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 강의 끝나고 일하던 도중에 무료함을 달래고자 톡에 들어왔는데 ~ 낯익은 제목이 있어서 화들짝 놀랬더랍니다 그다지 좋은 내용도 아닌데 톡에 올라서 넘 당황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 몇몇분들의 악플러들과 다른 분들의 댓글 잘 보았습니다 ~ 하하하 ~ 그딴식으로 얄팍하게 상처주실려고 한거같은데 오히려 저는 상처 안받습니다 -_- 어릴때부터 막자랐더니 욕을해도 화는 거의 내지않고 "감사" 이러고 무시합니다 ~ 찌질이들의 말을 제가 하나하나 수용할려면 머리가 썩을거같거든요 아 ,, 숏다리 -_- 라는 말은 태어나서 처음 듣습니다 , ㅋㅋㅋㅋㅋㅋ 키도 166에 앉은키가 80정도 되는데 숏다리라 ,,ㅡ.ㅡ 저보고 면상에다가 하세요 ,, 아 -_- 면상에다가 못하니깐 댓글에 그렇게 적을지 모르겠지만 ~ 대부분 동감해주셔서 고맙고요 ~ 베플님 말대로 그 폰으로 바꿔야겠네요 -_-a << 제가 티비를 안봐서 첨엔 무슨 소린지 몰랐던지라 ; 악플러분들께 한마디 하자면 ,, 168에 48킬로 -_- 그런분들 따지기전에 ,, 당신네들이나 잘하세요 ; 결혼하기전에 배나오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ㅡ.ㅡ 네 ? -----------------------------------------------------------------------------------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저번 여름방학때 알바한다고 학교에서 일을 했어요 ~ 작년에는 집에서만 대충 뒹굴대다가 일하러 다니니깐 옷이 너무 없더군요 마침 날씨도 덥고 일하는 곳에는 교수님도 계시기 때문에 웬지 모르게 단정하게 옷을 입어야겟다 ~~ 싶은 생각도 들어서 ,, 헌데 반바지는 못입겠더군요 사실 저주받은 하체라서 그런것도 있고 마침 인터넷에서 롤업이 보이길래 ~ 넘 이뻐보이는겁니다 냉큼 질렀습니다 ;; 사람들이 물건을 받아보고 쓰는 거래평이라고 해야하나 ; 거기에 관련해서 상품에 관한 지식을 알수있을거라 생각했다죠 ,, 크니깐 작은걸로 사서 입으래요 ,, << 사람들이 ;; 저의 몸을 생각안하고 그말 그대로 믿고 한치수 작게 구입하게 되었어요 ,, 부푼 마음을 안고 하루하루 날짜를 보내고 물건이 왔습니다 ~ 냉큼 입어봣는데 ,, 아뿔싸 !! 허벅지까진 들어가는데 그위로는 어떻게 안되는겁니다 교환하기도 귀찮고 그냥 막연하게 살빼면 입지뭐 ,, 하면서 고이접어-_- 구석에 모셔놓게 되었습니다 << 한여름이었어요 ,, 7월정도 ? ;; 개강이 다가오면서 간절기도 있고 , 옷을 하나둘씩 꺼내보면서 점검하게 되었어요 ,, 즐겨입던 청바지가 닳아서 못입게 되었길래 ,, 하나 장만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이번엔 저번처럼 실수를 안하겠다 다짐하고 저의 몸을 고려해서 상세치수가 비슷한 청바지와 카고바지를 하나씩 장만하게 되었어요 ~ 물건이 오자마자 카고바지를 입어봤다죠 근데 전체적으로 조금씩 크길래 ~ "이번에는 성공하나보다 !!" 하고 생각했었어요 ~ 기분좋게 청바지를 입어봤습니다 ~ 뭐 허벅지까진 무난하게 들어가길래 쾌재를 이루면서 기분좋게 입었습니다 ,, 엉덩이 ,, 부터 조금 위험하다 싶더니 마무리가 안되는겁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엉덩이 주사맞는 조금 아래부분부터 ;; 구제가 안되더군요 ;; 그래도 한번 입어보겠다는 집념으로 낑낑대면서 입어볼려고 했는데 선선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한여름에 공사판에서 일하는것도 아닌데요 ㅠ 정말 맘같아선 눈에서 눈물이라도 흐르는 심정이었습니다만 ,, 몸이 알아서 눈물을 흘려줍니다 -_- 기특하게도 차라리 안들어갔으면 포기를 했을걸 ,, 다됐는데 마무리가 안되니깐 오기가 생기더군요 결과는 처참했지만 혼자서 몸을 점검하게 되더군요 ~ 알고보니 골반이랑 앞부분은 그냥 냅두겠는데 뒷살(?)이 ;; 저를 울리네요 지금 그바지도 한여름에 샀던 롤업과 함께 고이접어서 구석에 잘 모셔져 있답니다 이제는 청바지도 없고해서 제대로 살빼야겠다 하는 생각도 하고있고요 여러분은 옷입다가 땀흘려본적이 있습니까?
