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의처증이 도졌습니다. 바람 피지도 않은 어머니께 계속 폭력을 행사하고 우리에게까지 물건을 집어던지고 불을싸지르니 마니 머가 어쩌고 저쩌고.. 아니라는 어머니께 정말 듣기 민망한 소리까지 해대더군요. 그러면서 다 안다 솔직하게 말해라.. 그러다 안했어도 했다고 해 라면서 미친소리 다 하고.. 우리와 함께 있었던 어머니께 자꾸 거짓말 한다고 하고.. 맞는소리 욕 듣다못해 몰래 경찰에 신고 했더니 경찰왔을때 엄마는 아무일도 아니라고 하고 괜찮다고 하고.. 참....... 아빠는 경찰이 바람이라도 쐬자고해서 (요즘 경찰은 가정폭력으로 신고 들어와서 출동하면 중재가 우선이더군요.) 나갔다 오더니만 문을 쾅 하면서 당장 나가라고 동네가 떠나가도록 소리질러서 한밤중에 동생과 같이 쫓겨 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 뒤 엄마가 불러서 들어가보니 엄마는 아버지가 던져놓은 것 잔해물을 치우고 닦고 계셨습니다. 그러면서 동생과 제가 맞았냐고 물어보니 안맞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의 머리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건 뭐냐고 물어보니 그건 원래 안맞았는데 엄마가 약을 자꾸 올렸더니 주먹으로 살짝 때렸다고 하셨습니다. (엄마가 아빠 약올릴만한 위치로 지내고 있지 않습니다. 전혀. 엄마일하고 돌아오셔도 아빠는 가끔 일하고 날마다 술먹고 들어와서는 엄마에게 코앞에 있는 리모컨까지 갖다 달라고 합니다. 그럼 어머니는 시끄러워지는게 싫어서라고 뒤에서 말씀하시면서 그런 심부름 일일이 다 합니다. 말 그대로 완전복종. 이렇게 안하면 아빠 난리납니다. 말 한마디라도 하면 나오는데로 쳐주껜다면서(=나오는데로 지껄인다는 뜻입니다.)..) 주먹으로 살짝 때렸다고 머리에서 피가 완전 줄줄흐릅니까? 그런데도 엄마는 아빠 바로 잤다면서.. 그냥 아빠가 요즘 속상한일이 많아서, 아빠 어릴적 부모님들 그렇게 의심하고 싸우는것만 보고 커서 그러는 거라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아침 술 깨면 아무것도 기억 못할거다 라고 하시며.... 아버지가 던져놓은것 잔해물들 치우고 닦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시작했습니다. 술 안드시고 제정신이신데 또 안방 문 닫아놓고 엄마한테 말하라고 난리 이십니다. 오만가지 협박에 욕에.. 다알고 있다, 넘어가줄려고 했는데 끝까지 말안하네 하면서.. 휴. 쿵쿵 하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엄마가 아버지의 술상차리러 나와서 하시는말씀. 안맞았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머리는 다 흐트러져 있고 우리가 들은건 뭔지.. 휴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물론 이것이 처음이 아닙니다. 몃번이나 어머니 아는척하는 남자만 봐도 둘이 붙어 놀았느니 어떠니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맹세코 그러신 적이 없구요.. 항상 저랑 붙어 있었거든요. 어떤날은 같이 시장갔다왔는데 어머니께 이젠 애를 데리고 바람피우러 다니냐 하고.. 자기때문에 집이 날아가서 어머니랑 방구하러 다니는데.. 어떤 집에 겨우 들어가게 되었는데.. 어머니보고 '주인이 니보고 방주는거 안다' 라고 하시고.. 또 어머니가 부업을 하셨는데 그것을 대어 주는 자기 후배랑도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하시고.. 그사람 작업실이 근처에 있었는데 그분은 자기 부인이랑 같이 일했었거든요.. 그런데도 몃번했어 다 안다면서 .. 거기 놀러갈때도 저랑 함께였는데.. 거기 부인이랑 다 있는거 부인이랑 친하게 지내는거 봤었는데도.. 저렇게 헛소리를 하시더군요. 수시로 바람났다면서 말하라면서 칼로위협하고 뛰어내릴려고하고 망치로 엄마머리도 찍고 때리고 베란다에서 엄마 밀려고 하고.. 거의 살인미수에 가까운 별의 별짓을 다했었습니다. 휴.. 아버지의 의처증.. 고칠 수 있는방법 아니 그것보단 어떻게 엄마는 왜 아버지를 감싸려고만 하나요.. 