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날두 여기에 글을 썼습니다,, 전화안받고 그냥 지낼려고햇는데 하지도 않고.. 바보같이 또 그사람 전화를 받아버렸어여 ㅜㅜ 제가 짐 경리직을 하고있는데.. 얼마전에 아는동생때문에...노래방도우미를 하루 한적있습니다.. 진짜 체질안맞더라구여...올래 저 남자비위 잘못맞추거든여.. 그리고 전 노래방도우미라는것두 솔직히 그때까진 ..나이만 묵었지 잘몰랐습니다 ㅜㅜ 그런데..아휴..그래서 중간에 나와서 아는동생한테... 너 괜찮다며...나집에갈래 이러고 와버렸습니다.. 뭐 막뭘한건 아닌였지만..그냥 왠지 제가 내려 깔리는 느낌이였거든여.. 저나름대로 자존심두 꽤쌔고 지켜왓습니다.. 아물론 전 직업에 귀천이없다 생각하고요... 제가 그날두 노래방도우미 그런것 이상한것 아냐? 이랬더니 아는동생활..언니가서 그냥 노래만 부르고 앉아있으면되는데.. 하긴 저그날 가서 노래좀부르다가 앉아있따가...남자가 대뜸손잡을려고하길래.. 바로 나왔씁니다.. 하 정말 10분이 10시간 같은 그느낌..차라리 막노동이 낳을것같은.. 제친구들중에 술집나가는 얘두 한두명있어여..뭐저한테 이렇다 저렇다이야기를 안하니 잘은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지 구지 직업에 귀천은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먹고 살기위해서 아둥바둥하는거니깐 다만 전 체질적으로 그런일은 저한테 맞지 않는것두 같고요.. 아쓸때 없는 이야기가 길어졌네여.. 그런데 제가 만나고 있는그남자가 그사실을 알아버렸씁니다.. 정말 쥐구멍이라두 숨고싶고,., 1시간에두 몇번이나 부탁을 드러준 제자신을 책망하고 우유부단해서 거절못한절 원망했습니다, 그래서 담날 오빠만나서 대판 혼났씁니다.. 니같은 아가 그가서 뭐할려고..그런데 가노..저순진안합니다,., 나름 알것 다압니다.. 문제그오빠 왕년에 많이 논것 압니다.. 그래서 오빠딴에,,,제가 착하게 나름 보였는지 원 ㅜㅜ 나정말 순진안한데,,,,말투도 뭐 애교 부릴줄도 모르고..터프하단 소리 깨듣고.. 성격 드럽습니다. 그런데,,그날이후 제생각인지는 몰겠지만..오빠가 절대하는게 좀 이상하더라구요.. 꼭 절가볍게 보는느낌같아서...통화하는것두 겁나고,, 그랬습니다,,, 너무 짜증이나서 혼자서 질질 짰습니다..남앞에서 울면 쪽팔료서ㅜㅜ 그런데 어제 오빠가 왠일로 일찍전화를 했습니다,,술묵자고.. 그래서 회사에서 일맞치고 오빠집에서 맥주 간단하게 마시며 이야기했습니다, 그래봤자 저한잔 먹었지만...ㅋㅋ 그러다가 제가 그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그일 하루난간것때문에 혹시 제가 가볍게 보이냐고요?? 아니랍니다...무슨소리하냐고.,,널정말 가볍게 봤다면,, 니가 그일한다고 했을때 오히려 해라고 했을꺼라면서,, 그런일하면 돈도 많이 벌고 오빠 맛난것두 사줄텐데 나야좋지.. 내가 관심안가면 그런다.. 관심가니깐 못하게 하고 뭐라고 하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자기가 그러는건 여자들하고 한번정들면,,쉽게 못헤어지고,, 그런편이라고.. 그래서 오빤 저랑 정들기가 무서운건아니고요,, 제가 개념없고 생각없는 애라서요,, 어 솔직히 그래..오빠 좋은 놈아니거든.... 너한테 잘해주지 못할꺼고..결국 니가 헤어지자고 할껀데.. 정붙인후에 그말하면,,싫으니까라네요 ㅜㅜ 그리고나서 오빠 아버님오셔서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집에오는동안 생각했는데...답이 안나와요.. 그리고나서 그담날 ...이사람 이상해졌습니다.. 낮에 전화를 다하더군여..그리고 다시 예전처럼 웃어두 주고,, 오늘은 평상시보다 일찍만나서 둘이서 이야기두하고.. 장난두 치고 나름 좋았어여.. 제가 피곤해서 영화보러가자길래 안가긴했지만.. 그리곤 한 11시쯤에 집에 데려다줘서 들어온것 같네여.. 계속제가 그일하루간게 신경쓰여지는것 같아요... 오빠는 저보다 더그럴텐데.. 어쩌죠?? 남자는 잊은듯하지만 혹여 싸우기라두 하면 지난날의 여자의 상처를 들춰낸다고 하잖아여?!! 그것두 겁나고,, 아미치겠씁니다.. 유도리있게 잘넘어가서..그오빠를 정말 내사람으로 이젠 만들고싶네여 ㅜㅜ
아 제가 미쳐염..ㅜㅜ
30일날두 여기에 글을 썼습니다,,
전화안받고 그냥 지낼려고햇는데 하지도 않고..
