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톡이 될줄이야;; 생각도 못했는데..너무 속상해서 그당시 넋두리로..쓴건데;; 많은분들의 격려..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말씀좀. 가려서..해주셨음 고맙겠어요.. 저도 충격입니다...서로 사랑했고 그만큼 믿음이 앞섰던 사이에서 저도 그런소리들으리라곤, 그런사람이라곤 알았겠습니까... 그동안 좋은추억까지도 모두 변질되어버릴만큼 충격이크네요.... 내게 말과 행동은 화날떄..좀..막한다해도....이런애기까지 나올줄은 정말이지..꿈도안꿨는데...ㅋ 내가 사람을 잘못본건지..아님 내가 그를 변하게 한건지.. 그래도,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으니까..잘했다고는 말못하구요...ㅋ 참 모르겠네요... 그래도 정말 바보같이...^^; 그동안 아니라고 생각했으면서도..좋아한다고 생각했기떄문에 여기까지 온것같습니다..참..미련하죠...에휴^^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별뒤에 괴롭다거나..생각이 미친듯이 나거나..그런거는 없네요..다행인지.. 아무튼..연락이 와서는 제게 그러더라구요.."넌 아무렇지않냐....." 참..웃음밖에 안나더라구요.. 원망도 안하려구요...그 사람이 내게 할수있는 한계가 여기까지 였을테니까요... 후회해봤자..원망해봤자. 망가지는건...저 자신일테니까요... 빨리 추스리고..저 자신을 차려서..다시 예전에 당당하고 활기넘쳤던 제 모습으로 돌아가려구요.. 그냥 긴 악몽이었다고..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암튼..격려 감사합니다..^^ 악플은..제발...ㅠㅠ --------------------------------------------------------------------- 시간을 갖자고 해놓고 (구속과 속박이 싫어서 자유롭고 싶다는 남자) 제가 싫어졌다고 모질게 나온 그 남자였어요. 저 진짜 마음고생많이 하고. 독하게 돌아설꺼라고 다짐했죠. 그런데 시간을 갖자고 한 사람이 맘정리가 다 된후에 먼저 무슨말이라도 꺼내야되는거 아닙니까? 저더러 오히려 헤어질꺼냐고 묻습니다. 본인이 맘떠난 사람처럼 행동해놓고 거기에 돌아설려는 여자의 목소리에, 변했다며 자신도 정리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태 자신을 모르냐고 합니다. 제가 무슨대화를 하려고 하면, 나 길게애기하는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이러면서 대화를 끊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너무도 이기적인그에게 말이죠 그리고서 그럽니다. 자기 나쁜놈이라면서, 너랑 만나면서 잠자리에서 한번도 만족하지못했다고합니다. 쾌감이런걸 떠나서 자신이 하고싶은 체위 한번안하고 너 하고싶은데로 했다며, 예전엔 이해못했는데 요즘엔 왜 돈주고 여자사서 하는지 이해가 된다며, 본인도 그런걸 너무 밝힌다고 제 가슴에 못을 박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도 만나보고 싶다고. 함 즐겨보고 싶다며, 넌 좋은여자이지만 자기 나쁜놈이라며, 진짜 막나옵니다. 대게 남자들이 헤어지자고 하는 경우는 두가지라더군요.. 하나는 정말 여자가 싫어졌거나, 다른이유는 다른여자가 생겼다고들 하더라구요. 아니, 아무리 싫어졌다고해도 이렇게까지 말할수있는겁니까.. 아님, 다른여자가 생겨, 정말 못할소리를 내게 한건지, 별애별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게 정말 잘해주던 그런 사람이었는데..대체 어떤이유때문에 저렇게 애길하게된건지.. 구속하려고 비쳐졌던 제가 그런소리 들을만큼 그렇게 잘못한것인지.. 이렇게까지 변할수있는지, 정말 무섭더라구요. 머리속에 하얗습니다..울고싶지도..화내고싶지도 않고 그냥 헛웃음만 납니다. 1년 반동안 진짜 서로 사랑했던 사람이 이렇게 나올수있었는지. 내게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는지. 저는 지금 악몽을 꾸는거 같았습니다. 정말 꿈이라면 좋겠다고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 그리고는 저희 집앞이랍니다. 나오랍니다. 저도 마지막 얼굴이나 볼겸 나갔어요. 너무도 다른사람같았던 제 모습에 (일부러 강한척) 그는 씁쓸한 웃음을 보이며 정말 헤어질것처럼 애기를 합니다. 물론 저두요.. 아까처럼 못되게 말해버린 남자친구가 미웠지만, 지금 내가 보고있는 이 얼굴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게 정말 믿어지지 않았습니다..믿고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 그랬습니다. 그래도 오빠원망안한다고. 오빠는 나한테 그런말 할 사람이 아니라고. 나쁜말은 다 걸러서 듣겠다고요. 그랬더니 가방에서 반지를 꺼내 끼워달라고 합니다. 그리고서 저 물었죠. 나 진짜 사랑하냐고. 그랬더니. 가만히 있다가. 사랑하지않으면 내가 왜이러고 있겠냐고 합니다. 그럼 아까 내게 그런말들 한건 모냐고 하니, 그냥 모질게 하기위해 그런거랍니다. 분명 아까는 맘속에 담아둔 말을 솔직히 했다고 했는데, 아 진짜 완전 바보가 됐네요. 그런데 저 너무 충격을 너무 받아서 믿어지지않습니다. 또 이 사람 그런식으로 맘고생, 배신해버릴까봐 두렵습니다.