헤어질 독할 마음 먹고 어떻게 하라니까 아빠가 그러면 외갓집에 불을 싸지르니 마니 난리라 그런게 걱정스러워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 외갓집에 전화하고 찾아가서 욕한적 있거든요.. 아버지. 그럼 도망치지말고 어머니도 성질 부리라니까.. 자라시면서 집에서 큰소리 나는거 한번도 보신 적 없기때문인지 남들 눈 부끄러워서 큰소리 못내는거라 말씀하시네요.. 휴.. 아버지는 아까전에 방안에서 계속 우기더니.. 술먹고 잠들었네요.. 자꾸 반복될까봐 겁이 납니다. 이대로 가만히 놔두면.. 또 위협하고 죽는다고 죽인다고 나가라고 오만폭력에 말하라고 무조건말하라고 억지에.. 정말 모두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인데.. 다음번에 아버지가 저러시면 마음편히 신고할곳, 없을까요? 경찰은 아무 소용없는거 아니까 말고.................................... 경찰 오면 그냥 시침떼면 그만이더군요. 아니면 어디 정신과 치료라도.. 받게 할 방법 없을까요? 저희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강제로. 접근금지 어쩌고 하는것도 엄마에게만 접근 금지이지 이곳저곳 은근히 가까운듯하면서도 멀게 흩어져 사는 외갓집 식구들에게는 가서 해코지 할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정말.. 진짜 불 지르고도 남을 인간입니다. 남의 탓만하고 항상.. 막내동생이 자폐로 말을 아예 못하게 되었는데..(지금 열여섯이고 행동도 아기입니다.) 여튼 그것도 자기탓인데..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자꾸 엄마탓이라 돌립니다. 집도 지금 자신이 우기다 뭔가 잘못되서 경매에 넘어가 있고.. 돈도 벌어온지 오래되어서 어머니가 일 안하시면 굶어죽을판인데.. 매일 그돈으로 막걸리 몃병씩 답배한갑씩 꼭꼭 하시고 매일 보통 일이만원 그러다 몃번씩 몃만원몃십만원씩 (어머니 한달수입 팔십만원정도인데 그걸로 다섯식구 다 먹고 삽니다.)..................... 폰은 십만원 정액제인데 그돈도 엄마가 다 내시고.. 각종공과금밀린거 내는건 상상도 못하고 꼭 두달씩 밀리고........... 휴 그냥 쓰다 말이 푸념으로 바껴서 뒤죽박죽이네요.....
의처증................
아버지의 의처증이 도졌습니다.
바람 피지도 않은 어머니께 계속 폭력을 행사하고
우리에게까지 물건을 집어던지고
불을싸지르니 마니 머가 어쩌고 저쩌고..
아니라는 어머니께
정말 듣기 민망한 소리까지 해대더군요.
그러면서 다 안다 솔직하게 말해라..
그러다 안했어도 했다고 해
라면서 미친소리 다 하고..
우리와 함께 있었던 어머니께 자꾸 거짓말 한다고 하고..
맞는소리 욕 듣다못해 몰래 경찰에 신고 했더니
경찰왔을때 엄마는 아무일도 아니라고 하고
괜찮다고 하고.. 참.......
아빠는 경찰이 바람이라도 쐬자고해서 (요즘 경찰은 가정폭력으로
신고 들어와서 출동하면 중재가 우선이더군요.)
나갔다 오더니만 문을 쾅 하면서 당장 나가라고 동네가 떠나가도록
소리질러서 한밤중에 동생과 같이 쫓겨 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 뒤 엄마가 불러서 들어가보니
엄마는 아버지가 던져놓은 것 잔해물을 치우고 닦고 계셨습니다.
그러면서 동생과 제가 맞았냐고 물어보니
안맞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의 머리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건 뭐냐고 물어보니 그건 원래 안맞았는데
엄마가 약을 자꾸 올렸더니 주먹으로 살짝 때렸다고 하셨습니다.
(엄마가 아빠 약올릴만한 위치로 지내고 있지 않습니다. 전혀.
엄마일하고 돌아오셔도 아빠는 가끔 일하고
날마다 술먹고 들어와서는 엄마에게 코앞에 있는 리모컨까지 갖다 달라고 합니다.
그럼 어머니는 시끄러워지는게 싫어서라고 뒤에서 말씀하시면서
그런 심부름 일일이 다 합니다. 말 그대로 완전복종.
이렇게 안하면 아빠 난리납니다. 말 한마디라도 하면
나오는데로 쳐주껜다면서(=나오는데로 지껄인다는 뜻입니다.)..)
주먹으로 살짝 때렸다고 머리에서 피가 완전 줄줄흐릅니까?
