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네뚜를 자주 해서.. 친구 아뒤 빌려서 함을 미리 밝히며.. 글을 올리려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님들은 친구와의 돈 거래를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저요? 저는.. 글쎼요.. 처음엔 별 생각없었어요. 있으면 빌려주는거다.. 모, 받을 생각으루 빌려주는건 좀 힘들거같긴해요.. 제 경험으루 봤을때.. 제 친구.. 처음엔 오마넌.. 빌려달랍니다.. 그때 저는 알바중.. 수중에 돈이있었죠. 두 주뒤에 갚겠답니다.. 빌려줬죠. 오마넌 제게 작은 돈 아닙니다.. 저 학교다니면서 알바했어요. 학비 제가 내가면서.. 저녁은 점심때 알바한데서 가져온 작은 빵 하나로 해결했지요.. 정말 배고픈 시절.. ㅋㅋ 한푼이 아쉬운 때였습니다.. 어쨌든.. 그리구 두주가 흘렀습니다.. 저.. 아쉬운 소리 잘 못해요.. 특히나 돈 얘기.. 친구가 줄 생각을 안합디다.. 말두 못했죠.. 웃긴게요.. 내가 내 돈 빌려줘놓고.. 달라그러면 치사해보입니다.. 왜그럴까요.. 내 돈인데.. ㅠㅠ 그리구.. 오개월이 지났습니다.. 돈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약 이십마넌가량.. 그게 얼마나 큰돈인지.ㅋ 이돈 저돈 끌어모아야 할판이었죠. 말했습니다.. 오마넌 빌려준거 갚으라고.. 돈이 없다더군요, 돈이.. 그래도 미안하긴했는지 금새 계좌에 넣어주더군요.. 그래서 일단 그 사건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얼마 후.. 만나자고 하더군요. 걍 만나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집에 가려는데.. 친구가.. 돈 십마넌만 빌려달랍니다.. 말일에 꼬옥 갚겠답니다.. 고민했죠.. 전에 오개월만에 받았는데.. 이 말을 어케 믿어요.. ㅋㅋㅋ 그치만.. 꼬옥 갚겠단 말에.. 빌려줬지요.. 일단 전 왜 필요한지 용도를 물어봅니다. 생활비가 없답니다.. 어머니께 손벌리기 힘들답니다.. 왠지 불쌍해보입디다.. 그게 제 실수죠.. 빌려주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이 친구.. 말일에 돈 나온답니다.. 꼬옥 주겠답니다. 말일 됐습니다.. 말일이요.. 십마넌입니다.. 이 친구.. 은근 슬쩍 전화해서 운 띄우면.. 곧 주겠답니다. 말일이라더니.. 곧 이랍니다.. 기약도 없이.. 전 말 바꾸는게 제일 싫은데 말이죠.. 말일에 받은 돈은 어딜 가고 내게 줄돈은 없는걸까요.. 기분이 상했습니다.. 절대 이 친구와는 돈거래 안하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돈 꼭 받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늘 전화했는데도.. 저 그돈.. 6개월후 받았습니다.. 그리구 그 후.. 연락 안했습니다.. 서로가.. 3개월 후.. 오랜만에 그 친구에게서 연락 왔습니다.. 오랜만이다~ 그래~ 잘지내냐?? 어케 지내냐?? 그냥 모~~ 그건 그렇고~~ 단도직입적으루 말할게~ 나 이십마넌만 빌려조~~ ㅡㅡ;;; 저 돈 없다 딱 잘라 말햇습니다. 기분 확 상했습니다. 완전 무슨 날 은행취급하네요.. 연락도 없다가 필요할때 전화하고.. 그 친구 말일에 돈 나온답니다.. ㅡㅡ;; 나오겠죠,, 나오면 다른데 쓰겠죠, 내 돈 안갚고.. 금액이 점점 커지네요. 제가 그렇게 쉬워보일까요.. 기분 상합니다. 전 친구니까 좋은 뜻으루 빌려줬는데.. 제 호의마져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친구와의 돈 거래.. 어떠셨는지.. 그리구.. 제가 예민한건지도 궁금합니다..
