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와 턱걸이로 들어간 전문대에서 공부에 재미를 느껴 대학생활을 공부 빼고는 해본적이 없는놈 편입을 위해서 크리스마스 설날도 도서관에 처박혀있던 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칠때로 지친 나는 편입시험에 합격후 23살의 많은 나이로 군대로 간다 또다시 2년2개월의 갖힌 생활 하지만 군대에서 성격 마니 조아졌다 어두컴컴했던 내가 후임과 선임과의 농담따먹기로 내 잠재된 활발한 성격을 끄집어낼수있었으니... 한차례 업그레이드가 되어 25살의 나이로 제대을 한다 그때까지 여자란 몰랐다 그렇다고 내가 얼굴이 찐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글을 보며 그렇게 생각한 니들 주위의 평범한 얼굴을 가진 평범한 사내다 3학년 2학기때 친구 결혼식에 갔다 거기서 한여자를 만났다 난 부산사는데 그 여자는 서울 살더라 나이트 갔다가 눈맞아서 부르스 췄다 전번 교환 당연히했다 대쉬해서 사겼다 내 첫 연애는 장거리 연애였다 한달만에 차였다 풋~~~갖구 논거였다 서울까지 KTX타고 갔더니 넌 힘들지도 않냐면서 집에 가버리더라 막차 끊긴 기차역에서 담배나 물고 있는 내모습이 쇼윈도에 비치더군...참 바보같았다 거기서 처음 역주위 여관에 갔는데 할매가 아가씨 안붙일껴??~~하더라 실연당한 마당에 머가 무서우랴 쌔끈한 아가씨 3만원이라길레 줬더니 40다돼가는 아줌마 왔더라 첫경험을 아줌마랑 했다 그이후로 후배들이 3만원짜리 갈려구 하면 난 이렇게 말한다 차라리 딸딸이을 쳐라!!! 크리스마스날 칙칙한 방에서 뒹굴던 나는 이렇게 살면 안돼겠다 싶어서 선배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 선배 대학 후배가 왔더라 못생겼더라....진짜진짜...좀 넘하더라... 근데 난 여자는 심성이라고 생각해서 부드럽게 대화를 유도했다 애 착하더라 동갑이었는데 참 여성스러웠다 자꾸 보니 얼굴도 귀염상이더라 연애경험이 한번도 없다더라 그래서 대쉬했다 내가 혈액형을 믿는건 아니지만 쭉 내이야기를 들으면 혈액형 완전 무시할만한것도 아니라고 느낄거다 이 여자 O형이더라...끝내주더라...얼굴도 못만지게 하더라 자존심 상한다고...머리 만지면 그날을 끝나는 날이다 콧대 보통 아니었다...정말 잘난맛에 살더라 싸울때마다 헤어지자더라 2번까지 내가 빌었다 3번째 완전히 차였다 정색하니 정말 무섭더군 여자는...사준지 10일도 안된 커플링 도로 주더니 택시타고 가버리더라...이유는 성격차이였다 정말 힘들었다...100일 동안밖에 안사겼지만 정말 좋아했다...한달동안 정말 훼인처럼 살았다 학교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 숨이 안쉬어져서 가슴을 움켜지고 혼자서 심장 맛사지했다(참고로 난 혼자산다) 3달이 지나니 마음이 차분해지더군 아는 친구가 내가 안타까웠는지 여자를 한명 소개해주더라 첨에 맘이 없어서 한달동안 질질 끌다가 맘을 굳게 먹고 대쉬했다 이 A형 여자와의 에피소드는 너무 많아서 다 말할려면 3박4일해도 모자른다 굵직굵직한건만 야그하자면 딱 200일 사겼는데 영화 본거 손꼽을만하고 주말은 항상 잠수고 중간에 한달 잠수타고 이유를 말하라면 돈없다고 못만난다면서 아는 동생이 학원 다니자 하면 비싼 수강료 끊어서 다니더라 자기를 위해서 공부한다는데 어쩌겠느냐...아무말 안했다 만나질 않으니 깊은 정이 쌓일수있으랴...잦은 다툼과 싸움...그리고 그녀의 조울증과 소심한 성격...지나치게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는 모습...아...또 말하려니 한도끝도 없다 난 두번다시 A형 여자는 만나지 않으리라... 