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때 잘합시다...떠나고 나서 후회함 머해...ㅠ

힘든녀...ㅠ2006.09.01
조회902

정말 있을때 잘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전...헤어진지 4일째예여...

우린 동갑인데...첨 칭구처럼 지내다가...사귀게 되었어요,,,

9개월 정도를 만나고 있는데...첨엔 제가 마니 조아하진 않았죠...

하지만 점점 만나면서....그사람을 조아하게 되었어요...

근데...만나는 동안 제가 넘 지멎대로 한거 같네요...

말두 함부러 하구 행동두 함부러 하구...

 

사람이 있잖아요...첨에 사람을 조아하는 감정이 커질수록 욕심이 많이 생기네요...

제가 넘 사람을 넘 괴롭나 싶기도 하구요...

남녀관계가지곤 속상하게 한건 없었는데...소홀히하는 이유로...

제가 마니 구백했어요...한마디로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었죠...

담날 출근하는 사람 붙잡고 몇시간 동안 통화함서...싸우고....

그것이 자주 가니까...맘에 많이 쌓였였나 보네요...

헤어지기 전날 사소한것 가지고 싸웠는데....제가 자기 무시하고...극장에서..행하이...

말도 없이 화장실을 갔었거든요....

무시당한 기분이 많이 들었을꺼예여...

그리고 쌓였던것이 이제 폭팔했는지...넘넘 냉정하더라구요....

말도 못하게....가라구 집에....난 붙잡고 야그했죠...

잘잘못을 따지다가 언성높여 싸우다가...걍 피곤할껀데 가라고..보냈어요...

그리곤 연락이 없더라구요...아침마다 저나하는 사람이 저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화가 났나 싶었고...저두 사실 안했고....

이틀이 지나고 제가 저나를 하니까..저나를 안받네요...자나싶었죠..

그래서 오후에 저나하니까 안받구...화풀어라구 문자 보내구 저녁에 저나한다구 그랬는데...

저녁에 저날 하니...저나가 꺼져 있네요...그리고...한1시간이 지나서...켜있길래 저나하니...

밧데리를 빼더라구요....맘의 정리가 끝났나 보네요....

그래서...맘 괜찮아 지면....연락하라구 문자 보냈어요....

너무도 냉정하게 변해버린 사람....넘 힘들어요....

맘이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나요...아무리 여태껏 감정이 쌓였다해둥...

난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인데....헤어진다는거 넘 싫은데...

방법이 없을까요???매달리는 것은 역효과일꺼 같구...

그냥 기다리는게 맞나요???

 

정말 있을때 잘해란 말이 정답이네요....

제가 한만큼 돌아 온거 같애요...

그래두 그렇지 넘 냉정한거 아니예여??ㅠㅠ

이렇게 말도 없이 헤어진다는거 넘하는거 같애요...

맘 정리를 해야 되나요??/ㅠ

 

글두...여기 와서..님들 올라온 글 보구...마니 편해졌긴 해요....

님들 경험담과 어떻게 함 조을까요??? 마음의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