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네요.. 설레이던 첫만남.. 고백..내가 비타민이라던 사람.. 나땜에 힘들어도 웃는다던 사람.. 태어나 처음..사랑하는 남자가 차려준 밥.. 소중히 소중히 그렇게 지켜줄것 같았어요 여잔 그래요.. 시간이 지나면서 더 짙은 사랑을 하죠 믿음과 신뢰가 두터워지면서 마음의 문과 성문을 열죠 그게 나름의 약속이죠 당신만을 계속 사랑할것이라는.. 그렇게 사랑은 깊어지고 내 남자란 확신이 서면 모성본능이랄까.. 챙겨주고싶은거.. 시간이 지나면서 애정은 잔소리, 관섭으로 변하더군요 자기란 말도 사랑한단말도 보고싶단말도 어느순간 사라지고.. 결혼을 말하던 그는 재촉하지 말라하며 자기일 하다보면 나중에 다~알아서 된답니다 빨리 시집오라며 집앞에서 망설이던 사람이.. 하루에 몇번을 안부를 묻고 아프다면 달려와 챙겨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던 사람이라 변했다곤 생각지 않았어요 그냥 일이 힘들어서 쉬고싶다고.. 정말 나중에 잘될꺼라 그렇게 믿었죠 근데 저도 감정이 있는지라 투정도 부리고 화도 좀 냈어요 짜증을 내며 욕을하더군요 데이트? 노는거 아니냐며..밥벌어먹을 궁리나 하래요 니 앞가림이나 하고 사랑운운하래요 저..졸업과 동시에 직장 다니고 대학때부터 용돈타쓴적 없어요 생활비며 학비며 제 스스로 했어요 지금도 그가 하라는 자격증 공부도 하고 회사도 열심히 다니고 아프다고 짜증내서 매일 운동도 열심히 하구요 남들 다 하는 기념일도 혼자 열심히 챙겼어요 이딴거 왜 하냐 해도.. 힘든일 하며 잠시라도 웃어라고..그거면 된다고 가라면 가고..오라면 오고.. 자기라 부르지 말래서 않부르고 문자보내지 말래서 않보내고 귀찮게 하지말래서 그냥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 싫다고 가버렸을때도 기다리다 돌아왔을때도 암말않했어요 저..딴데선 활발하고 성격좋기로 둘째가람 서러운 사람인데요 사랑앞에선 등신이 되요.. 주위에선..예전의 그사람 없다고 그만 둬래요 근데 전 왜 뜨겁죠? 전화도 하고싶고 만나러 가고싶은데 저 땜에 짜증난다고 일하고 피곤한 사람 쉬지도 못한다고..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뭘 할수있겠어요 시험치러 가는 날인줄 알면서 연락도 없더군요 벌써4일째네요.. 전..못해요..않받을까봐..짜증낼까봐요.. 그냥..그가 제 생각 나 전화올때까지 기다려야죠 예전 사랑이 그를 변하게 한건지.. 내가 그를 변하게 한건지.. 원래 그런 사람이였는지.. 아무데도 않가고 있을꺼랬는데..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그냥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내가 없는 삶에 익숙해져 내 생각 하나도 않나게 될까 두렵고.. 나 또한 지쳐 그를 버릴까 두렵네요 저번처럼 기다리면 오려나.. 또 하룰 희망으로 보내요. 그런데..정말 이대로 보내줘야 하는가요? 아님..그는 벌서 날 버렸는데.. 나 혼자 이러는 걸까요.. 나만 놓음 되는 끈을 억지로 잡고 있는걸까요? 남잔..사랑하는 여잘 버려두진 않는다는거 맞는건가요? 가끔은 혼자 두는 시간도 필요하다던데.. 그걸까요? 아~~~답답하네요.. 누가 그 사람 맘에 들어가 내게 좀 알켜주세요.
나만 잡고있는 인연의 끈일까요?
1년이네요..
설레이던 첫만남.. 고백..내가 비타민이라던 사람..
나땜에 힘들어도 웃는다던 사람..
태어나 처음..사랑하는 남자가 차려준 밥..
소중히 소중히 그렇게 지켜줄것 같았어요
여잔 그래요..
시간이 지나면서 더 짙은 사랑을 하죠
믿음과 신뢰가 두터워지면서
마음의 문과 성문을 열죠
그게 나름의 약속이죠
당신만을 계속 사랑할것이라는..
그렇게 사랑은 깊어지고
내 남자란 확신이 서면 모성본능이랄까..
챙겨주고싶은거..
시간이 지나면서 애정은 잔소리, 관섭으로 변하더군요
자기란 말도 사랑한단말도 보고싶단말도
어느순간 사라지고..
결혼을 말하던 그는 재촉하지 말라하며
자기일 하다보면 나중에 다~알아서 된답니다
빨리 시집오라며 집앞에서 망설이던 사람이..
하루에 몇번을 안부를 묻고
아프다면 달려와 챙겨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던 사람이라
변했다곤 생각지 않았어요
그냥 일이 힘들어서 쉬고싶다고..
정말 나중에 잘될꺼라 그렇게 믿었죠
근데 저도 감정이 있는지라
투정도 부리고 화도 좀 냈어요
짜증을 내며 욕을하더군요
데이트? 노는거 아니냐며..밥벌어먹을 궁리나 하래요
니 앞가림이나 하고 사랑운운하래요
저..졸업과 동시에 직장 다니고
대학때부터 용돈타쓴적 없어요
생활비며 학비며 제 스스로 했어요
지금도 그가 하라는 자격증 공부도 하고
회사도 열심히 다니고
아프다고 짜증내서 매일 운동도 열심히 하구요
남들 다 하는 기념일도 혼자 열심히 챙겼어요
이딴거 왜 하냐 해도..
힘든일 하며 잠시라도 웃어라고..그거면 된다고
가라면 가고..오라면 오고..
자기라 부르지 말래서 않부르고
문자보내지 말래서 않보내고
귀찮게 하지말래서 그냥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
싫다고 가버렸을때도 기다리다 돌아왔을때도 암말않했어요
저..딴데선 활발하고 성격좋기로 둘째가람 서러운 사람인데요
사랑앞에선 등신이 되요..
주위에선..예전의 그사람 없다고 그만 둬래요
근데 전 왜 뜨겁죠?
전화도 하고싶고 만나러 가고싶은데
저 땜에 짜증난다고 일하고 피곤한 사람
쉬지도 못한다고..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뭘 할수있겠어요
시험치러 가는 날인줄 알면서 연락도 없더군요
벌써4일째네요..
전..못해요..않받을까봐..짜증낼까봐요..
그냥..그가 제 생각 나 전화올때까지 기다려야죠
예전 사랑이 그를 변하게 한건지..
내가 그를 변하게 한건지..
원래 그런 사람이였는지..
아무데도 않가고 있을꺼랬는데..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그냥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내가 없는 삶에 익숙해져
내 생각 하나도 않나게 될까 두렵고..
나 또한 지쳐 그를 버릴까 두렵네요
저번처럼 기다리면 오려나..
또 하룰 희망으로 보내요.
그런데..정말 이대로 보내줘야 하는가요?
아님..그는 벌서 날 버렸는데..
나 혼자 이러는 걸까요..
나만 놓음 되는 끈을 억지로 잡고 있는걸까요?
남잔..사랑하는 여잘 버려두진 않는다는거 맞는건가요?
가끔은 혼자 두는 시간도 필요하다던데..
그걸까요? 아~~~답답하네요..
누가 그 사람 맘에 들어가 내게 좀 알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