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2006.09.01
조회318

성경속에 있는 이야기을 그대로 읽고 해석하면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

액면 그대로 이해할려면 어찌 이런 일들이 있을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노아가 술에 취해 발가벗고 자는 이야기.

다윗이 장군의 아내을 범하고 탄로날까봐 그 장군을 죽게 한 이야기 .

아브라함이 자기의 아내을 누이라고 속이는 이야기

며느리가 시아버지의 대을 잇는 이야기 ...등등

겉으로 보면 정말 상식 이하의 이야기가 성경속에는 많이 들어있다 .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이책은 분명 쓰레기책이다 .

한부분만을 본다면 .....

여기에 성경에 대한 이야기을 적은 사람들의 글을보면

대충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어찌 하나님이 이런 일들을 묵인하고 허락했는가

반문하면서 엉터리라고 이야기한다 .

왜 십자군 전쟁. 마녀사냥, 전쟁 ,강간, 살인

이런것들을 하나님은 그냥 두고 보고 있냐고 .. 그게 어찌 신이냐고 의문을 제시한다

또한 율법의 이야기을 가지고서 이야기을 한다.

제대로 복음을 말하는 사람은 율법에 대한 이야기을 하지 않는다

가장 1순위에 올라있는 나외의 신을 믿지 말라 ...

어떤 사람은 그러면 하나님 외에 또다른 신이 있는것이 아니냐 ? 반문한다.

왼쪽빰을 때리거든 오른쪽밤을 내밀어라 이런 이야기도 있다.

요즘 세상에 이런 이야기가 통용되지 않는다 .

원수을 사랑하라..이세상 누가 원수을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또한 예수님은 백가지 율법을 지키다가 한가지 잘못하면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했다

과연 인간이 그 율법을 지킬수 있는가..?

결단코 행할수 없는 부분이다.

근데 왜 지키라는 것일까...?

정말 제대로 성경을 볼수있다면 왜 이런 부분들이 있는지 알수 있는것이다

 

.

인간의 마음은 오랬동안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았기에 ...

마음이 사단의 영역속에 머무는 삶을 살았기에

결코 하나님을 이야기을 들을려 하지 않는다는 것도 ...

사단이라 말하면 사람들은 괜한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서 사단이라 하는것은 하나님을 거부하게 하는 그 마음을 이야기하는것이다 .

육신의 삶속에 갇혀있는 영혼에게 마르지 않는 생수을 주겠다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마음을 두고 말하는것이다 .

사단은 끊임없이 복음을 거부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부처님이나 . 성모 마리아을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거부감이 없다

하지만 예수님 이야기을 하면 알려 하지도 않고 그냥 거부한다.

적대적으로 나간다 .

왜 그런가..?

성경속 복음은 영적인 이야기 이다 .

내가 눈으로 확인하고 보고 듣고 이야기할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육체의 감각에 익숙한 인간은 자기 몸에 익숙한 것만 받아 들일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이 있다 .그 본능에 익숙치 못한것에 강한 거부감이 있다는 것이다 .

영적인 부분에 익숙해질려면 육체적 감각을 버려야 하는데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것이 한계인 셈이다

영적인 것과 육식적인 것은 서로 상반돤 관계에 있기에 ...

육신적인 부분에서 일어나는  욕망 ,탐욕, 시기, 행복 ,기쁨 , 슬픔 이것을

극복하기엔 너무나 여려운 부분에 부딫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앙을 하는것이다 .

무엇이 자신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어렵게 몰아가는지 알고자 하는것이다.

왜 마음이 극단적인 방향으로 흘려 가는지 ., 왜 남을 이해 못하고 사랑하기가 힘이

드는지, 왜 난 이렇게 어렵게 사는지,

성경속에는 인간이 가진 마음안에 일어나는 행복 ,기쁨 , 미움 ,절망,탐욕, 음욕,

사랑, 슬픔, ..이런 영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다 .

한가지 물어보자 ...

인간은 누군가을 사랑한다고 말할때 왜 사랑하냐고 물어보자...?

왜 누군가을 사랑하는 마음이 일어나는지 ... ?

단지 종족 번식때문에 .... 개나 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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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몇구절 읽어보고 자기 판단의 그릇에 맟추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인간들을 보면 정말 .....

몇그램을 뇌의 무게로 세상 이치 다 아는 것처럼 ...

 연대가 맞지 않는다니...이름이 다르다니...

그런 논리로 이야기 하기엔 무언가 결여된 것은 아닌지 ...

농부가 봄에 씨을 뿌리기전에 밭갈이을 먼저 해야하는 것처럼

지금껏 육신의 틀안에 갇혀있는 그 틀을 밭갈이을 하기전에는 그 열매가

맺어지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