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지켜본 사람2003.03.03
조회118

구경하신분은 이 게시판에 얼마나 오래 머무셨는지 모르지만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그분과같이 철면피하게 속내용 샅샅이 알리시면서도 당당하니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자기 불륜 떠드는분과 생각이 같으신가보죠?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처음부터 이곳을 지켜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어째서 이런글을 올리는가에 대해서...

 

그냥 사랑이라면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이지요..순애보적인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하지만 그 속내용까지 다 알리면서까지 자랑하는 것은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정말 몰렴치한이며 양심불량입니다..누구 사람들  조롱하는 겁니까?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조용히 하시란 이야기입니다..자랑스럽지 못하고 창피한 일이니 말이죠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누구나 다 남의 생각을 부당하다고 탓할 수는 없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누군가 한마디는 해야한다고 봅니다.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다들 내 일이 아니니 상관안한다면서 버젓하게 지켜 불륜자랑 떠드는 것

 

속으로만 이런 사람웃긴다 하는 것 보다 낫지 않을까요?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처음에 좋게 수차레 건의 했지만 그분에겐 마이동풍입니다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아무런 양심의 가책은 커녕 당당하니 자랑하듯 상사병의 극치를 치솟는

 

그의 무차별식 게시판 나열증은 상상을 초월합니다..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물론 다른 글을 올리실때도 있어요..그런글 뭐라 하는 것 아닙니다

 

꼴꼴란 사랑타령 매일 더 떠벌리는 것 말하는 겁니다.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구경하시는 분 역시 남의 글 너무하다면서 지적하시는 분 아니신가요?

 

사람이 왜 나이를 먹을까요... 사십을 넘으면 윤리와 양심이란 것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그런 것 상관없고 오로지 철면피하게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자기의 사랑타령이 최고라면 할 수 없지만...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그리고 남들 보라고 자랑하듯 매일 게시판에 올리는 것 찬성하시는 분이라면

 

할 수 없지만....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