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야 되나요

습쓸2006.09.01
조회1,345

저는 23세살에 결혼해 지금은 결혼 10년 차입니다

그런데 결혼10년 만에 저희도 위기가 왔습니다, 남편이 바람이란걸 비우다가 저에게 걸렸습니다.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아무튼 이야기 하려면 참긴데, 남편이랑 바람난 아이는 이제 (22)살에 다방을 다니다가 월1월달 쯤 그만 둔 모양입니다.그래서 지금 현제는 집에 있는 모양이에요

 그아이 전화 번호를 알게 되어 통화햇는데 참어이가 없습니다

작년12월달에 처음 만나서 여직 8개월 동안을 교제햇다는 겁니다.그 동안에 3월달 한달은 작은 원룸을 얻어서 동거를 하다가 팔에 혈총인가가 생겨서 서울와서 수술을 해야 해서 방을 빼답니다.

 그 이 후에는 남편이 서울가서 만나고 아님 그아이가 내려오고 했던모양이에요.

바람피운 사실은 새벽에 전화가 와서 들킨거죠. 들키고도 오리 발이었답니다,

 그날 이후에 저는 기분이 내내 그래서 잇었는데, 여름 휴가 갔다와서 남편 방명록에 그아이가 남긴 글이 있더라구요 보고 싶다 언제오냐 그래서 난 작업착수에 들어 갔죠

그래서 남편에게 그 아이가 누구냐 묻고 날리를 치고 전화 번호를 알아 냇죠 그런데 그 전화번호를 틀리게 가르처 준겁니다.그래서 내가 결국은 알아내서 통화 하게 됐죠

 날리치던날 헤어 졌다고 그래놓고선 그아이랑 통화해서 물어보니.그런말 없었다고 ,다만 싸우던날 방명록에 남편이 이렇게 글을 남겼답니다.

 복잡한일 생겨서 그러니 나중에 연락 하겠다고 ....

 그아이가 유부남인거 알고 시작해서 맘이 그랫답니다.

그런데 남편이 6월 달쯤 아내와 이혼했다고 거짓말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아이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정리 하겠다고요

 남편은 더웃깁니다. 그냥 즐길려고 만낫고,자신이 이렇게 빠져들줄 몰랐다나요

여자 유혹에 처음 넘어갓다며 여자가 옷벗고 덤비는데 안넘가는 남자가 어디 잇냐면서요

 맘 주지 않았다고요 중간에 정리 할려 했다고요. 믿어달라며 사정합니다.

7월 한24일 쯤에 느낌으로 시작해서 8월달에 완죤 걸린거니까 얼마안되죠

 남편도 정리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중간에 함 전화가 온 모양이에요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그래서 남편이 잘치루고 앞으로 전화 안했쓰면 한다고 했답니다

남편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저때문에 제가 밥도 못먹고 아프고 사과도 받아주지도 않고 하니 남편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지친다구요

 한번만 믿어 달라구요 , 후회하고 있다구여

지금도 별로 신뢰감이 들진 않아요

그아이는 남편하고 교제하면서도  사랑에 많이 목말라 햇던것 같습니다.

남편이 워낙에 바빠서 말이죠

 그아이는 많이 괴로워하는데 남편은 태연합니다

모르겠어요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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