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자가 활개치는 세상에서 조심하는 세상으로(각 부위별 수리 최고액을 정해야)

..2006.09.04
조회744

 

고가 차량 수리 배상 요구..의 기사를 보구 한 마디 쓴다

 

고의가 아닌 실수로 임의로 남의 재산을 파손 했을떄
가진자의 논리 그대로 피해액을 물리는건.. 민주주의의 법에 어긋난다
즉~ 남보다 특별한 것을 가졌으면 그것이 고가라면
그것에 대한  보호의 책임은 그에게 있다할 것이다
그것이 곧 참  민주주의인 것이다
즉~ 대중적이 아닌 특별한 고가의 것을 가졌는데 그것을 으시대고 자랑하고 싶어 대중앞에 가지고 다녔다면
그래서 복잡한 군중 사이에서 그것이 일부 파손 됐어다 할지라도 그 파손자는 고가의 수리비를 물어줘야 할것이 아니라 일반 상식에 맞는 그 물건을 대중의 것으로 환산하여 수리비를 물어주면 된다는 것이다

각 수리 부위로 상한가를 법으로 정하자는것
정말 비싼 외제차 몰구 차선 위반.. 신호 위반 하며 위험하게 가두
무리하게 끼어들기 해두
그저 닭 쫓는 개보양 멍청히 있어야 한다
어쩌다 사고라두 나면..
필경 변호사 대동하여 난리를 칠건 뻔할일
갈수록 빈부의 격차가 커져만 가는 요즘 세상에..
정말 못 가진자들은 차도 맘대로 못몰고 다닐 것이다

반드시 이 법은 통과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겁이 나서라두 가진놈들이 활개치며 못 돌아다닐 것이며 제 스스로 조심할 것이다
물론 수입두 줄어들게 뻔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