그녀는 그렇게 직장을 옮기더니 자기 직장 상사와 눈맞더라... 만나면 그 사람 얘기만 하더라...그러고 일주일후에 나 또 차였다 발렌타인데이였다 그날 난 혼자있었다 열받아서 화냈더니 나 차더라...참 기구하지 않나... 그녀는 아직 모르고있을거다 내가 유부남이 직장상사와 바람난걸 안다는 사실을.... 더러워서 모르는척했다 정말 더럽더구만.... 그래도 정말 이뻐하던 여자라서 1달후에 다시 전화했다 다시 시작하자고... 냉정하더구만... 그렇게 내 연애는 끝이라고 생각하고 접었다 두번다시 여자따위 안믿을려고 했다 3달의 방황...또다시 멍한 생활....그러다가 선배의 부름으로 나간 자리에서 천사를 만났다 너무 앳된 외모와 착하고 싹싹하고 밝은 성격 지금 내 여친이다 4개월 좀 넘게 만났다 지금까지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 같은 비형이다 너무 닮은 점이 많다 그래서 서로 더 이해한다 이런게 연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준 내 여자친구 전에 여자들과 헤어질때는 그 여자밖에 없는줄 알았다 그만한 여자 없는줄 알았다 그래서 그렇게 힘들어했다 근데 아니더라~~세상의 반은 여자라지??? 운명이 있다고 믿는다 자기에게 안맞는걸 억지로 옆에 두려고 하지마라 지금 내 여친이 내 평생의 반려자일지 모르겠다 나도 하지만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지않나....내 여자라는 느낌...날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사랑받고 있다는 느낌....내 사랑에 감동하고 있다는 느낌... 그런 여자를 만나라 자기 몸에 맞는 옷을 입듯이 자기와 어울리는 여자를 만나서 슬픈 노래의 노래 가사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라 이상!!!
여자 별거 없다(길다 보기싫음 보지마라)
재수와 턱걸이로 들어간 전문대에서 공부에 재미를 느껴 대학생활을 공부 빼고는 해본적이 없는놈
편입을 위해서 크리스마스 설날도 도서관에 처박혀있던 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칠때로 지친 나는 편입시험에 합격후 23살의 많은 나이로 군대로 간다
또다시 2년2개월의 갖힌 생활
하지만 군대에서 성격 마니 조아졌다
어두컴컴했던 내가 후임과 선임과의 농담따먹기로 내 잠재된 활발한 성격을 끄집어낼수있었으니...
한차례 업그레이드가 되어 25살의 나이로 제대을 한다
그때까지 여자란 몰랐다
그렇다고 내가 얼굴이 찐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글을 보며 그렇게 생각한 니들 주위의 평범한 얼굴을 가진 평범한 사내다
3학년 2학기때 친구 결혼식에 갔다
거기서 한여자를 만났다 난 부산사는데 그 여자는 서울 살더라
나이트 갔다가 눈맞아서 부르스 췄다
전번 교환 당연히했다
대쉬해서 사겼다 내 첫 연애는 장거리 연애였다 한달만에 차였다 풋~~~갖구 논거였다
서울까지 KTX타고 갔더니 넌 힘들지도 않냐면서 집에 가버리더라
막차 끊긴 기차역에서 담배나 물고 있는 내모습이 쇼윈도에 비치더군...참 바보같았다
거기서 처음 역주위 여관에 갔는데 할매가 아가씨 안붙일껴??~~하더라 실연당한 마당에 머가 무서우랴
쌔끈한 아가씨 3만원이라길레 줬더니 40다돼가는 아줌마 왔더라
첫경험을 아줌마랑 했다 그이후로 후배들이 3만원짜리 갈려구 하면 난 이렇게 말한다
차라리 딸딸이을 쳐라!!!
크리스마스날 칙칙한 방에서 뒹굴던 나는 이렇게 살면 안돼겠다 싶어서 선배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
선배 대학 후배가 왔더라 못생겼더라....진짜진짜...좀 넘하더라...
