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가 똑 같이 이 마당에서 토론(?) 비스무리 하게 자기들 입장에서만 열심히 감정을 말하고 있는데요. 남편분.. 여자는 무좌게 예민한 동물입니다. 더군다나 사람 몸에서 사람이 하나 만들어져 세상에 내 보내는 일은 일생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며 어떠한 일 보다도 힘든 일입니다. 그러면서 여자는 몸으로나 정신적으로 무척이나 약해져 있을 때고 그럴땐 아무리 시모가 잘 해 주신다고 해도 엄마의 정이 엄마의 손길이 그리고 친정 엄마의 익숙한 향기가 그립고 그립답니다. 엄마가 되면서 엄마의 대한 소중함도 알게 되구요. 그리고 아무리 시모께서 성심껏(?) 해 주셨다고 해도 맘은 편하지가 않아요. 남편분이 처가에 가면 가시방석처럼 편하지 않은거 처럼.. 뭐 편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서두.. 산후조리는 몸도 편하고 안정을 취하면서 몸에 있는 모든 신경과 세포들 그리고 각 기관들을 제 자리로 다시 안착을 시키면서 회복을 도와야 되지만 맘이 불편하다면 그건 속병이 들 수도 있는 겁니다. 여자와 남자는 신체 구조상 틀립니다. 어떤 학자분은 여자의 자궁은 작은 우주 같이 신기하고 미묘하고 신이 만드신 기관중에 제일 신비롭다는 표현까지 했다고 하더군요. 열 달 동안 모든 체제가 비상 체제로 있다가 아이가 출산 하면서 몸은 다시 변화를 가져 옵니다. 이제 그 아이를 먹여야 되기 때문에 배 부분에 비축을 해 둔 지방을 분해 해서 열심히 젖 분비를 돕고 뇌는 더 많은 에너지 소비를 요구 하는 거구요. 안 보이지만 신체는 열심히 아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맘이 불편하고 힘들다면 어떨 거 같습니까? 그리구요.. 이건 어쩜 남자분들이 모르는 부분인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시"자 들어가는 분들을 여자들이 불편해 하는 것 중에 당신 아들하고 며늘이 같이 있을 때와 며늘만 있을 때와의 행동과 말씀이 다른 분들이 더러는 많으시답니다. 그렇다고 글쓴님 시모분이 그랬다는 건 아니구요. 사람이 생각의 차가 있듯이 어떠한 말에 아들이 느끼는 감정과 며늘이 느끼는 감정이 틀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 와이프를 사랑 하신다면 일방적으로 엄마의 편에서만 들어서 아내를 궁지에 몰지 말구요. 유도리 있게 엄마와 아내의 사이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게 우선 일듯 싶네요. 모든게 약해 있는 여자한테 그러는 건 아니지 싶어요. 그리고 와이프분... 힘든 게 글에 느껴져서 가슴이 짠~ 하게 아파 옵니다. 일단 몸도 약해져 있지만 심적으로 편하지가 않아서 다 힘든 부분을 회복 시키기 어려운 거 같아 보여요. 일단을 시아버님 말씀대로 친정으로 가셔서 몸을 회복하고 그 뒤에 감당은 건강을 찾은 뒤에 대처 하세요. 님 몸도 몸이지만 님이 건강해야 님의 아이가 건강하게 자랍니다. 아이 때는 아빠의 그늘과 사랑 보다 엄마의 따뜻한 손길 한 번이,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먹으면서 정서적으로 자라는데 필요하구요 안정 되게 이쁘고 건강하게 자랄 겁니다. 보이지 않은 엄마의 기운과 사랑이 아이에겐 필수조건적인 갈급이란거 잊지 마시구요. 님의 몸을 살피세요. 그리고 시모분 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가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어머님이 그동안 저 몸조리 해 주셨는데 감사 드려요. 그런데 애를 낳고 보니 친정 엄마가 자꾸 생각 나고 엄마가 그립고 하네요. 며칠만 다녀 올께요. 그러고 그냥 아버님 빽 믿고 다녀 오세요. 사랑 하나 가지고 한 가정을 꾸리고 살면서 예쁜 아가도 낳았지만 골이 깊어지면 남 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어 버리는게 부부입니다. 그러나 첨에 남편을 사랑 했던 마음, 그리고 아내를 사랑스럽게 봤던 그 눈빛으로 조금만 서로 양보하고 상대 입장에서 조금만 배려하면 님 부부의 가정에도 다시 화목한 모습이 그려지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 만땅인 님네의 가정을 기원 합니다.^^
어쩌까나??