그런데도 엄마는 아빠 바로 잤다면서.. 그냥 아빠가 요즘 속상한일이 많아서,
아빠 어릴적 부모님들 그렇게 의심하고 싸우는것만
보고 커서 그러는 거라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아침 술 깨면 아무것도 기억 못할거다
라고 하시며.... 아버지가 던져놓은것 잔해물들 치우고 닦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시작했습니다. 술 안드시고 제정신이신데
또 안방 문 닫아놓고 엄마한테 말하라고 난리 이십니다.
오만가지 협박에 욕에.. 다알고 있다, 넘어가줄려고 했는데 끝까지 말안하네
하면서.. 휴. 쿵쿵 하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엄마가 아버지의 술상차리러 나와서 하시는말씀.
안맞았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머리는 다 흐트러져 있고
우리가 들은건 뭔지.. 휴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물론 이것이 처음이 아닙니다.
몃번이나 어머니 아는척하는 남자만 봐도 둘이 붙어 놀았느니
어떠니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맹세코 그러신 적이 없구요..
항상 저랑 붙어 있었거든요.
어떤날은 같이 시장갔다왔는데 어머니께 이젠 애를 데리고 바람피우러 다니냐 하고..
자기때문에 집이 날아가서 어머니랑 방구하러 다니는데..
어떤 집에 겨우 들어가게 되었는데.. 어머니보고 '주인이 니보고 방주는거 안다'
라고 하시고.. 또 어머니가 부업을 하셨는데 그것을 대어 주는 자기 후배랑도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하시고.. 그사람 작업실이 근처에 있었는데
그분은 자기 부인이랑 같이 일했었거든요..
그런데도 몃번했어 다 안다면서 .. 거기 놀러갈때도 저랑 함께였는데..
거기 부인이랑 다 있는거 부인이랑 친하게 지내는거 봤었는데도.. 저렇게 헛소리를 하시더군요.
수시로 바람났다면서 말하라면서 칼로위협하고 뛰어내릴려고하고 망치로 엄마머리도 찍고
때리고 베란다에서 엄마 밀려고 하고.. 거의 살인미수에 가까운 별의 별짓을 다했었습니다.
휴.. 아버지의 의처증.. 고칠 수 있는방법
아니 그것보단 어떻게 엄마는 왜 아버지를 감싸려고만 하나요..
헤어질 독할 마음 먹고 어떻게 하라니까
아빠가 그러면 외갓집에 불을 싸지르니 마니 난리라
그런게 걱정스러워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 외갓집에 전화하고 찾아가서 욕한적 있거든요.. 아버지.
그럼 도망치지말고 어머니도 성질 부리라니까..
자라시면서 집에서 큰소리 나는거 한번도
보신 적 없기때문인지 남들 눈 부끄러워서
큰소리 못내는거라 말씀하시네요..
휴.. 아버지는 아까전에 방안에서 계속 우기더니..
술먹고 잠들었네요..
자꾸 반복될까봐 겁이 납니다.
이대로 가만히 놔두면.. 또 위협하고 죽는다고 죽인다고 나가라고 오만폭력에
말하라고 무조건말하라고 억지에.. 정말 모두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인데..
다음번에 아버지가 저러시면 마음편히 신고할곳, 없을까요?
경찰은 아무 소용없는거 아니까 말고....................................
경찰 오면 그냥 시침떼면 그만이더군요.
아니면 어디 정신과 치료라도.. 받게 할 방법 없을까요?
저희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강제로.
접근금지 어쩌고 하는것도 엄마에게만 접근 금지이지 이곳저곳 은근히 가까운듯하면서도
멀게 흩어져 사는 외갓집 식구들에게는 가서 해코지 할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정말.. 진짜 불 지르고도 남을 인간입니다.
남의 탓만하고 항상..
막내동생이 자폐로 말을 아예 못하게 되었는데..(지금 열여섯이고 행동도 아기입니다.)
여튼 그것도 자기탓인데..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자꾸 엄마탓이라 돌립니다.
집도 지금 자신이 우기다 뭔가 잘못되서 경매에 넘어가 있고..
돈도 벌어온지 오래되어서 어머니가 일 안하시면 굶어죽을판인데..
매일 그돈으로 막걸리 몃병씩 답배한갑씩 꼭꼭 하시고
매일 보통 일이만원 그러다 몃번씩 몃만원몃십만원씩 (어머니 한달수입 팔십만원정도인데 그걸로 다섯식구 다 먹고 삽니다.)..................... 폰은 십만원 정액제인데 그돈도 엄마가 다 내시고..
각종공과금밀린거 내는건 상상도 못하고 꼭 두달씩 밀리고...........
휴 그냥 쓰다 말이 푸념으로 바껴서 뒤죽박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