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달전 어떤분의 질문에 대한 답이요!!

니모를 찾아서..!!2006.09.04
조회484

분명히 현갑이라는 사람이 욕하겠지만..

 

제생각엔 이런생각이 드네요..

 

맨처음 아무생각 없이 한 행동이 중독이 된건 아닌지..(<- 이말에 말꼬리 물어질 바보가 잇겠지만.. !!)

 

그리고 김현갑씨!!

 

당신이 기독교를 미워하고 시러하는 것 알겟지만,

 

당신은 적당선의 억지를 벋어난거 같아..!!

 

이글의 질문도 아마 당신이 한것으로 기억하는데.. 너는 하도 많은 욕을 하고 꼬리를 물고 느러져서 이런질문을 했었는지도 기억 못할게야!!

 

이질문의 답도.. 내생각이 아니라 전문성있는 분과 너처럼 안믿다가 믿게된 분의 이야기를 조사해서 올렸다.어느 정도 억지를 부려..적당선을 넘어서면 결국 너를 향한 안티만 생겨날게야.. 그리고 믿기시름 너나 믿지마.. 왜 잘지내는 사람까지 흥분하게 만드니..!! 그리 할일없나?!

 

그리고.. 정말 정확히 알지못하고..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만 이야기 할려면 더이상 그만하시면 좋겠어. 니가하는 말도안되는 망언으로 엄하신분들이 욕을 먹자나.. 기독교를 개독으로 표현하는 너란사람... 너는 니 부모한테 얼마나 잘하는데? 전국에서알아준다는 효자니? 효자상 받았니? 그리고 니부모님은 니가 이러는거 한심스럽게 안보인데니? 또한 니가 얼마나 기독교에 대해 경험하고 상처입었는지 모르지만..

 

교회엔 완전한사람이 아니라 완전하지 못하니깐 다니는거야... 너는 얼마나 완벽하길래.. 너가 하늘ㅇㅔ 우러러 부끄러운게 없다면 계속 이런식으로 써대는거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내생각엔 아니라고봐.. 너도 니기준에서 무조건 옳다구나 떠들고 인신공격하잔니..

 

내가 알아봤는데.. 너 그러다 니 아이피 추적당해서 신고당할듯 하다.. 근데.. 정말 사람들이 착해서 그냥 여기 사이버상에서만 두고 보는듯해.. 그러니간

이제 그만하자.. 기독교가 제대로 못한점이 있는거 우리도 인정해.. 하지만 불교나 유교는 잘못한거 없니? 무조건 없다고 우긴다면.. 너는 그정도의 인간일뿐이야.. 그럼.. 이젠 그만 했음 한다..!!

 

네티즌 여러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단지 아무생각없이 분이기 따라서 욕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리고..기독교 여러분들 이런 악플이나 말도안되는 이야기에 흥분해서 이야기 하지 마세요.. 악플러들은 반응에 따라 아주 광적으로 흥분한다더군요...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그냥 기도하면서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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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럼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느님의 집에서 기도를 드리면서도 그들은 잘못된 신앙을 받으므로 구원받지 못하나요..??

답변: 잘못된 신앙과 제대로된 신앙의 차이는 전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의 집에서 기도할 지언정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지 않으면 "구원" 은 없습니다.


2. 다른종교도 나름대로 공부중이어서 여러교리를 어줍잖게 줏어들은 바가 많습니다.

네가 해외에 선교활동을 한다면 너희 신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너의 신을 권유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강요한다면 피해를 주는게 아니냐.. => 이게 전도죠..ㅋㅋ

그럼 타종교에 대한 공부를 해볼생각을 없느냐..했더니 얼굴이 벌개지더이다..

자기딴에는 타종교를 권유한다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별루 그럴생각도 없는데.



개신교도는 다른 종교의 경전을 읽거나 교리를 알아보는것이 십계명에 나와있는 나이외에 신을 믿지 말라는 교리에 어긋나는 행위인가요...???

(모르고 덤비는 것보다 알고 덤비는 것이 이길 확률이 더 높잖아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나의 생각: 공부를 하던 연구를 하던 자신의 구주로 예수님을 영접하면 유일신의 기준에서 이미 자신의 신을 예수님으로 영접했다고 보기 때문에 다른 교리나 경전을 공부하는 것이 죄가 되진 않습니다. 또한 죄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천국으로 갑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를 죄인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 구원받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셨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설사 교리에 어긋나는 다른 종교를 알아보건 , 막말로 살인을 하여 살인마가 되건 간에 회개하고 예수님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3. 여타종교를 보면 대부분 성직자의 결혼을 금지합니다.(성행위는 믿음/신앙/수행/등등을 방해한다고 가르치죠..)

