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에 대한 답변만 좀 해주시면 오늘부터 예수님께 간도 쓸개도 다 바치고 재산까지 들이바친후 철저하게 머리를 비우고 그 안에 개독경만 집어 넣은 뒤 전형적인 개독으로 살아갈 것을 맹세합니다.
꼴통 개독이 아닌 진실한 기독교분들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여호와님은 5000 년 전에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는데.....10 억년전의 화석은 어떻게 된거죠?
2. 아담과 이브가 우리 모두의 조상이라면....근친교배를 인정하시는거죠?
3. 성경에 적시된 노아의 방주가 운동장 1/3 크기입니다. 그 안에 4800 여종의 동물을 쌍쌍으로 실었는데......그 안에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악어 등등 다 포함헤서 꾸역꾸역 넣는게 가능했나요? 아님 접어서 넣었나요? 그럼 개네들 먹이는 어디에 실었나요? 9600 마리가 싼 똥은 8 명이서 다 치웠나요? 그 배 정말 튼튼한데 무슨 나무로 만들었길래 120 미터짜리 목조선이 이론적으로 가능했나요?
4. 예수만 믿으면 다 천당가는데.....그럼 죽기 직전에만 믿으면 되지 왜 사람 피곤하게 학생들이든 어린이든 죄다 교회로 끌고가려고 난리들이지요?
5. 예수 안믿으면 다 지옥가는데.....그럼 사망한 신생아들은 죄다 지옥행인가요? 그리고 세종대왕은? 이순신 장군은?
6. 분당에 800 억짜리 교회가 있고.......녹산동에 1200 억짜리 교회가 있더군요. 그리고 순복음교회나 금란교회 등.....한국의 교회들은 죄다 1000 억에 육박하고 다른 교회들 역시 돈만 생기면 증축, 확장하느라 난리인데.....교회가 클수록 더 셩령의 은혜가 만땅이 되나요? 궁금합니다.
7. 집에서 혼자 조용히 예수 믿으면 지옥가나요? 왜 교회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재산 다 들이바치고 몸까지 목사에게 바쳐야 하나요? 조용히 집에서 믿으면 효험이 없나요?
8. 눈에 안보여도 산소가 존재하듯 예수님은 계신다는데.....그럼 눈에 안보여도 몽달귀신, 우물귀신, 처녀귀신, 용왕귀신, 산신령님 등등 350 여개의 신들이 다 존재하는 건가요? 산소가 존재하듯이요.
9. 기독교인들은 왜그렇게 간통, 강간, 어린이 성폭행을 많이 저지르나요? 성경에 그러라고 써있나요?
10. 기독교인들은 정말 거짓말을 너무나 잘합니다. 입만열면 거짓말만 합니다. 그래도 천국 가나요?
12. 기독교 비리가 터져서 비난을 하면 기독교인들은 사과는 커녕 비난자에게 "너 빨갱이지? 너 불교지?" 라고 반박하더군요. 그럼 기독교인들이 간통, 강간을 했을때 욕하면 나도 불교나 빨갱이가 되나요?
13. 기독교인들은 꼭 숨어서 남을 공격하더군요. "나는 무교지만" 이라고 사기치며 목사가 안티 지율 싸이트 운영하고 "나는 불교지만" 이라고 사기치면서 불신자들 욕을 하거나 특정 정당에 붙어서 기생하더군요. 왜 그런건가요? 자기들 하는일이 떳떳하다면 왜 기독교인의 이름을 걸고 안하지요?
14. 단군상 목은 왜 자르나요? 이순신 장군상 목도 자를건가요?
15. 불상에 십자가 라카칠은 왜 하나요? 그거 보고 다들 교회 갈거라고 생각했나요?
16. 절에 불은 왜 지르고 다니시나요? 덕분에 문화재급 절 54 개가 불타고 여의도 200 배 면적의 삼림이 잿더미가 되었다던데....
17. 일화 축구단은 통일교라서 기독교인들이 반대 농성하잖아요. 그럼 할렐루야 축구단은 왜 가만 놔두나요?
