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전라도 사람이라 그런지 무뚝뚝하고 감정표현 잘안하고 진지하게 말을 걸어도 제대로 하지도 못합니다.
전에는 그럭저럭 잘 넘겼는데..
요즘 오빠의 여러종합적인 성격과 제 성격과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 갈등도 심하고 저도 나름대로 상처가 커서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제 성격은 표현도 잘하고 활발하고 조금 많이 덤벙댑니다.
사랑은 표현했을때 두배가 된다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여자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끼리 말도 잘 통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누군가 한쪽이 힘들때, 또는 사귀는 관계에 있어서 힘들고 괴로운점이 있을때 술한잔하면서 탁 터놓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해결점을 찾아갈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문제는 그 얘기 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오빠와 전 사귄지 500일이 다되어 갑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오빠는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고 저도 미술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빠와 전 학교 cc로 만나서 매일같이 만나다 싶이 했고 솔직히 관계도 많이 가졌습니다.
오빠가 올해 2월달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햇는데 공부를 하기 전까지는 서로를 하루라도 보지 못하면 안달내하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서로가 서로를 그만큼 많이 찾았습니다.
싸우면 한걸음에 오빠가 달려와서 바로 해결하고..
그러나 왜 지금..
그때와 많이 다르다는 걸 느끼는 걸까요.
무미건조하게 바뀐 오빠에게 서운한 감정이라도 내세울라치면 공부하는 사람에게 왜이러냐면서 신경질만내고..서로가 애틋해하던 애정표현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저도 중요한 공부를 하는 입장이라 그맘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는 공부대로 서로의 마음은 그것대로 따로인것 아닌가요..
요즘은 서로 전화도 잘 안합니다
저도 자존심이 있어서 오빠가 신경질적으로 바뀌고 애정표현잘안해서 똑같이 그렇게 나옵니다.
그렇지만..저도 여자라 그런지..그럴수록 마음이 더 아픕니다..
오빠에게 오늘도
"오빠 공무원시험 합격하면..우리 이제 자주 못보겠네"
하니까..왜 자꾸 그러냐면서 합격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왜 이러냐면서..제가 당황스러울 정도로 면박을 줍니다.
전 그런말을 바란게 아니었는데..
항상 얘기는 이런식입니다..
그러다 보니..저도 오기가 생겨
이젠 예전과는 반대로 서로 거의 남같습니다.
오빠는 억지로 라도 마음이 항상 똑같다고 얘기하는데 그마음 표현하지 않으면 누가 압니까..
상황은 그렇지 않은데..말만 그렇게 한다고..어떻게알까요.
다 수박 겉핥기 식 아닙니까.
한번이라도 속시원히 진지한 얘기를 나누어 보고싶습니다.
참..이런 사소한 것이 해결이 안되고 있으니..정말 가슴을 치고 운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리를 마련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꺼내도 무조건 회피하려하고 신경질적이고 얘기자체가 되지않게 분위기를 만들어 놓습니다/
여자라서 힘듭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6살 차이입니다.
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8살.
남자친구는 전라도 사람이라 그런지 무뚝뚝하고 감정표현 잘안하고 진지하게 말을 걸어도 제대로 하지도 못합니다.
전에는 그럭저럭 잘 넘겼는데..
요즘 오빠의 여러종합적인 성격과 제 성격과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 갈등도 심하고 저도 나름대로 상처가 커서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제 성격은 표현도 잘하고 활발하고 조금 많이 덤벙댑니다.
사랑은 표현했을때 두배가 된다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여자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끼리 말도 잘 통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누군가 한쪽이 힘들때, 또는 사귀는 관계에 있어서 힘들고 괴로운점이 있을때 술한잔하면서 탁 터놓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해결점을 찾아갈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문제는 그 얘기 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오빠와 전 사귄지 500일이 다되어 갑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오빠는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고 저도 미술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빠와 전 학교 cc로 만나서 매일같이 만나다 싶이 했고 솔직히 관계도 많이 가졌습니다.
오빠가 올해 2월달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햇는데 공부를 하기 전까지는 서로를 하루라도 보지 못하면 안달내하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서로가 서로를 그만큼 많이 찾았습니다.
싸우면 한걸음에 오빠가 달려와서 바로 해결하고..
그러나 왜 지금..
그때와 많이 다르다는 걸 느끼는 걸까요.
무미건조하게 바뀐 오빠에게 서운한 감정이라도 내세울라치면 공부하는 사람에게 왜이러냐면서 신경질만내고..서로가 애틋해하던 애정표현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저도 중요한 공부를 하는 입장이라 그맘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는 공부대로 서로의 마음은 그것대로 따로인것 아닌가요..
요즘은 서로 전화도 잘 안합니다
저도 자존심이 있어서 오빠가 신경질적으로 바뀌고 애정표현잘안해서 똑같이 그렇게 나옵니다.
그렇지만..저도 여자라 그런지..그럴수록 마음이 더 아픕니다..
오빠에게 오늘도
"오빠 공무원시험 합격하면..우리 이제 자주 못보겠네"
하니까..왜 자꾸 그러냐면서 합격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왜 이러냐면서..제가 당황스러울 정도로 면박을 줍니다.
전 그런말을 바란게 아니었는데..
항상 얘기는 이런식입니다..
그러다 보니..저도 오기가 생겨
이젠 예전과는 반대로 서로 거의 남같습니다.
오빠는 억지로 라도 마음이 항상 똑같다고 얘기하는데 그마음 표현하지 않으면 누가 압니까..
상황은 그렇지 않은데..말만 그렇게 한다고..어떻게알까요.
다 수박 겉핥기 식 아닙니까.
한번이라도 속시원히 진지한 얘기를 나누어 보고싶습니다.
참..이런 사소한 것이 해결이 안되고 있으니..정말 가슴을 치고 운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리를 마련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꺼내도 무조건 회피하려하고 신경질적이고 얘기자체가 되지않게 분위기를 만들어 놓습니다/
이럴때..여자인게 속상합니다.
6살어리다고 생각까지 어리게만 생각하는 오빠도 밉습니다.
솔직히 저 자신없습니다.
지금은 그런얘기 당연히 안하지만 사귀기초반에는 오빠가 저랑 결혼할거라고 그랬습니다.
오빠의 마음은 어떨진 몰라도..
계속 이 답답한 관계를 이어나가기 싫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도 해봤지만..
그럴때마다 찾아와서 안된다고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좋은답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