바보같이 또 그사람 전화를 받아버렸어여 ㅜㅜ
제가 짐 경리직을 하고있는데..
얼마전에 아는동생때문에...노래방도우미를 하루 한적있습니다..
진짜 체질안맞더라구여...올래 저 남자비위 잘못맞추거든여..
그리고 전 노래방도우미라는것두 솔직히 그때까진 ..나이만 묵었지
잘몰랐습니다 ㅜㅜ
그런데..아휴..그래서 중간에 나와서 아는동생한테...
너 괜찮다며...나집에갈래 이러고 와버렸습니다..
뭐 막뭘한건 아닌였지만..그냥 왠지 제가 내려 깔리는 느낌이였거든여..
저나름대로 자존심두 꽤쌔고 지켜왓습니다..
아물론 전 직업에 귀천이없다 생각하고요...
제가 그날두 노래방도우미 그런것 이상한것 아냐?
이랬더니 아는동생활..언니가서 그냥 노래만 부르고 앉아있으면되는데..
하긴 저그날 가서 노래좀부르다가 앉아있따가...남자가 대뜸손잡을려고하길래..
바로 나왔씁니다..
하 정말 10분이 10시간 같은 그느낌..차라리 막노동이 낳을것같은..
제친구들중에 술집나가는 얘두 한두명있어여..뭐저한테 이렇다 저렇다이야기를
안하니 잘은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지 구지 직업에 귀천은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먹고 살기위해서 아둥바둥하는거니깐
다만 전 체질적으로 그런일은 저한테 맞지 않는것두 같고요..
아쓸때 없는 이야기가 길어졌네여..
그런데 제가 만나고 있는그남자가 그사실을 알아버렸씁니다..
정말 쥐구멍이라두 숨고싶고,.,
1시간에두 몇번이나 부탁을 드러준 제자신을 책망하고 우유부단해서 거절못한절 원망했습니다,
그래서 담날 오빠만나서 대판 혼났씁니다..
니같은 아가 그가서 뭐할려고..그런데 가노..저순진안합니다,.,
나름 알것 다압니다..
문제그오빠 왕년에 많이 논것 압니다..
그래서 오빠딴에,,,제가 착하게 나름 보였는지 원 ㅜㅜ
나정말 순진안한데,,,,말투도 뭐 애교 부릴줄도 모르고..터프하단 소리 깨듣고..
성격 드럽습니다.
그런데,,그날이후 제생각인지는 몰겠지만..오빠가 절대하는게 좀 이상하더라구요..
꼭 절가볍게 보는느낌같아서...통화하는것두 겁나고,,
그랬습니다,,,
너무 짜증이나서 혼자서 질질 짰습니다..남앞에서 울면 쪽팔료서ㅜㅜ
그런데 어제 오빠가 왠일로 일찍전화를 했습니다,,술묵자고..
그래서 회사에서 일맞치고 오빠집에서 맥주 간단하게 마시며 이야기했습니다,
그래봤자 저한잔 먹었지만...ㅋㅋ
그러다가 제가 그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그일 하루난간것때문에 혹시 제가 가볍게 보이냐고요??
아니랍니다...무슨소리하냐고.,,널정말 가볍게 봤다면,,
니가 그일한다고 했을때 오히려 해라고 했을꺼라면서,,
그런일하면 돈도 많이 벌고 오빠 맛난것두 사줄텐데 나야좋지..
내가 관심안가면 그런다..
관심가니깐 못하게 하고 뭐라고 하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자기가 그러는건 여자들하고 한번정들면,,쉽게 못헤어지고,,
그런편이라고..
그래서 오빤 저랑 정들기가 무서운건아니고요,,
제가 개념없고 생각없는 애라서요,,
어 솔직히 그래..오빠 좋은 놈아니거든....
너한테 잘해주지 못할꺼고..결국 니가 헤어지자고 할껀데..
정붙인후에 그말하면,,싫으니까라네요 ㅜㅜ
그리고나서 오빠 아버님오셔서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집에오는동안 생각했는데...답이 안나와요..
그리고나서 그담날 ...이사람 이상해졌습니다..
낮에 전화를 다하더군여..그리고 다시 예전처럼 웃어두 주고,,
오늘은 평상시보다 일찍만나서 둘이서 이야기두하고..
장난두 치고 나름 좋았어여..
제가 피곤해서 영화보러가자길래 안가긴했지만..
그리곤 한 11시쯤에 집에 데려다줘서 들어온것 같네여..
계속제가 그일하루간게 신경쓰여지는것 같아요...
오빠는 저보다 더그럴텐데..
어쩌죠??
남자는 잊은듯하지만 혹여 싸우기라두 하면 지난날의
여자의 상처를 들춰낸다고 하잖아여?!!
그것두 겁나고,,
아미치겠씁니다..
유도리있게 잘넘어가서..그오빠를 정말 내사람으로
이젠 만들고싶네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