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어요

기독교인입니다.2006.09.04
조회193

글쎄요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는군요

 

저도 실수를 하고 죄를 짖고사는 평범한 기독교인입니다

초등학생 딸아이 둘을 키우는 사람인데요

 

누군가가 믿고있는 사실을 남에게 설명하려면 깅장히 까다로워요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설명하더라도 우리는 작은 몇가지의 증거로 그사실을 믿고잇어요

많은 과학자들이 인공위성의 고ㅔ도와 작동 방법등을 설명해주지만 우리는 아주 작은 부분의 사실만을 이해하지요

 

친부모가 자식을 성폭행하고 자식이 부모를 폭행하고 버리다고 해서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그렇치는 않잖아요  자신의 의견의정당성을 주장하기위해 모두라고 억지를 부리는건 성숙하지 않지요

하나님을 믿건 믿지않건 누군가를 강요하는것은 옳지않지만 다른 누군가를 핍박하는것도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가치는 믿음에서 출발하는것이에요

하나님이 우리인간을 만드시고 왜 이런모습으로 부조리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나를 묻는거라면

하나님은 선하고 좋은 모습으로 이세상과 우리를 창조하셨지만 우리들이 서로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 삶의 습과 세상을 변질시키는거죠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를 안타까와해요

하나님께 진정으로 모든사람들이 돌아와야 세상의 부조리와 불평등이 사라진다고 믿는거죠

 

왜 그럼 그일을 하나님만이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궁금하겟지만

그건 믿음이에요 어느한쪽을 성폭행이나 일삼는 무리로 오도 한다면 말이되질않겠지만요

 

중요한건 왜 기독교인들이 다른사람들을 귀찮게 하는거냐 일것같은데

그건 내가 믿는 확신을 누군가에게 전하는 과정에서 강요와 불편함이 동반되어 그렇지요

한편으로는 미안하구요 다른 한편으로는 안타깝네요

 

믿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해주는 일이 너무 어렵다는 사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