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맨날 글은 읽는데...뭐가 일케바쁜지...잘 써지지는 않네요..암튼 요몇일 글들 보니 추석에 관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정말 황당하기도하고, 뭐 이런 미틴 집구석이 다있나하는 생각도 들고해서 글 올립니다. 뭐 시집을 오면 시집 법도를 따라야된다는 그리고 호적을 그래서 옮긴거 아니냐는 미틴 집구석...(욕해서 지송..) 진짜 짜증 지대루다~~~ ㅋㅋ 그럼 호적 옮기면 김씨가 이씨되고 박씨가 최씨됩니까? 아무리 호적 옮겨도 김씨는 김씨 박씨는 박씨인것을 그리고 왜 호주제 폐지하고 개인 주민등록서류도 다 바꾸겠습니까? 다 시대가 바뀌고 옛날 구닥다리 안좋은 구습을 바꾸려고하는것인데 인제 24살 먹은 사람이 그런소리를...(신랑욕해서 지송!!) 제 생각에는 아마 시댁 식구들이 확실히 아들 머리를 세뇌하신듯 십네요.. 왜 다들 일케 이상한 논리적으로도 맞지않는 소리들을 하는지 넘넘 화가 나네요 솔직히 상식적으로만 보자면 일년에 두번있는 명절도 한번은 친정 먼저 한번은 시댁먼저 일케가야되는게 맞는데 우리 여자들이 그동안의 구습을 한번에 바꿀수 없어서 지금도 일케 희생하고 있는데... 암튼 저는 맞며늘이고, 울 신랑 조선시대 선비 저리가라하는 완전 중증의 환자 였습니다. 근데 이런 중증 환자들 말로해서는 잘 먹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첨이 어렵지 하고나면 그게 당연한듯 글케되지요... 제가 취한 방법은 울 신랑과 제가 술을 좋아하는 관계로 술한잔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다...(제 주장) , 시대가 바뀌었었도 여기는 한국이다( 울 신랑 주장) 설전이 오가고...그래서 그럼 당신은 당신되로 나는 나의 생각되로 할까?? 그럼 어짜피 손해는 당신일텐데?? 왜냐 일도 내가 어짜피 다하고 가는것도 시댁먼저가고 모든걸 내가 손해보면서 하는데 나머지 작은게 아까워서 포기못하면 당신 손해지 내 손해가 아니거든?? 했더니 너 어케 생각이 그러냐부터 시작해서리...결국 합의 본것은 명절날 집에가서 (시댁) 남자라고 엎드려 놀지 않기(당연 모든 돕겠다는 전제), 그리고 명절 당일 점심 설것이까지 하는 조건으로 친정은 점심먹고 바로 출발 이게 전제 조건입니다. 일케 첫 결혼 부터하고 나니 명절날 친정집가는것은 당연해지더군요...근데 솔직히 저도 어머님과 관련된 음식 문제는 아직 풀지못한 숙제입니다. 그 엄청난 음식들...정말 싫습니다. 암튼 이넘의 한국 앞으로 몇년이면 바뀌게될지...걱정입니다. 울딸 지금 2살인데 빠르면 20년 뒤면 결혼할텐데...20년 뒤면 정말 남녀가 평등해질수 있을지...그래서 울 신랑 협박할때 쓰는 방법으로 이넘의 나라 드러워서 울 딸은 외국인이랑 무조건 결혼 시킬거라고 했습니다. 고지식한 울 신랑 금발에 파란머리 외국넘한테는 울 딸 못준다고 난리치지만 자기도 인정합니다. 대한민국 남자 솔직히 한트럭줘도 울딸 못내준다고...나도 그런 귀한 딸이라는거 인정해주면 아무문제 없을땐데... 참 드러분 korea입니다.
추석에 관한 많은글들...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맨날 글은 읽는데...뭐가 일케바쁜지...잘 써지지는
않네요..암튼 요몇일 글들 보니 추석에 관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정말 황당하기도하고, 뭐 이런 미틴 집구석이 다있나하는 생각도
들고해서 글 올립니다.
뭐 시집을 오면 시집 법도를 따라야된다는 그리고 호적을 그래서 옮긴거
아니냐는 미틴 집구석...(욕해서 지송..) 진짜 짜증 지대루다~~~
ㅋㅋ 그럼 호적 옮기면 김씨가 이씨되고 박씨가 최씨됩니까? 아무리 호적
옮겨도 김씨는 김씨 박씨는 박씨인것을 그리고 왜 호주제 폐지하고 개인
주민등록서류도 다 바꾸겠습니까? 다 시대가 바뀌고 옛날 구닥다리 안좋은
구습을 바꾸려고하는것인데 인제 24살 먹은 사람이 그런소리를...(신랑욕해서
지송!!) 제 생각에는 아마 시댁 식구들이 확실히 아들 머리를 세뇌하신듯
십네요..
왜 다들 일케 이상한 논리적으로도 맞지않는 소리들을 하는지 넘넘 화가 나네요
솔직히 상식적으로만 보자면 일년에 두번있는 명절도 한번은 친정 먼저 한번은
시댁먼저 일케가야되는게 맞는데 우리 여자들이 그동안의 구습을 한번에 바꿀수
없어서 지금도 일케 희생하고 있는데...
암튼 저는 맞며늘이고, 울 신랑 조선시대 선비 저리가라하는 완전 중증의 환자
였습니다. 근데 이런 중증 환자들 말로해서는 잘 먹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첨이
어렵지 하고나면 그게 당연한듯 글케되지요...
제가 취한 방법은 울 신랑과 제가 술을 좋아하는 관계로 술한잔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다...(제 주장) , 시대가 바뀌었었도 여기는
한국이다( 울 신랑 주장) 설전이 오가고...그래서 그럼 당신은 당신되로 나는
나의 생각되로 할까?? 그럼 어짜피 손해는 당신일텐데?? 왜냐 일도 내가 어짜피
다하고 가는것도 시댁먼저가고 모든걸 내가 손해보면서 하는데 나머지 작은게
아까워서 포기못하면 당신 손해지 내 손해가 아니거든?? 했더니 너 어케 생각이
그러냐부터 시작해서리...결국 합의 본것은 명절날 집에가서 (시댁) 남자라고
엎드려 놀지 않기(당연 모든 돕겠다는 전제), 그리고 명절 당일 점심 설것이까지
하는 조건으로 친정은 점심먹고 바로 출발 이게 전제 조건입니다. 일케 첫 결혼
부터하고 나니 명절날 친정집가는것은 당연해지더군요...근데 솔직히 저도 어머님과
관련된 음식 문제는 아직 풀지못한 숙제입니다. 그 엄청난 음식들...정말 싫습니다.
암튼 이넘의 한국 앞으로 몇년이면 바뀌게될지...걱정입니다. 울딸 지금 2살인데 빠르면
20년 뒤면 결혼할텐데...20년 뒤면 정말 남녀가 평등해질수 있을지...그래서 울 신랑
협박할때 쓰는 방법으로 이넘의 나라 드러워서 울 딸은 외국인이랑 무조건 결혼 시킬거라고
했습니다. 고지식한 울 신랑 금발에 파란머리 외국넘한테는 울 딸 못준다고 난리치지만
자기도 인정합니다. 대한민국 남자 솔직히 한트럭줘도 울딸 못내준다고...나도 그런
귀한 딸이라는거 인정해주면 아무문제 없을땐데...
참 드러분 kore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