18. 붉은 악마가 반종교적인 색채를 띠니 없애자면서 화이트 앤젤 응원단은 또 왜 만들어요?
19. 교회 다니는 친구들 말 들어보면 교회가서 여신도 따먹은 이야기만 하는데.....정말인가요?
20. 기독교 비판 방송을 하면 신도들이 방송국 몰려가서 다 때려부수잖아요. 그럼 그게 똘마니들 동원해서 상대 협박해서 자기 목적 달성하는 조직 폭력배랑 뭐가 다른가요?
21. 기독교인들은 입만 열면 무교인들에게 간음하지 말라고 하는데.....교회는 왜 합법적 사창가처럼 성적으로 그렇게 문란한가요? 기독교인들은 간음해도 천국 가니깐 그런건가요?
22. 노아의 방주 이후로 동물들은 다 근친상간해서 태어났나요? 한쌍씩 태웠다는데.....그리고 아담과 이브의 자식들도 다 근친 상간해서 태어났나요? 그래서 다들 교회가서 형제님, 자매님, 하는 것인가요? 다 같은 근친상간의 자녀들이니...
23. 기독교 비리가 터질때마가 극히 일부 이단이라고 하잫아요....그런데 서로 이단이라고 욕하더라구요. 그럼 도대체 이단 아닌것은 어떤 교파인가요? 서로 다른 교파는 다 이단이라던데....
24. 마지막 질문이고......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거의 핵심 질문입니다. 이런 저런 자연 현상과 인체의 신비, 그리고 만물의 이치 들에 대해 아직까지 학설상으로 확실이 밝혀지지 않은 것을 트집잡으며 "거 봐라! 이게 바로 예수님이 세상을 만든 증거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
그니깐.....그게 왜 예수덕이 되는 것이지요? "자! 저 푸르른 하늘을 보라! 저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저게 바로 예수님이 새상을 창조하신 증거이다" 라고 말을 하지만......그니깐 그게 왜 예수 덕이냐구요.......
그럼 만약 이슬람 교도가 나타나서 "자! 저 푸르른 하늘을 보라! 저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저게 바로 알라신이 세상을 창조하신 증거이다" 라고 하면 그게 알라신 덕이 되는 건가요?
아님 부두교 신도가 나타나서 "자! 저 푸르른 하늘을 보라! 저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저게 바로 JU JU 신이 세상을 창조하신 증거이다" 라고 말하면 JU-JU 신 덕이 되는 건가요?
타 종교에서 그렇게 말하면 결국 기독교인들도 할말은 없는 거잖아요.
순 말장난 빼고 뭐하나 증거를 들이밀어야 우리가 믿을거 아닙니까? 증거가 없으니 무조건 믿으라고 어거지만 쓰는 것이지요. 원래 사기꾼들이 남 속일때 믿어라! 믿어라! 라는 말을 잘 쓰잖아요. 신뢰있는 사람들은 조용히 행동으로 증거를 보여주겠지요.
암튼 질문에 제대로 답해주셔서 제 궁금증을 풀어주시면.....
제가 온가족 데리고 교회에 나가서 모두 교인이 되리라 약속을 드립니다.
개독스런 댓글은 사양합니다.
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성경의 모순에 대한 궁금증 글만 올리면 답변은 안하고 욕설 아니면 신고나 해대니 원....
하나라도 자신있게 답변다운 답변이 올라오면 제가 감동을 하겠지요.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바뀌겠지요.
댁들이 자랑스럽게 주장하는 그 기독교 교리에 대해 왜그리 떳떳하게 한마디도 못하고 뒤에 쁘락지짓이나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이글에 답해주시면 개독 믿을게요~~
개독 광신도가 연달아 계속 신고해서 수차례 지워진 관계로 다시 올립니다.
삭제되면 또 올리니깐 제 글이 항상 맨 앞에 있겠네요.
개독분들...
내글 신고해봐야 소용 없어요.
옆에 복사해놓고 계속 붙이기하면서 게시판 앞자리만 차지할테니깐....
암튼 다시 올립니다.
