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교수님이 계신대요.유부남입니다. 나이도 38밖에 안됐는데 대학병원 외과 의사이고..또 교수이기도합니다. 생긴것도 훤칠하니 잘생겼지요. 그런데 제가 아는 여자애중에서 나이는 24살에 키 168에 몸매 그야말로 쭉쭉빵빵 얼굴은 대략 신애를 닮은...그런애였는데.. 그 애가 그 교수님을 무지 좋아라했거든요.참고로 그애는 우리학교애가 아니고... 저때매 저희학교왔다가 그 교수님을 보구 좋아라하게됐습죠 암튼 그애가 저희과 교수님 좋아해서 엄청나게 꼬셔댔거든요. 기다리기도하고...편지도 보내고.. 저는 하도 남자들이 어린애한테 넘어간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저러다 저교수님 일내겠다 싶었는데... 어떻게 됐게요? 결국에 안 넘어가고...제 친구 그 교수님한테 꾸중만 듣고 된통혼줄났다고 합니다. 어린애가 그러면 쓰겠냐고...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그걸 제친구가 말해주는데 제친구왈 니네 그 교수는 남자가 아닌갑다.지금껏 나한테 안 넘어온 남잔 없었는데....ㅠㅠ 하면서 울더라구요... 전 겉으론 티를 안냈지만 암튼 그 교수님 다시봤습니다. 암튼 모든 남자가 그러는건 아닌가봅니다...
제가 아는 교수님은...젊은 여자애가 꼬셔대도 안 넘어가던데...남자들 본받았음해요
제가 아는 교수님이 계신대요.유부남입니다.
나이도 38밖에 안됐는데 대학병원 외과 의사이고..또 교수이기도합니다.
생긴것도 훤칠하니 잘생겼지요.
그런데 제가 아는 여자애중에서 나이는 24살에 키 168에 몸매 그야말로 쭉쭉빵빵
얼굴은 대략 신애를 닮은...그런애였는데..
그 애가 그 교수님을 무지 좋아라했거든요.참고로 그애는 우리학교애가 아니고...
저때매 저희학교왔다가 그 교수님을 보구 좋아라하게됐습죠
암튼 그애가 저희과 교수님 좋아해서 엄청나게 꼬셔댔거든요.
기다리기도하고...편지도 보내고..
저는 하도 남자들이 어린애한테 넘어간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저러다 저교수님 일내겠다 싶었는데...
어떻게 됐게요?
결국에 안 넘어가고...제 친구 그 교수님한테 꾸중만 듣고 된통혼줄났다고 합니다.
어린애가 그러면 쓰겠냐고...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그걸 제친구가 말해주는데 제친구왈
니네 그 교수는 남자가 아닌갑다.지금껏 나한테 안 넘어온 남잔 없었는데....ㅠㅠ
하면서 울더라구요...
전 겉으론 티를 안냈지만
암튼 그 교수님 다시봤습니다.
암튼 모든 남자가 그러는건 아닌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