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은 곧 삶의 목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불행한 일들은 대부분 절제되지 못한 욕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겪고있는 각종질병도 엄격히 따지자면 욕심으로 무리한 생활습관이 오래 지속되면서 생긴다고 보아야 합니다 물론 선천적인 질병도 있겠으나 이는 극소수이고 대부분 과음 과식 과로 등이 주원인일 것입니다
그리고 각종 사건 사고도 욕심에서 생겨난 필연적인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자기분수를 모르고 욕심을 부리다 보니 고액과외도 시켜야하고 부동산투기도하고 일이 안 풀리면 편법이나 뇌물부터 생각하게 되고 명예욕이나 물욕에 눈이 멀어지면 검은 돈 부정한 돈이 횡횡하여 부패의 냄새가 진동을 해도 아무감각을 못 느끼지요 그러다가 쇠고랑차고 구치소로 향하는
점잖고 고고한 분들의 씁쓸한 뒷모습도 종종 보아 왔습니다
이런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수능때면 수능을 대비하여 사찰을 비롯하여 종교시설에서는 많은 신도 분들이 자기자식 잘되게 해달라고 빌고 빌며 기도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스님은 이런 모습을 보고 내 자식만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남의 자식도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번 해보라고 하시며 그래야만 진정한 복을 받는다고 하셨지요 그리고 성철스님은 절에 가서 시주하려고 애쓰지 말고 주변 불우이웃부터 먼저 도와주라고 말씀하셨는데 모두가 쉬운 말이 면서도 의미심장한 말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좋은대학 돈 명예 출세 등이 주요 관심사인데 모두가 욕심이라는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생각나는게 많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한세상 살다가 마지막 순간 숨을 거두며 이 세상을 하직할 때 고통스러워하며 어떤 사람은 오줌똥을 싸며 헛소리까지 하며 죽지 않으려고 최후의 발부 등을 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욕심 없이 청정하게 살아온 덕망 높은 스님들의 열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마지막 순간에도 평정 심을 잃지 않고 또렸한 명언(유언)을 남기시고 그대로 앉아서 조용히 열반에 들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열반하고 난 뒤에 남긴 영롱한 사리를 보노라면 욕심에 눈이 멀어 앞뒤분간 못하고 좌충우돌 허우적거리며 한평생 살다가 마지막 최후의 순간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의 추한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이런 대조적인 모습이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은 아니겠지요 한평생 살아온 삶의 결과일수도 있겠지요 단지 차이는 욕심을 다스릴 줄 아느냐 모르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은데 그 욕심이 삶 자체는 물론이거니와 마지막 가는 모습도 이렇게 다르게 장식하나 봅니다
욕심
욕심이 화를 부른다
거래에 있어서는 좀 속는듯
주고받는 것은 좀 더주고 덜받는듯한 장사가 당장은 손해 보는것 같지만
먼 훗날을 기약하며 오래가면 큰이익을 남깁니다
먹는것은 좀 부족한듯 해야 좋은데
많이 먹고 과음 과식 하는데서 탈이납니다
이것이 오래 지속되면 불치의 병이 됩니다
불치의 병이라고 특별한 곳에서 오는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큰 병이라도 여러날 앓다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무엇이든 사전에 그 전주곡이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런 징후가 보여도
무관심하다가 더 큰 화를 당하기도 하는데
그 무관심이 바로 욕심과 아집에서 생겨 납니다
의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운이 다하여 쓰러지는 것은 어찌할수 없습니다
그러기 전에 조심하고 챙겨야 합니다
미리 조심하고 예방하는 것은 무엇이든 좀부족하고 여유를 남기는 것입니다
꽉차고 넘치는데서 사고가 나고
질병도 못먹어 생겨 나는 것 보다
많이 먹고 잘 먹어서 일어 나는것이 더 많습니다
모든것은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세상에는 욕심 없는 사람 없고
욕심은 곧 삶의 목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불행한 일들은 대부분 절제되지 못한 욕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겪고있는 각종질병도 엄격히 따지자면
욕심으로 무리한 생활습관이 오래 지속되면서 생긴다고 보아야 합니다
물론 선천적인 질병도 있겠으나 이는 극소수이고
대부분 과음 과식 과로 등이 주원인일 것입니다
그리고 각종 사건 사고도 욕심에서 생겨난 필연적인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자기분수를 모르고 욕심을 부리다 보니
고액과외도 시켜야하고 부동산투기도하고
일이 안 풀리면 편법이나 뇌물부터 생각하게 되고
명예욕이나 물욕에 눈이 멀어지면 검은 돈 부정한 돈이 횡횡하여
부패의 냄새가 진동을 해도 아무감각을 못 느끼지요
그러다가 쇠고랑차고 구치소로 향하는
점잖고 고고한 분들의 씁쓸한 뒷모습도 종종 보아 왔습니다
이런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수능때면 수능을 대비하여 사찰을 비롯하여 종교시설에서는
많은 신도 분들이 자기자식 잘되게 해달라고
빌고 빌며 기도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스님은 이런 모습을 보고 내 자식만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남의 자식도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번 해보라고 하시며
그래야만 진정한 복을 받는다고 하셨지요
그리고 성철스님은 절에 가서 시주하려고 애쓰지 말고
주변 불우이웃부터 먼저 도와주라고 말씀하셨는데
모두가 쉬운 말이 면서도 의미심장한 말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좋은대학 돈 명예 출세 등이 주요 관심사인데
모두가 욕심이라는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생각나는게 많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한세상 살다가 마지막 순간 숨을 거두며
이 세상을 하직할 때 고통스러워하며
어떤 사람은 오줌똥을 싸며 헛소리까지 하며 죽지 않으려고
최후의 발부 등을 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욕심 없이 청정하게 살아온 덕망 높은 스님들의 열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마지막 순간에도 평정 심을 잃지 않고 또렸한 명언(유언)을 남기시고
그대로 앉아서 조용히 열반에 들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열반하고 난 뒤에 남긴 영롱한 사리를 보노라면
욕심에 눈이 멀어 앞뒤분간 못하고 좌충우돌 허우적거리며 한평생 살다가
마지막 최후의 순간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의 추한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이런 대조적인 모습이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은 아니겠지요
한평생 살아온 삶의 결과일수도 있겠지요
단지 차이는 욕심을 다스릴 줄 아느냐 모르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은데
그 욕심이 삶 자체는 물론이거니와
마지막 가는 모습도 이렇게 다르게 장식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