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따라서 일하게 된 곳에서 저랑 동갑내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어요 저희또래가 싸이랑 네이트를 하는 세대라.. 혹시 보게될까 자세히 설명은 못하겟구.. 전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 넘엇거든요; 근데 그 일하는곳에서 12시간 일하느라 자주 만나지두 못하구 12시간동안 그 남자랑 같이있다보니까; 그남자랑 저는 같은자리에서 서로 다른일을 하긴 하지만; 자꾸 눈이가구 귀가가구 너무좋아요... 오늘 그 남자랑 그남자 친구분, 저랑 제친구랑 술한잔 먹기루 했는데 너무 떨려서 아침 7시에 눈이 번쩍-_- 저 어떡하죠 ㅋㅋ
저 어뜩하죠...
아는사람 따라서 일하게 된 곳에서
저랑 동갑내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어요
저희또래가 싸이랑 네이트를 하는 세대라..
혹시 보게될까
자세히 설명은 못하겟구..
전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 넘엇거든요;
근데 그 일하는곳에서 12시간 일하느라
자주 만나지두 못하구
12시간동안 그 남자랑 같이있다보니까;
그남자랑 저는 같은자리에서 서로 다른일을 하긴 하지만;
자꾸 눈이가구 귀가가구
너무좋아요...
오늘 그 남자랑 그남자 친구분, 저랑 제친구랑
술한잔 먹기루 했는데 너무 떨려서
아침 7시에 눈이 번쩍-_-
저 어떡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