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환상이 한순간와르르

고시원남2006.09.02
조회4,609

노약자나 심장이 약하신분은 혹은 식사를 하신분들은

상상을 하지 말아주세요

 

때는 바야흐로 따근따근한 오늘 아침..

아침에 즐똥을 즐겨 하는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화장실로 향해뜨랬다

우리 고시원 화장실은 여자 남자 붙어서 칸이 있어서

옆에 누가 볼일보면 소리가 다 들린다. 그리고 짜자짠~ 비대 변기~

별생각없이 앉아서 힘을 줄려고 준비중이뜨랬다

복도에서 쩌벅쩌벅 여자의 굽소리가 들리더니  내 옆칸 화장실로 쏘옥 들어가는그랬다

분명 여자목소리로 왔기 때문에 여자인걸 확신했다

난 3층에 사는데 2층은 여성 전용이고 3층은 공용인데 여자가 내가 알기론 2명이

같은 층에 산다.. 더군다나 1명은 무진장 이쁜퀸카.. 그애였다 목소리리가..

난 쥐죽은듯 조용히 소리를 음미(?)할려고 기다렸다. 옆에 내가 있는지 모르는거 같았다

윽 근데 왠걸 앉자말자 갑자기 천둥소리가 우르르 쾅쾅 뿌지직 하면서

한바탕 소용돌이를 치고 있는게 아닌가..

열심히 뿌지직을 해데고 있는 찰라 전화가 왔다

여자 : 여보세요? 어 오빠 나 지금 도서관이라 소리가 울려..

         지금 자리 맡아뒀으니까 후딱와

 

이러고 끊는것이였다. 애인인지 그냥 아는 오빠인지는 모르나.. 도서관에서

천둥을 몰고 오는가

그러면서 신음소리(항문에 힘주는 소리)를 으음 으으으~~ 내더니

천둥이 지나간 후.. 그 여운이 남았는지 똥이 한덩이씩

통, 텅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때 내 배에선 꼬르르 소리가 나는게 아닌가  

그녀는 순간 멈칫 하더니 아마 옆칸에 누가 있는걸 눈치 챈듯 갑자기 가만있는 비대를 쓰기 시작했다

물이 쫠~~ 흐르는 소리가 들리면서

그 사이 사이 갑자기 천둥이 다시 몰려왔다

뿌지직 우르르 쾅쾅.. 비대 물소리에 천둥이 안들릴줄 알았나보다

아마 후딱 싸고 나가면 누가 싼지 모르니까 그렇게 과감한 플레이를 했겠지

하지만 이미 난 목소리 확보를 통해 그녀인걸 알았다.

비대물 속에서 한바탕 천둥이 지나간후..

마지막으로 그녀는 나에게 귀여운 방구 풍~~ 을  한포대기 뿌린채

물을 내렸다..

손씻나 조용히 듣고 잇었는데

손도 씻지 않은채 그냥나가더라..

 

평소땐 무진장 이쁘다고 고시원 건물에서 팬이 많은 그녀

정말 깬다 깨~~ 이건아니잖아

 

물론 여자도 방구 끼고 응가하는건 알지만 ㅠㅠ

정말 그런여자가 이런건 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