개신교의 경우는 더욱더 원리주의적이어서 담배나 술까지도 교리상 금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나의 생각: 창세기에 보면 남자의 독처하는 것이 옳지 못하므로 베필을 지어주시는 부분이 나오며, 또한 생육하고 번성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결혼하지 않는 것은 명백히 주님의 뜻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며, 성적으로 엄격한 부분은 자신의 부인 외의 사람과의 무분별한 성적 접촉이 매우 큰 죄로 생각되며 또한 성경에서도 큰 죄로 언급되기 때문에 그러한 취급을 받는거 같습니다.


어떤 이유로 개신교 성직자가 결혼하여 자녀를 낳는것을 인정하나요...???
=> 위에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4. 삼위일체론이란게 있지요.. 성령=성부=성자 는 같다고 합디다..(틀리면 수정부탁요..)

성부야 야훼를 뜻하는 것일테고요.

성자는 예수를 지칭하는 말인텐데요..



신약에서도 예수 스스로 야훼라 하지 않고 그의 아들이라 했는데 언제부터 어찌 동격이 되나요..???

=> 이 부분은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교회에 오래다닌 사람도 확실히 이해하기는 어려운데요. 삼위 일체론이 뜻하는 바가 3명이 1명이다. 라는 문자적 개념으로 이해하시기 보다는 주님의 뜻을 3가지의 매개로 이루신다고 보는 편이 나을겁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야훼) 께서 직접 인간들에게 나타나신 것과.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치신것. 또한 신약이후 현대에까지 성령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심등을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듯 싶습니다.

 

5. 성령은 더 헷갈려서요..

제가 적당히 이해한바로는 이 성령이 보통 깃든다고 표현하던데.. 야훼의 분신이라 이해하면 되나요?

보통 기적이나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면 성령의 힘으로 라고 합디다만,

직접 나타나진 않고 그 힘만 보여주는 현상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 이 부분은 납득하실만한 설명이 어렵습니다.

6. 어느사람들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어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문자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합디다.. 뭐 처한 상황에 따라서 말들을 살짝 바꾸던데요... 뭐 성경을 누가 썻고 그런거야 딴데서 물어보면 되니깐..

대부분의 목사(신부님들/스님들도 마찬가지지만)들이 이 성경의 글귀를 한구절 예를 들어 자의적인 생각을 알려주는게 설교인데요... 이게 고증학이나 훈고학과 비슷하지만..

좋은말들을 주로 하긴 합디다만 만약 그 생각이 틀렸다면 이단으로 몰리지요.. 1번항목과 유사하지만.



교단의 그릇된 지도자를 만나 잘못된 교리를 이해하는 신도들은 정통기독교에서 인정받지 못하나요??

이들은 어찌 단죄되나요.. 주님의 뜻대로 라는 말 말고요...(요게 바로 인샬라지요...)

=> 물론 이단을 이해하고 믿는 신도는 인정받지 못합니다. 구원의 측면에 있어서도 이단이라면 구원 못받을 가능성이 큽니다.(JMS등) 다만 중요한 것은, 단죄한다는 개념보다는 그들을 사랑한다는 개념으로 보시는게 더욱 기독교적입니다.
그 생각이 틀렸다면 이단으로 몰리지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단으로 규정하는 것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엄격한 절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목사님들이 판단을 하시지요.
설교를 자의적인 생각으로 해석하셨는데요. 장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 자의적인 생각이 근본을 벗어나면 이단으로 몰리는 겁니다.
그들이 어떻게 단죄될까요? 만약 끝까지 참된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지옥갑니다. 잘못믿었으니까요.





원초적이고 유치하다 하지 마시고요.. 교리대로 복음을 전파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어느 전도사가 그러더군요.

신앙없이 단지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이유로 물어보는 질문이므로 답을 할 가치가 없다...

궁금하면 물어보지도 못하나.. 나도 적지 않은 나이인데..ㅋㅋ

=> 궁금하면 얼마든지 물어보세요. 다만 물어보는게 “꼬장인지” 아니면 “지적 호기심” 인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꼬장이라면 어떤 설명도 “갖다붙이는” 것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