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P라는 기업에 생활관이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어자피 거기에는 남자만..즉..짐승들이 엄청 살고 있습니다. 남자분들은 뭐 다아시겠지만 남자들만 살면 그중 윗도리는 벗고 다니는건 아시겠지요.. 여튼 저희는 청소를 해주는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고정적으로 시간에 맞춰서 청소를 하십니다. 그날은 회사에 휴가를 내고 푹 자고 1시쯤인가? 샤워를 할려고 슬슬 준비를 했죠.. 뭐..잠자다가 바로 일어나서 샤워하는거라서 정신도 비몽 사몽이고.. 여튼 수건도 안챙기고 목욕용품만 챙겨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열심히 쓱싹~ 씻고 정신을 차리면서 생각이 났지만 수건이랑 속옷을 안가져온것입니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아놔..아놔....하면서...어떻게 해야 할지 샤워를 하면서 생각을 했죠.. 그냥 홀딱 벗고 들어갈까? 아니면 말릴까?...하고..생각한 끝에 그냥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방이랑 샤워장과의 거리는 불과 5m 정도..에 엘리베이터를 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가깝기도하겠다 일단 뛰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다 씻고 나서 사람이 오나 안오나 볼필요도 없이 그냥 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로 훌라라~~ 춤추면서 내방으로 가고 있었는데.. 마침.. 엘리베이터에서 5층 하면서 떙~~ 하면서 곧 열릴것이야~~하고 샹콤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사는곳이 5층이거든요..) 전 앗...이라는 짧은 신음과 나오는 동시에 도망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누가 탔을까?? 라는 생각으로 므흣한 표정을 짓고 있었거든요(사실 입사동기가 같은 층에 살아서 대놓고 삽니다. ㅋ) 그런데..문이 열리면서..나오는 분...바로..청소하는 아주머니들....그것도 2명... 아주머니들의 눈을 마주쳤을떄.. 아주머니들은.. 0.00005초 사이에 제 온 부위를 훑어라 보시구서는 아무런..변동도 하지 않으셨어욤...전 깜짝 놀라서 뛰다가.... 물묻은 슬리퍼에 미끄러져서... 샤워통.. 다 흐르고....샴푸통까지 깨져서 바닥은..말도못할정도로 암울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넘어지면서 비누각이...저의 중요한 부분과 함께 -_-;;마찰을 일으키면서...충격을 가했죠...전...일어날수 없었어요...아..아...라는 작은 신음밖에 안나왔는데... 청소 하는 아주머니가오셔서..엉덩이 두드러 주시면서 괜찮나? 하고....캐 안습한...표정을 지어주시더군요... 전..웃으면서...괜찮아요...하면서..제방에 기어서 들어갔어욤...정말 아팠거든요... 그래서 전 일단 몸부터 닦을려고 수건을 찾으면서..닦으면서...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어욤.. 총각...덩치랑 많이 다르네? 하면서 -_-놀리는거에요..그리고 하는말이... 아까...보니...병원가봐.. 이러시길래...전..일단아주머니들이 철수할때 까지..기다린후...비뇨기과에 가서... 진찰받았습니다.. 저 : 그게...이러쿵저러쿵해서 넘어져서.....아파서........ 의사 : 아..괜찮아요.. 그냥 일반적인 충격이니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저....내일부터..어떻게 출근합니까...매일 아주머니들이랑 마주치는데...ㅡㅜ;;
내가 오늘...비뇨기과에 간사연...
전....P라는 기업에 생활관이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어자피 거기에는 남자만..즉..짐승들이 엄청 살고 있습니다.
남자분들은 뭐 다아시겠지만 남자들만 살면 그중 윗도리는 벗고 다니는건 아시겠지요..
여튼 저희는 청소를 해주는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고정적으로 시간에 맞춰서 청소를 하십니다.
그날은 회사에 휴가를 내고 푹 자고 1시쯤인가? 샤워를 할려고 슬슬 준비를 했죠..
뭐..잠자다가 바로 일어나서 샤워하는거라서 정신도 비몽 사몽이고..
여튼 수건도 안챙기고 목욕용품만 챙겨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열심히 쓱싹~ 씻고 정신을 차리면서 생각이 났지만 수건이랑 속옷을 안가져온것입니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아놔..아놔....하면서...어떻게 해야 할지 샤워를 하면서 생각을 했죠..
그냥 홀딱 벗고 들어갈까? 아니면 말릴까?...하고..생각한 끝에 그냥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방이랑 샤워장과의 거리는 불과 5m 정도..에 엘리베이터를 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가깝기도하겠다 일단 뛰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다 씻고 나서 사람이 오나 안오나
볼필요도 없이 그냥 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로 훌라라~~ 춤추면서 내방으로 가고 있었는데..
마침.. 엘리베이터에서 5층 하면서 떙~~ 하면서 곧 열릴것이야~~하고 샹콤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사는곳이 5층이거든요..)
전 앗...이라는 짧은 신음과 나오는 동시에 도망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누가 탔을까?? 라는 생각으로
므흣한 표정을 짓고 있었거든요(사실 입사동기가 같은 층에 살아서 대놓고 삽니다. ㅋ)
그런데..문이 열리면서..나오는 분...바로..청소하는 아주머니들....그것도 2명...
아주머니들의 눈을 마주쳤을떄.. 아주머니들은.. 0.00005초 사이에 제 온 부위를 훑어라 보시구서는
아무런..변동도 하지 않으셨어욤...전 깜짝 놀라서 뛰다가.... 물묻은 슬리퍼에 미끄러져서...
샤워통.. 다 흐르고....샴푸통까지 깨져서 바닥은..말도못할정도로 암울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넘어지면서 비누각이...저의 중요한 부분과 함께 -_-;;마찰을 일으키면서...충격을
가했죠...전...일어날수 없었어요...아..아...라는 작은 신음밖에 안나왔는데...
청소 하는 아주머니가오셔서..엉덩이 두드러 주시면서 괜찮나? 하고....캐 안습한...표정을 지어주시더군요...
전..웃으면서...괜찮아요...하면서..제방에 기어서 들어갔어욤...정말 아팠거든요...
그래서 전 일단 몸부터 닦을려고 수건을 찾으면서..닦으면서...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어욤..
총각...덩치랑 많이 다르네? 하면서 -_-놀리는거에요..그리고 하는말이... 아까...보니...병원가봐..
이러시길래...전..일단아주머니들이 철수할때 까지..기다린후...비뇨기과에 가서... 진찰받았습니다..
저 : 그게...이러쿵저러쿵해서 넘어져서.....아파서........
의사 : 아..괜찮아요.. 그냥 일반적인 충격이니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저....내일부터..어떻게 출근합니까...매일 아주머니들이랑 마주치는데...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