친구가 자꾸 돈을 빌려달래요.. 나두 없는데..ㅠㅠ
친구가 네뚜를 자주 해서.. 친구 아뒤 빌려서 함을 미리 밝히며.. 글을 올리려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님들은 친구와의 돈 거래를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저요? 저는.. 글쎼요.. 처음엔 별 생각없었어요.
있으면 빌려주는거다.. 모, 받을 생각으루 빌려주는건 좀 힘들거같긴해요.. 제 경험으루 봤을때..
제 친구.. 처음엔 오마넌.. 빌려달랍니다.. 그때 저는 알바중.. 수중에 돈이있었죠.
두 주뒤에 갚겠답니다.. 빌려줬죠. 오마넌 제게 작은 돈 아닙니다.. 저 학교다니면서 알바했어요.
학비 제가 내가면서.. 저녁은 점심때 알바한데서 가져온 작은 빵 하나로 해결했지요.. 정말 배고픈
시절.. ㅋㅋ 한푼이 아쉬운 때였습니다..
어쨌든.. 그리구 두주가 흘렀습니다.. 저.. 아쉬운 소리 잘 못해요.. 특히나 돈 얘기..
친구가 줄 생각을 안합디다.. 말두 못했죠.. 웃긴게요.. 내가 내 돈 빌려줘놓고..
달라그러면 치사해보입니다..
왜그럴까요.. 내 돈인데.. ㅠㅠ
그리구.. 오개월이 지났습니다.. 돈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약 이십마넌가량.. 그게 얼마나 큰돈인지.ㅋ
이돈 저돈 끌어모아야 할판이었죠. 말했습니다.. 오마넌 빌려준거 갚으라고..
돈이 없다더군요, 돈이.. 그래도 미안하긴했는지 금새 계좌에 넣어주더군요.. 그래서 일단 그 사건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얼마 후.. 만나자고 하더군요. 걍 만나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집에 가려는데..
친구가.. 돈 십마넌만 빌려달랍니다.. 말일에 꼬옥 갚겠답니다.. 고민했죠..
전에 오개월만에 받았는데.. 이 말을 어케 믿어요.. ㅋㅋㅋ
그치만.. 꼬옥 갚겠단 말에.. 빌려줬지요.. 일단 전 왜 필요한지 용도를 물어봅니다.
생활비가 없답니다.. 어머니께 손벌리기 힘들답니다.. 왠지 불쌍해보입디다..
그게 제 실수죠.. 빌려주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이 친구.. 말일에 돈 나온답니다.. 꼬옥 주겠답니다.
말일 됐습니다.. 말일이요.. 십마넌입니다.. 이 친구.. 은근 슬쩍 전화해서 운 띄우면.. 곧 주겠답니다.
말일이라더니.. 곧 이랍니다.. 기약도 없이.. 전 말 바꾸는게 제일 싫은데 말이죠..
말일에 받은 돈은 어딜 가고 내게 줄돈은 없는걸까요.. 기분이 상했습니다.. 절대 이 친구와는 돈거래
안하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돈 꼭 받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늘 전화했는데도..
저 그돈.. 6개월후 받았습니다.. 그리구 그 후.. 연락 안했습니다.. 서로가..
3개월 후.. 오랜만에 그 친구에게서 연락 왔습니다..
오랜만이다~ 그래~ 잘지내냐?? 어케 지내냐?? 그냥 모~~
그건 그렇고~~ 단도직입적으루 말할게~ 나 이십마넌만 빌려조~~
ㅡㅡ;;; 저 돈 없다 딱 잘라 말햇습니다. 기분 확 상했습니다. 완전 무슨 날 은행취급하네요..
연락도 없다가 필요할때 전화하고.. 그 친구 말일에 돈 나온답니다.. ㅡㅡ;; 나오겠죠,,
나오면 다른데 쓰겠죠, 내 돈 안갚고..
금액이 점점 커지네요. 제가 그렇게 쉬워보일까요.. 기분 상합니다. 전 친구니까 좋은 뜻으루
빌려줬는데.. 제 호의마져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친구와의 돈 거래.. 어떠셨는지.. 그리구.. 제가 예민한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