문에 그만뒀습니다.
회식한답니다.솔직히 싫었지만 많이 먹어!!! 공짜잖아 ㅋㅋ 이렇게 보냈습니다.문자로
살포시 언제끝나~? 미안 ㅠ 언제끝날지 모르겠어
뻔합니다 또 좀있다가 나갈수없어 미안 ㅠ 못빠져나가겠어 어쩔수없어 이런말등..
화 뻗칩니다.시간 별로안된시간이었지만 그럴게 눈에 선하기에..
여튼 제가 뭐라뭐라했더니 한 두시간뒤에 밥먹고 술먹는데 왜그러냐고!!! 화냅니다. 지금집에간다고!!
전화하더니 전화 꺼놓더군요. 너무 답답해 집에갔겠찌하고 세시간뒤에 집에 전화해봤더니
집에 안왔답니다..빡돕니다... 아는여자팀장한테 연락했더니 바꿔줍니다.
넷이서 술먹고있다고...전화꺼놓고 집에간단사람이 뭐하는거냐고!! 뭐라했더니 니가 첨에 어떻게했냐
밥먹고술먹는데 뭐라했짜나1!!!!!!!!!!!!!!!!!!! 이럽니다 소리고래고래 지르고 아주 잡아먹을듯이 하기에 전화끊고
그담날 연락해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어찌저찌 해결되서 그사람 회사에 가서 (저도일하고 일많을때 도와주곤해서 가끔)일도와줬습니다.
아침에 지각했다고 자기가 남아서 더 팀장하고 일하겠다고 했답니다.둘이 같이 일하는것도 좀글코 힘들것도 같고해서 도와주러갔습니다.
말중에 노래 웃기게 한다그럽디다.
나한테 밥먹고있다고 지금 해놓고 밥만먹는데 자리가않끝난다고 전화안받길래 가방에 넣어놨다고 해놓고 그사이에 밥먹고 술먹고 노래방까지 가서 놀아놓고 입싹닦고 저한테 밥먹는데 뭐라한다고
밥먹으면서 술먹는건데 딴데옮긴것도 아니라고 일어나기 그렇다고 해놓고 노래방가서 신나게 또 웃기게 노래부르고 그랬나봅니다.가방에 넣어논게 아니라 시끄러워서 못받았던거였고.
할꺼다하고 놀아놓고 못일어나는것처럼 거짓말치고.
뭐라했더니 더당당합니다.니나잘해 이러면서...
진짜 짜증납니다..
남친도 남자들이랑 엮이는거?싫어해서 아얘 ~
전 남자있는자리에서 술먹은기억이 진짜 첨에 같이 동아리 하던때 빼고는 한번도 없고
먹겠다고 우긴적도 없습니다.먼저 그냥 아냐~ 안가도돼 이러고
제가 째즈댄스 배우겠다고 했더니 배우지말라고! 그거배우면 그사람들끼리 나이트라도 가지않겠냐고!
(제가 자기 사귀기전..아니 자기가 존재하지도몰랐던 때 나이트 7번 가본거 얘기했더니..진짜 딱 7번임 한번은 동아리에서 갔었고 6번은 친구랑) 사귀고도 나이트간거가지고 아주 한 몇달은 시달렸습니다.
배우지말라고!!!말라고!! 해가지고 알았다구` 좋게 안배우지뭐~ 대신니가 가르쳐줘^^ 이러고 넘어갔었는데.. 퍽하면 전화끄고 잠수타고 오기부리고 잘못한거알면서도 자기가 잘했다고 소리지르고
잘못해놓고도 사과 한 몇번하고 안되면 지가 분명잘못한건데도 사과안받아준다고 뭐라하고
화나면 대화 절대불가능 대화할려고 잡으면 뿌리치고 밀치고 소리지르고 신발..지랄 ..미친년...이러고..
제가 잘해준건 기억도하나도못하고 자기 ROTC 공군 시험 1500M달리기할때 매일매일 옆에서 같이 운동해서 저만 살 4Kg빠졌고.. 자격증시험볼때는 컴퓨터 들고 따라다니면서 저할것도있는데도 같이 웃으면서 도서관다녔고. 그러면서 제가 질투가심한것도 있고 여자문제로밖에 전 뭐라안하거든요..친구여도..전 남녀 친구없다고 생각하거든요..그래서 뭐라하면 니가 무슨상관인데 부모야?어?부인이냐고 이러고...여튼 좋을때는 아주 잘해주고 그러면서 화만나면 겉잡을수없습니다 아주.
화내면서 지잘못말하면 내가 화내면서 얘기한다고 지가 잘못해놓고도 나한테 뭐라하고
그래서 화내면서 말안하고 다음번엔 조곤조곤 얘기하면 똑같은 잘못 반복해놓고 왜그러냐하면
니가 그때 화안내길래 몰랐지 이러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진짜..
님들이 저라면 어쩌시겠어요? 제가 잘못한부분은 고치고 남친잘못한 부분도 고치게요
저번에 한번 네이트에 반말하는거 저위에 문제 글올렸더니 보더니 미안하다 해놓고
엇그저께 말하니까 네이트랑사겨 그러면! 그러더라구요..-_-;
제가 막 오바해서 처음에 뭐라한거 솔직히 미안하기도합니다.
그래서 미안하다 했었던건데 집에간다던사람이 전화끄고 술먹고 있는것이나 밥먹고 술먹는다해놓고
노래방가서 논거 입싹닦고 딴사람통해서 못들었음 어쨌을까요..그래놓고 이모든것은 제가 첨에 오바해서 그렇답니다..니가 그러니까~ 니가어떻게 했냐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