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서울시 강서구청근처 모단란주점에서 웨이터로 친구랑 단둘이 일했습니다, 계산도 했고 서빙에 안주만들기 등등 다했죠.. 재미있었고 팁도 잘들어왔습니다. 그러던중 전 사고로 이마가 찢어져 대일밴드를 붙이고 일했죠/ 저희가게는 아가씨가 4명인데 주말에는 보도아가씨들을 부릅니다. 그보도아가씨중 한명이 저를 흔들어 놓았죠. 저만보면 씽긋웃고 나서고 들어오는 그녀.마음을 뺴앗겨 버렸습니다. 그러던어느날.그아가씨는 룸에서 나오더니 저한테 손님흉을 보더군요,,저도 맞장구를 치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날 룸에 그아가씨가 들어가있는데 손님이 절부르는겁니다, 그래서 들어갔더니 대뜸술을주며 반창고 내동생 하면서 좋아하는겁니다.그러더니 그여자한테 너 이사람좋아하냐고,그러니까 그여자가 반지보라고 반지끼지 않았냐고 이바닥에서 일하는사람 거의 동거한다고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저는 그반지 친구 자취방에서 주워서 낀거고 여자친구 없는데,... 그말을 하고 싶었지만.저는 결국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이후 4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그녀는 제맘속에 그대로 입니다. 건강하게만 지냈으면 합니다.2
보도방 그녀를 찾습니다.
2002년 서울시 강서구청근처 모단란주점에서 웨이터로 친구랑 단둘이 일했습니다,
계산도 했고 서빙에 안주만들기 등등 다했죠..
재미있었고 팁도 잘들어왔습니다.
그러던중 전 사고로 이마가 찢어져 대일밴드를 붙이고 일했죠/
저희가게는 아가씨가 4명인데 주말에는 보도아가씨들을 부릅니다.
그보도아가씨중 한명이 저를 흔들어 놓았죠.
저만보면 씽긋웃고 나서고 들어오는 그녀.마음을 뺴앗겨 버렸습니다.
그러던어느날.그아가씨는 룸에서 나오더니 저한테 손님흉을 보더군요,,저도 맞장구를 치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날 룸에 그아가씨가 들어가있는데 손님이 절부르는겁니다,
그래서 들어갔더니 대뜸술을주며 반창고 내동생 하면서 좋아하는겁니다.그러더니 그여자한테 너 이사람좋아하냐고,그러니까 그여자가 반지보라고 반지끼지 않았냐고 이바닥에서 일하는사람 거의 동거한다고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저는 그반지 친구 자취방에서 주워서 낀거고 여자친구 없는데,...
그말을 하고 싶었지만.저는 결국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이후 4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그녀는 제맘속에 그대로 입니다.
건강하게만 지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