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꼬마야!2003.03.03
조회1,827

*^^*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한동안 울시모 왠일로 나한테 잘한다 했다.

 

그러다 가끔 날 기막히게 할 때 있다.

 

가끔이니까 하고 넘어 가긴 하지만...

 

며칠전 일은 두번째 인것 같다.

 

울방에서 말이여.

 

내가 지지고 볶던지 말던지 내방인데...

 

울시모 내가 옷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다닌다고...

 

머슴애들만 있는 집에서 여자는 너 하난데... 너란다...

 

옷 아무렇게나 벗어 놓는다고...

 

지난번엔 내가 아니고 울머슴이었거덩...

 

그냥 그때는 넘어 갔는데...

 

며칠전엔 내가 벗어 놓은 바지를 가르키며 머슴애들만 있는 집에 ... ...

 

시바...*^^*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울시부는 팬티 바람으로 다니시는데...

 

울시모도 거의 속옷으로 다니시면서...

 

내방에 내가 벗어놓든 뒤집어 놓던...

 

중요한건...

 

왜 내 아들들이 머슴애라고 표현 하냐고...

 

나는 여자고...

 

엄마와 아들들이 아니고 왜 여자와 머슴애라 표현 하냐고...

 

확 올라오는게 있어서리...

 

한마디 더 하는디...

 

시부모하고 살면 옷갈아 입을 곳도 없어여.

 

방하나는 시부모있고, 방하나는 애들있고,

 

울방이라는데서는 팬티를 갈아 입으려면

 

남편앞에서 후딱후딱 벗는다고 핀잔 준단다.

 

그럼 난 어데가서 갈아입어?  목욕탕?

 

시바...*^^*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

 

여자는 화장실에서 숨어 담배 펴야하는거 싫어서 담배 안배웠건만,

 

속옷 갈아 입는거 눈치 보여 내가 화장실 붙은 목욕탕가서 갈아 입으라구?

 

머슴하고 아이들 앞에서 난 그냥 갈아 입는다.

 

꼬우면 지그들이 나가던가...

 

애초부터 날 여자라 생각 안하던 머슴넘들인데...

 

무슨 옷벗어 논거 가지고... ....

 

나 벗어 논거에 비하면 울머슴,넘들은 지지리 궁상이구먼.

 

울애들한테 앞으로 내방에 들어오지 말라 소리 지르긴 했지만...

 

글고는 나 나가거던 엄마방 문 꼭 닫고 다니라고...

 

출근 시간엔 거의 잠에서 깨지 못한 상태에서 나가곤 한다.

 

우리집은 작은넘이 확실하게 날 깨우는 교관인데...

 

깨워도 깨워도 안될땐 키우는 개를 집어 던진다던가...

 

"XX엄니... 일어나시지요."

 

"XX아주머니... 일나가시지요."

 

거의 무아지경에서 일어나 출근할때가 허다하다.

 

엄마방 문 닫고 다니면 할매가 기웃거리지 않을꺼라고...

 

담엔 꼭 한마디 할꺼다.

 

"어머님만 제방 안들여다 보심 되네요."

 

하긴 며늘 없을때

 

며늘 방을 다뒤지는 시모도 있다 하더만...

 

가끔 오시는 시모가 며늘 방에서 이쁜옷이나 기타등등 가져 가는 시모도 있다 하더만...

 

그리고 또 결심했다.

 

토요일, 일요일 센타 쉬는 날이라 안나가고 집에 있으면

 

꼭, 식구들 중 한명은 날 씹더라.

 

머슴 아님, 시모가... 등등...

 

다음주 부터는 사우나에 가서 자는 일이 있더라도 꼭 나가리라...다짐했다.

 

집에 한종일 있는날.

 

혹이여 내가 컨디션 좋은날, 같이 밥상이라도 마주하면

 

밥 넘어가는 시각에 꼭, 싫은 소리 한번 짚고 넘어 가더라.

 

울머슴...

 

밖으로 도는 나를 단도리 하려 애쓰지만...

 

이젠 안되겠더라...

 

신난다.

 

담주부턴 싸돌아 다녀야지. 하하하*^^* 이왕 들어온김에...엊그제 머리 열리는 일 있었는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