나와의 잠자리를 만족못했다는 이 남자, 내게 이러는 남자 심리는..?
헉..톡이 될줄이야;; 생각도 못했는데..너무 속상해서 그당시 넋두리로..쓴건데;;
많은분들의 격려..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말씀좀. 가려서..해주셨음 고맙겠어요..
저도 충격입니다...서로 사랑했고 그만큼 믿음이 앞섰던 사이에서
저도 그런소리들으리라곤, 그런사람이라곤 알았겠습니까...
그동안 좋은추억까지도 모두 변질되어버릴만큼 충격이크네요....
내게 말과 행동은 화날떄..좀..막한다해도....이런애기까지 나올줄은 정말이지..꿈도안꿨는데...ㅋ
내가 사람을 잘못본건지..아님 내가 그를 변하게 한건지..
그래도,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으니까..잘했다고는 말못하구요...ㅋ 참 모르겠네요...
그래도 정말 바보같이...^^; 그동안 아니라고 생각했으면서도..좋아한다고 생각했기떄문에
여기까지 온것같습니다..참..미련하죠...에휴^^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별뒤에 괴롭다거나..생각이 미친듯이 나거나..그런거는 없네요..다행인지..
아무튼..연락이 와서는 제게 그러더라구요.."넌 아무렇지않냐....." 참..웃음밖에 안나더라구요..
원망도 안하려구요...그 사람이 내게 할수있는 한계가 여기까지 였을테니까요...
후회해봤자..원망해봤자. 망가지는건...저 자신일테니까요...
빨리 추스리고..저 자신을 차려서..다시 예전에 당당하고 활기넘쳤던 제 모습으로 돌아가려구요..
그냥 긴 악몽이었다고..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암튼..격려 감사합니다..^^ 악플은..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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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갖자고 해놓고 (구속과 속박이 싫어서 자유롭고 싶다는 남자)
제가 싫어졌다고 모질게 나온 그 남자였어요.
저 진짜 마음고생많이 하고. 독하게 돌아설꺼라고 다짐했죠.
그런데 시간을 갖자고 한 사람이 맘정리가 다 된후에 먼저 무슨말이라도 꺼내야되는거 아닙니까?
저더러 오히려 헤어질꺼냐고 묻습니다. 본인이 맘떠난 사람처럼 행동해놓고 거기에 돌아설려는
여자의 목소리에, 변했다며 자신도 정리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태 자신을 모르냐고 합니다.
제가 무슨대화를 하려고 하면, 나 길게애기하는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이러면서 대화를 끊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너무도 이기적인그에게 말이죠
그리고서 그럽니다. 자기 나쁜놈이라면서,
너랑 만나면서 잠자리에서 한번도 만족하지못했다고합니다. 쾌감이런걸 떠나서 자신이 하고싶은 체위
한번안하고 너 하고싶은데로 했다며, 예전엔 이해못했는데 요즘엔 왜 돈주고 여자사서 하는지 이해가
된다며, 본인도 그런걸 너무 밝힌다고 제 가슴에 못을 박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도 만나보고 싶다고. 함 즐겨보고 싶다며,
넌 좋은여자이지만 자기 나쁜놈이라며, 진짜 막나옵니다.
대게 남자들이 헤어지자고 하는 경우는 두가지라더군요..
하나는 정말 여자가 싫어졌거나, 다른이유는 다른여자가 생겼다고들 하더라구요.
아니, 아무리 싫어졌다고해도 이렇게까지 말할수있는겁니까..
아님, 다른여자가 생겨, 정말 못할소리를 내게 한건지, 별애별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게 정말 잘해주던 그런 사람이었는데..대체 어떤이유때문에 저렇게 애길하게된건지..
구속하려고 비쳐졌던 제가 그런소리 들을만큼 그렇게 잘못한것인지..
이렇게까지 변할수있는지, 정말 무섭더라구요.
머리속에 하얗습니다..울고싶지도..화내고싶지도 않고 그냥 헛웃음만 납니다.
1년 반동안 진짜 서로 사랑했던 사람이 이렇게 나올수있었는지. 내게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는지.
저는 지금 악몽을 꾸는거 같았습니다. 정말 꿈이라면 좋겠다고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
그리고는 저희 집앞이랍니다. 나오랍니다.
저도 마지막 얼굴이나 볼겸 나갔어요. 너무도 다른사람같았던 제 모습에 (일부러 강한척)
그는 씁쓸한 웃음을 보이며 정말 헤어질것처럼 애기를 합니다. 물론 저두요..
아까처럼 못되게 말해버린 남자친구가 미웠지만, 지금 내가 보고있는 이 얼굴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게 정말 믿어지지 않았습니다..믿고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 그랬습니다. 그래도 오빠원망안한다고. 오빠는 나한테 그런말 할 사람이 아니라고.
나쁜말은 다 걸러서 듣겠다고요.
그랬더니 가방에서 반지를 꺼내 끼워달라고 합니다.
그리고서 저 물었죠. 나 진짜 사랑하냐고. 그랬더니. 가만히 있다가. 사랑하지않으면 내가 왜이러고
있겠냐고 합니다. 그럼 아까 내게 그런말들 한건 모냐고 하니, 그냥 모질게 하기위해 그런거랍니다.
분명 아까는 맘속에 담아둔 말을 솔직히 했다고 했는데, 아 진짜 완전 바보가 됐네요.
그런데 저 너무 충격을 너무 받아서 믿어지지않습니다.
또 이 사람 그런식으로 맘고생, 배신해버릴까봐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