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성운전자 행인 치여 사망 [뉴시스 2006-09-03 17:26] 광고 <IFRAME border=0 align=ce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20A" frameBorder=0 width=240 scrolling=no height=240> 【홍천=뉴시스】 만취한 운전자가 행인을 친 뒤 주차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일 오후 9시35분께 강원 홍천군 남면 월천리 인삼작목반 인근 도로에서 77나XXXX호 카니발 승용차(운전자 박모.37.여.홍천)가 길을 건너던 박모씨(25.홍천군 남면 월천리)를 친 뒤 주차된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박씨가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고, 조모씨(51)의 93나XXXX호 1t 포터 차량이 파손됐다. 운전자 박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운전자 박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188% 상태로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경목기자 photo31@newsis.com 조용히 있더니 고작 한게 그거냐. 뉴스기사 찾기시작하면 끝이 없다. 유치한짓 하지말거라.
이게 너희들이다.....여성운전자야.....
만취 여성운전자 행인 치여 사망 [뉴시스 2006-09-03 17:26] 광고 <IFRAME border=0 align=ce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20A" frameBorder=0 width=240 scrolling=no height=240> 【홍천=뉴시스】
만취한 운전자가 행인을 친 뒤 주차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일 오후 9시35분께 강원 홍천군 남면 월천리 인삼작목반 인근 도로에서 77나XXXX호 카니발 승용차(운전자 박모.37.여.홍천)가 길을 건너던 박모씨(25.홍천군 남면 월천리)를 친 뒤 주차된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박씨가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고, 조모씨(51)의 93나XXXX호 1t 포터 차량이 파손됐다.
운전자 박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운전자 박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188% 상태로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경목기자 photo31@newsis.com
조용히 있더니 고작 한게 그거냐. 뉴스기사 찾기시작하면 끝이 없다. 유치한짓 하지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