남편과 아내가 똑 같이 이 마당에서 토론(?) 비스무리
하게 자기들 입장에서만 열심히 감정을 말하고 있는데요.
남편분..
여자는 무좌게 예민한 동물입니다.
더군다나 사람 몸에서 사람이 하나 만들어져 세상에 내 보내는
일은 일생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며
어떠한 일 보다도 힘든 일입니다.
그러면서 여자는 몸으로나 정신적으로 무척이나 약해져 있을 때고
그럴땐 아무리 시모가 잘 해 주신다고 해도 엄마의 정이 엄마의 손길이 그리고
친정 엄마의 익숙한 향기가 그립고 그립답니다.
엄마가 되면서 엄마의 대한 소중함도 알게 되구요.
그리고 아무리 시모께서 성심껏(?) 해 주셨다고 해도
맘은 편하지가 않아요.
남편분이 처가에 가면 가시방석처럼 편하지 않은거 처럼..
뭐 편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서두..
산후조리는 몸도 편하고 안정을 취하면서 몸에 있는 모든 신경과
세포들 그리고 각 기관들을 제 자리로 다시 안착을 시키면서
회복을 도와야 되지만 맘이 불편하다면 그건 속병이 들 수도 있는
겁니다.
여자와 남자는 신체 구조상 틀립니다.
어떤 학자분은 여자의 자궁은 작은 우주 같이 신기하고 미묘하고
신이 만드신 기관중에 제일 신비롭다는 표현까지 했다고 하더군요.
열 달 동안 모든 체제가 비상 체제로 있다가 아이가 출산 하면서
몸은 다시 변화를 가져 옵니다.
이제 그 아이를 먹여야 되기 때문에 배 부분에 비축을 해 둔 지방을
분해 해서 열심히 젖 분비를 돕고 뇌는 더 많은 에너지 소비를 요구 하는
거구요.
안 보이지만 신체는 열심히 아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맘이 불편하고 힘들다면 어떨 거 같습니까?
그리구요..
이건 어쩜 남자분들이 모르는 부분인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시"자 들어가는 분들을 여자들이 불편해 하는 것 중에
당신 아들하고 며늘이 같이 있을 때와 며늘만 있을 때와의
행동과 말씀이 다른 분들이 더러는 많으시답니다.
그렇다고 글쓴님 시모분이 그랬다는 건 아니구요.
사람이 생각의 차가 있듯이 어떠한 말에 아들이 느끼는
감정과 며늘이 느끼는 감정이 틀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 와이프를 사랑 하신다면
일방적으로 엄마의 편에서만 들어서 아내를 궁지에 몰지 말구요.
유도리 있게 엄마와 아내의 사이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게
우선 일듯 싶네요.
모든게 약해 있는 여자한테 그러는 건 아니지 싶어요.
그리고 와이프분...
힘든 게 글에 느껴져서 가슴이 짠~ 하게 아파 옵니다.
일단 몸도 약해져 있지만 심적으로 편하지가 않아서
다 힘든 부분을 회복 시키기 어려운 거 같아 보여요.
일단을 시아버님 말씀대로 친정으로 가셔서 몸을 회복하고
그 뒤에 감당은 건강을 찾은 뒤에 대처 하세요.
님 몸도 몸이지만 님이 건강해야 님의 아이가 건강하게
자랍니다.
아이 때는 아빠의 그늘과 사랑 보다 엄마의 따뜻한 손길 한 번이,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먹으면서 정서적으로 자라는데
필요하구요
안정 되게 이쁘고 건강하게 자랄 겁니다.
보이지 않은 엄마의 기운과 사랑이 아이에겐 필수조건적인
갈급이란거 잊지 마시구요.
님의 몸을 살피세요.
그리고 시모분 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가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어머님이 그동안 저 몸조리 해 주셨는데 감사 드려요.
그런데 애를 낳고 보니 친정 엄마가 자꾸 생각 나고 엄마가
그립고 하네요.
며칠만 다녀 올께요.
그러고 그냥 아버님 빽 믿고 다녀 오세요.
사랑 하나 가지고 한 가정을 꾸리고 살면서
예쁜 아가도 낳았지만 골이 깊어지면
남 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어 버리는게 부부입니다.
그러나 첨에 남편을 사랑 했던 마음, 그리고
아내를 사랑스럽게 봤던 그 눈빛으로 조금만 서로 양보하고
상대 입장에서 조금만 배려하면
님 부부의 가정에도 다시 화목한 모습이 그려지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 만땅인 님네의 가정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