청바지 입다가 땀흘린적 있으신가요 ?
에고 ;;
강의 끝나고 일하던 도중에 무료함을 달래고자 톡에 들어왔는데 ~
낯익은 제목이 있어서 화들짝 놀랬더랍니다
그다지 좋은 내용도 아닌데 톡에 올라서 넘 당황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
몇몇분들의 악플러들과 다른 분들의 댓글 잘 보았습니다 ~
하하하 ~
그딴식으로 얄팍하게 상처주실려고 한거같은데 오히려 저는 상처 안받습니다 -_-
어릴때부터 막자랐더니 욕을해도 화는 거의 내지않고 "감사
" 이러고 무시합니다 ~
찌질이들의 말을 제가 하나하나 수용할려면 머리가 썩을거같거든요
아 ,,
숏다리 -_- 라는 말은 태어나서 처음 듣습니다 , ㅋㅋㅋㅋㅋㅋ
키도 166에 앉은키가 80정도 되는데 숏다리라 ,,ㅡ.ㅡ
저보고 면상에다가 하세요 ,,
아 -_- 면상에다가 못하니깐 댓글에 그렇게 적을지 모르겠지만 ~
대부분 동감해주셔서 고맙고요 ~
베플님 말대로 그 폰으로 바꿔야겠네요 -_-a << 제가 티비를 안봐서 첨엔 무슨 소린지 몰랐던지라 ;
악플러분들께 한마디 하자면 ,,
168에 48킬로 -_- 그런분들 따지기전에 ,,
당신네들이나 잘하세요 ;
결혼하기전에 배나오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ㅡ.ㅡ 네 ?
-----------------------------------------------------------------------------------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저번 여름방학때 알바한다고 학교에서 일을 했어요 ~
작년에는 집에서만 대충 뒹굴대다가 일하러 다니니깐 옷이 너무 없더군요
마침 날씨도 덥고
일하는 곳에는 교수님도 계시기 때문에 웬지 모르게 단정하게 옷을 입어야겟다 ~~
싶은 생각도 들어서 ,, 헌데 반바지는 못입겠더군요
사실 저주받은 하체라서 그런것도 있고
마침 인터넷에서 롤업이 보이길래 ~
넘 이뻐보이는겁니다
냉큼 질렀습니다 ;;
사람들이 물건을 받아보고 쓰는 거래평이라고 해야하나 ;
거기에 관련해서 상품에 관한 지식을 알수있을거라 생각했다죠 ,,
크니깐 작은걸로 사서 입으래요 ,, << 사람들이 ;;
저의 몸을 생각안하고 그말 그대로 믿고 한치수 작게 구입하게 되었어요 ,,
부푼
마음을 안고 하루하루 날짜를 보내고 물건이 왔습니다 ~
냉큼 입어봣는데 ,,
아뿔싸 !!
허벅지까진 들어가는데 그위로는 어떻게 안되는겁니다
교환하기도 귀찮고 그냥 막연하게 살빼면 입지뭐 ,, 하면서 고이접어-_-
구석에 모셔놓게 되었습니다
<< 한여름이었어요 ,, 7월정도 ? ;;
개강이 다가오면서 간절기도 있고 , 옷을 하나둘씩 꺼내보면서 점검하게 되었어요 ,,
즐겨입던 청바지가 닳아서 못입게 되었길래 ,,
하나 장만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이번엔 저번처럼 실수를 안하겠다 다짐하고
저의 몸을 고려해서 상세치수가 비슷한 청바지와 카고바지를 하나씩 장만하게 되었어요 ~
물건이 오자마자 카고바지를 입어봤다죠
근데 전체적으로 조금씩 크길래 ~
"이번에는 성공하나보다 !!
" 하고 생각했었어요 ~
기분좋게 청바지를 입어봤습니다 ~
뭐 허벅지까진 무난하게 들어가길래 쾌재를 이루면서 기분좋게 입었습니다 ,,
엉덩이 ,, 부터 조금 위험하다 싶더니
마무리가 안되는겁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엉덩이 주사맞는 조금 아래부분부터 ;;
구제가 안되더군요 ;;
그래도 한번 입어보겠다는 집념으로 낑낑대면서 입어볼려고 했는데
선선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한여름에 공사판에서 일하는것도 아닌데요 ㅠ
정말 맘같아선 눈에서 눈물이라도 흐르는 심정이었습니다만 ,,
몸이 알아서 눈물을 흘려줍니다 -_- 기특하게도
차라리 안들어갔으면 포기를 했을걸 ,,
다됐는데 마무리가 안되니깐 오기가 생기더군요
결과는 처참했지만
혼자서 몸을 점검하게 되더군요 ~
알고보니
골반이랑 앞부분은 그냥 냅두겠는데 뒷살(?)이 ;;
저를 울리네요
지금 그바지도 한여름에 샀던 롤업과 함께 고이접어서 구석에 잘 모셔져 있답니다
이제는 청바지도 없고해서 제대로 살빼야겠다
하는 생각도 하고있고요
여러분은 옷입다가 땀흘려본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