근데 난 여자는 심성이라고 생각해서 부드럽게 대화를 유도했다
애 착하더라 동갑이었는데 참 여성스러웠다
자꾸 보니 얼굴도 귀염상이더라 연애경험이 한번도 없다더라
그래서 대쉬했다 내가 혈액형을 믿는건 아니지만 쭉 내이야기를 들으면 혈액형 완전 무시할만한것도 아니라고 느낄거다
이 여자 O형이더라...끝내주더라...얼굴도 못만지게 하더라 자존심 상한다고...머리 만지면 그날을 끝나는 날이다
콧대 보통 아니었다...정말 잘난맛에 살더라 싸울때마다 헤어지자더라 2번까지 내가 빌었다
3번째 완전히 차였다 정색하니 정말 무섭더군 여자는...사준지 10일도 안된 커플링 도로 주더니 택시타고 가버리더라...이유는 성격차이였다
정말 힘들었다...100일 동안밖에 안사겼지만 정말 좋아했다...한달동안 정말 훼인처럼 살았다
학교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 숨이 안쉬어져서 가슴을 움켜지고 혼자서 심장 맛사지했다(참고로 난 혼자산다)
3달이 지나니 마음이 차분해지더군
아는 친구가 내가 안타까웠는지 여자를 한명 소개해주더라
첨에 맘이 없어서 한달동안 질질 끌다가 맘을 굳게 먹고 대쉬했다
이 A형 여자와의 에피소드는 너무 많아서 다 말할려면 3박4일해도 모자른다
굵직굵직한건만 야그하자면 딱 200일 사겼는데 영화 본거 손꼽을만하고 주말은 항상 잠수고 중간에 한달 잠수타고 이유를 말하라면 돈없다고 못만난다면서 아는 동생이 학원 다니자 하면 비싼 수강료 끊어서 다니더라
자기를 위해서 공부한다는데 어쩌겠느냐...아무말 안했다
만나질 않으니 깊은 정이 쌓일수있으랴...잦은 다툼과 싸움...그리고 그녀의 조울증과 소심한 성격...지나치게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는 모습...아...또 말하려니 한도끝도 없다
난 두번다시 A형 여자는 만나지 않으리라...
그녀는 그렇게 직장을 옮기더니 자기 직장 상사와 눈맞더라...
만나면 그 사람 얘기만 하더라...그러고 일주일후에 나 또 차였다 발렌타인데이였다
그날 난 혼자있었다 열받아서 화냈더니 나 차더라...참 기구하지 않나...
그녀는 아직 모르고있을거다 내가 유부남이 직장상사와 바람난걸 안다는 사실을....
더러워서 모르는척했다 정말 더럽더구만....
그래도 정말 이뻐하던 여자라서 1달후에 다시 전화했다 다시 시작하자고...
냉정하더구만... 그렇게 내 연애는 끝이라고 생각하고 접었다
두번다시 여자따위 안믿을려고 했다
3달의 방황...또다시 멍한 생활....그러다가 선배의 부름으로 나간 자리에서
천사를 만났다 너무 앳된 외모와 착하고 싹싹하고 밝은 성격
지금 내 여친이다 4개월 좀 넘게 만났다
지금까지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
같은 비형이다 너무 닮은 점이 많다 그래서 서로 더 이해한다
이런게 연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준 내 여자친구
전에 여자들과 헤어질때는 그 여자밖에 없는줄 알았다
그만한 여자 없는줄 알았다 그래서 그렇게 힘들어했다
근데 아니더라~~세상의 반은 여자라지??? 운명이 있다고 믿는다
자기에게 안맞는걸 억지로 옆에 두려고 하지마라
지금 내 여친이 내 평생의 반려자일지 모르겠다 나도
하지만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지않나....내 여자라는 느낌...날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사랑받고 있다는 느낌....내 사랑에 감동하고 있다는 느낌...
그런 여자를 만나라 자기 몸에 맞는 옷을 입듯이 자기와 어울리는 여자를 만나서 슬픈 노래의 노래 가사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