또 신고하면 뭐....
또 올리지요.
맨 앞자리는 내...꺼~~~~
저는 정말 기독교인이 되고 싶습니다.
아래 글들에 대한 답변만 좀 해주시면 오늘부터 예수님께 간도 쓸개도 다 바치고 재산까지 들이바친후 철저하게 머리를 비우고 그 안에 개독경만 집어 넣은 뒤 전형적인 개독으로 살아갈 것을 맹세합니다.
꼴통 개독이 아닌 진실한 기독교분들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여호와님은 5000 년 전에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는데.....10 억년전의 화석은 어떻게 된거죠?
2. 아담과 이브가 우리 모두의 조상이라면....근친교배를 인정하시는거죠?
3. 성경에 적시된 노아의 방주가 운동장 1/3 크기입니다. 그 안에 4800 여종의 동물을 쌍쌍으로 실었는데......그 안에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악어 등등 다 포함헤서 꾸역꾸역 넣는게 가능했나요? 아님 접어서 넣었나요? 그럼 개네들 먹이는 어디에 실었나요? 9600 마리가 싼 똥은 8 명이서 다 치웠나요? 그 배 정말 튼튼한데 무슨 나무로 만들었길래 120 미터짜리 목조선이 이론적으로 가능했나요?
4. 예수만 믿으면 다 천당가는데.....그럼 죽기 직전에만 믿으면 되지 왜 사람 피곤하게 학생들이든 어린이든 죄다 교회로 끌고가려고 난리들이지요?
5. 예수 안믿으면 다 지옥가는데.....그럼 사망한 신생아들은 죄다 지옥행인가요? 그리고 세종대왕은? 이순신 장군은?
6. 분당에 800 억짜리 교회가 있고.......녹산동에 1200 억짜리 교회가 있더군요. 그리고 순복음교회나 금란교회 등.....한국의 교회들은 죄다 1000 억에 육박하고 다른 교회들 역시 돈만 생기면 증축, 확장하느라 난리인데.....교회가 클수록 더 셩령의 은혜가 만땅이 되나요? 궁금합니다.
7. 집에서 혼자 조용히 예수 믿으면 지옥가나요? 왜 교회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재산 다 들이바치고 몸까지 목사에게 바쳐야 하나요? 조용히 집에서 믿으면 효험이 없나요?
8. 눈에 안보여도 산소가 존재하듯 예수님은 계신다는데.....그럼 눈에 안보여도 몽달귀신, 우물귀신, 처녀귀신, 용왕귀신, 산신령님 등등 350 여개의 신들이 다 존재하는 건가요? 산소가 존재하듯이요.
9. 기독교인들은 왜그렇게 간통, 강간, 어린이 성폭행을 많이 저지르나요? 성경에 그러라고 써있나요?
10. 기독교인들은 정말 거짓말을 너무나 잘합니다. 입만열면 거짓말만 합니다. 그래도 천국 가나요?
11. 기독교인들은 입만열면 남 욕, 타종교 욕, 불신자 욕만 하더군요. 타종교와 불신자가 마귀라서 욕하는 것인지요?
12. 기독교 비리가 터져서 비난을 하면 기독교인들은 사과는 커녕 비난자에게 "너 빨갱이지? 너 불교지?" 라고 반박하더군요. 그럼 기독교인들이 간통, 강간을 했을때 욕하면 나도 불교나 빨갱이가 되나요?
13. 기독교인들은 꼭 숨어서 남을 공격하더군요. "나는 무교지만" 이라고 사기치며 목사가 안티 지율 싸이트 운영하고 "나는 불교지만" 이라고 사기치면서 불신자들 욕을 하거나 특정 정당에 붙어서 기생하더군요. 왜 그런건가요? 자기들 하는일이 떳떳하다면 왜 기독교인의 이름을 걸고 안하지요?
14. 단군상 목은 왜 자르나요? 이순신 장군상 목도 자를건가요?
15. 불상에 십자가 라카칠은 왜 하나요? 그거 보고 다들 교회 갈거라고 생각했나요?
