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본인이 슬픈거지, 욕먹을 건 아니잖아요

아이를가졌어요2006.09.03
조회44,813

왜 지웠나 화내시는 분들 죄송합니다.

대충 제목 보면 무슨 내용일 지는 아실거예요.

별 좋은 내용 아니에요 ^^;죄송

 

한가해져서 아무 생각없이 다시 들어와봤더니

조회수에 리플에 장난이 아니네요.

완전 봉변을 당한 기분이군요.

어쩜 익명이라고 이다지도 무섭고 천박한 말로 사람 가슴을 후벼파시네요들.

 

얼마나 양심적으로 남한테 피해 안주며 바르고 정직한 삶을 살아오셨는지

제가 직접 눈으로 보지 못해 확인은 못해보겠습니다만

만날 일 없고 알 일 없다고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하고 더러운 말을

비겁하고 추악하게 마구 토해내시는 분들보다

저요,, 적어도 입과 가슴은 깨끗하고 정의롭게 살아왔네요.

 

반말은 기본이요 이년저년은 옵션이며, 담기 민망한

천박한 용어들의 조합 3종세트..휴~~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비열하고 더러운 입과 손가락을 가진 사람들의 끄적거림이

남 아픈 글에 구더기같이 덕지덕지 붙어있는걸 못견디겠어서 삭제합니다

아, 물론 용기, 충고,쓴소리 해주신 많은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겨운 입을 가진 님들아.

면전에서 누군가 상담을 요청해 왔을때도

반드시 지금처럼 냄새나는 말과 썩어 문드러진 가슴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우스꽝스러운 제스쳐로 그 사람 위로해 줄 수 있는 용기를 갖길 빕니다.

아주 고마워할 겁니다.

암요~

미혼모...본인이 슬픈거지, 욕먹을 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