16. 절에 불은 왜 지르고 다니시나요? 덕분에 문화재급 절 54 개가 불타고 여의도 200 배 면적의 삼림이 잿더미가 되었다던데....
17. 일화 축구단은 통일교라서 기독교인들이 반대 농성하잖아요. 그럼 할렐루야 축구단은 왜 가만 놔두나요?
18. 붉은 악마가 반종교적인 색채를 띠니 없애자면서 화이트 앤젤 응원단은 또 왜 만들어요?
19. 교회 다니는 친구들 말 들어보면 교회가서 여신도 따먹은 이야기만 하는데.....정말인가요?
20. 기독교 비판 방송을 하면 신도들이 방송국 몰려가서 다 때려부수잖아요. 그럼 그게 똘마니들 동원해서 상대 협박해서 자기 목적 달성하는 조직 폭력배랑 뭐가 다른가요?
21. 기독교인들은 입만 열면 무교인들에게 간음하지 말라고 하는데.....교회는 왜 합법적 사창가처럼 성적으로 그렇게 문란한가요? 기독교인들은 간음해도 천국 가니깐 그런건가요?
22. 노아의 방주 이후로 동물들은 다 근친상간해서 태어났나요? 한쌍씩 태웠다는데.....그리고 아담과 이브의 자식들도 다 근친 상간해서 태어났나요? 그래서 다들 교회가서 형제님, 자매님, 하는 것인가요? 다 같은 근친상간의 자녀들이니...
23. 기독교 비리가 터질때마가 극히 일부 이단이라고 하잫아요....그런데 서로 이단이라고 욕하더라구요. 그럼 도대체 이단 아닌것은 어떤 교파인가요? 서로 다른 교파는 다 이단이라던데....
24. 마지막 질문이고......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거의 핵심 질문입니다. 이런 저런 자연 현상과 인체의 신비, 그리고 만물의 이치 들에 대해 아직까지 학설상으로 확실이 밝혀지지 않은 것을 트집잡으며 "거 봐라! 이게 바로 예수님이 세상을 만든 증거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
그니깐.....그게 왜 예수덕이 되는 것이지요? "자! 저 푸르른 하늘을 보라! 저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저게 바로 예수님이 새상을 창조하신 증거이다" 라고 말을 하지만......그니깐 그게 왜 예수 덕이냐구요.......
그럼 만약 이슬람 교도가 나타나서 "자! 저 푸르른 하늘을 보라! 저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저게 바로 알라신이 세상을 창조하신 증거이다" 라고 하면 그게 알라신 덕이 되는 건가요?
아님 부두교 신도가 나타나서 "자! 저 푸르른 하늘을 보라! 저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저게 바로 JU JU 신이 세상을 창조하신 증거이다" 라고 말하면 JU-JU 신 덕이 되는 건가요?
타 종교에서 그렇게 말하면 결국 기독교인들도 할말은 없는 거잖아요.
순 말장난 빼고 뭐하나 증거를 들이밀어야 우리가 믿을거 아닙니까? 증거가 없으니 무조건 믿으라고 어거지만 쓰는 것이지요. 원래 사기꾼들이 남 속일때 믿어라! 믿어라! 라는 말을 잘 쓰잖아요. 신뢰있는 사람들은 조용히 행동으로 증거를 보여주겠지요.
암튼 질문에 제대로 답해주셔서 제 궁금증을 풀어주시면.....
제가 온가족 데리고 교회에 나가서 모두 교인이 되리라 약속을 드립니다.
개독스런 댓글은 사양합니다.
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성경의 모순에 대한 궁금증 글만 올리면 답변은 안하고 욕설 아니면 신고나 해대니 원....
하나라도 자신있게 답변다운 답변이 올라오면 제가 감동을 하겠지요.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바뀌겠지요.
댁들이 자랑스럽게 주장하는 그 기독교 교리에 대해 왜그리 떳떳하게 한마디도 못하고 뒤에 쁘락지짓이나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안티에게 한방 먹일 기회 아니예요?
돗자리를 깔아줘도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