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1살때..20살인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나서 전화통화하다가 만나게 되면서 사귀게 되엇구요 그땐 서로 학생이였구, 여친은 22살에 전문대 졸업하고 병원 원무과에 취직이 됬구요 저는 4년대를 다닌지라 24에 졸업을 해서 이제 갖 직장을 잡게 되엇습니다. 이제 3년하고 6개월정도 사귀었네요...시간빠르네여^^헤헤 3년을 넘게 사귀다보니 이런일저런일..좋은일나쁜일..기쁜일슬픈일... 제 여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이렇게 오래 사귄게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서로 부모님도 다 아시고 친척들도 아는분들도 잇고... 그러다 보니 이제 연인 다음인 결혼까리 말씀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아가씨가너무 좋다며 일찍 결혼을 하라하십니다... 근데 저는 핑계일지 아님 아직 사랑을 모른다거나.. 아님 너무 생각을 오래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대단하거든요.. 제가 22살때 6개월간 체육관 사범일을 하면서 거의 매일 술먹고당구치고 늦게 들어가도 그다음날이 되면 속은 괜찮나며...물어보는 아이였거든요... 제가 약속이 있다고 하면 제가 약속끝나고 헤어졌다고 저나할때까지 제 저나 기다리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저 또한 그 아이를 더 믿게되고 서로 신뢰가 싸이고 나쁜말도 더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 아이가 1년 먼저 취업을 나가고 저는 그 일년간 학교를다니고 졸업을 하게되고 그 일년간 여친이 여친 생일이되어도 저에게 오늘 돈 많이쓰지오빠? 하고 물으며 제 지갑에 돈을 너어주기도하는 기특한 아이에요... 이제는 같이 직장을 다니며 열심히 일하고있구요... 고등학교때는 20살만되면 결혼한다한 저였고.. 대학교가게 되니 결혼은 좀 늦게 해야겠구나...하고생각하엿고 졸업하고직장을 다니게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가정을 이루고 싶더라구요... 그 아이는 현재 100만원을 벌고 3년에 2천짜리 적금을 넣고 있는데 그 돈은 아버지를 드린다고 했고 그 다음에 돈을 모아서 시집자금으로 쓴다했고 전 현재 월급90만원 정도이고 꾸준이 오르고있습니다. 한달에 65만원씩 적금을 넣고있고 월급이 오를때마다 조금씩 더 부을 생각이고 3년에 3천을 모을 생각입니다. 이제 전 7개월째이구요^^ 요즘들어 부쩍 그 아이와의 결혼 생활생각을 자주 하게됩니다... 결혼승낙부터 결혼준비..생활...아이... 너무 좋지만... 양쪽부모다 여유있는 생활도 아니고 저또한 한편으로는 결혼을 해서 제가 제 자신을 포기안하고... 아내를 포기안하고 자식을 포기안하고 노름..도박..자살에 이겨낼수있을찌 아직 100점을 맞을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못난 생각을 하고잇는건가요? 아니면 여러가지 생각은 잘 하고잇는데 아직은 제 생각처럼 조금은 이른감이 있나요? 조금일찍 아이를 갖고 싶기는 한데 현재 모은돈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는 시작을 하면 할수는 있겠지만.. 결혼이 저희 둘만의 문제도 아니고 양가 부모님이 인정하는 결혼을 하고 싶어서요.... 제 핑계이기도 하지만 월급이 아직 턱없이 작기때문에... 시작하고나서의 힘든생활이 자신없기도 합니다... 쓰고싶으말은 하늘같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건땡잡은게아니라 사랑인거죠?
제 나이 21살때..20살인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나서 전화통화하다가 만나게 되면서 사귀게 되엇구요
그땐 서로 학생이였구, 여친은 22살에 전문대 졸업하고 병원 원무과에 취직이 됬구요
저는 4년대를 다닌지라 24에 졸업을 해서 이제 갖 직장을 잡게 되엇습니다.
이제 3년하고 6개월정도 사귀었네요...시간빠르네여^^헤헤
3년을 넘게 사귀다보니
이런일저런일..좋은일나쁜일..기쁜일슬픈일...
제 여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이렇게 오래 사귄게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서로 부모님도 다 아시고 친척들도 아는분들도 잇고...
그러다 보니 이제 연인 다음인 결혼까리 말씀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아가씨가너무 좋다며 일찍 결혼을 하라하십니다...
근데 저는 핑계일지 아님 아직 사랑을 모른다거나..
아님 너무 생각을 오래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대단하거든요..
제가 22살때 6개월간 체육관 사범일을 하면서
거의 매일 술먹고당구치고 늦게 들어가도
그다음날이 되면 속은 괜찮나며...물어보는 아이였거든요...
제가 약속이 있다고 하면 제가 약속끝나고 헤어졌다고
저나할때까지 제 저나 기다리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저 또한 그 아이를 더 믿게되고 서로 신뢰가 싸이고
나쁜말도 더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 아이가 1년 먼저 취업을 나가고 저는 그 일년간 학교를다니고 졸업을 하게되고
그 일년간 여친이 여친 생일이되어도 저에게 오늘 돈 많이쓰지오빠?
하고 물으며 제 지갑에 돈을 너어주기도하는 기특한 아이에요...
이제는 같이 직장을 다니며 열심히 일하고있구요...
고등학교때는 20살만되면 결혼한다한 저였고..
대학교가게 되니 결혼은 좀 늦게 해야겠구나...하고생각하엿고
졸업하고직장을 다니게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가정을 이루고 싶더라구요...
그 아이는 현재 100만원을 벌고 3년에 2천짜리 적금을 넣고 있는데 그 돈은 아버지를 드린다고 했고
그 다음에 돈을 모아서 시집자금으로 쓴다했고
전 현재 월급90만원 정도이고 꾸준이 오르고있습니다. 한달에 65만원씩 적금을 넣고있고
월급이 오를때마다 조금씩 더 부을 생각이고 3년에 3천을 모을 생각입니다.
이제 전 7개월째이구요^^
요즘들어 부쩍 그 아이와의 결혼 생활생각을 자주 하게됩니다...
결혼승낙부터 결혼준비..생활...아이...
너무 좋지만...
양쪽부모다 여유있는 생활도 아니고
저또한 한편으로는 결혼을 해서
제가 제 자신을 포기안하고... 아내를 포기안하고 자식을 포기안하고
노름..도박..자살에 이겨낼수있을찌 아직 100점을 맞을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못난 생각을 하고잇는건가요?
아니면 여러가지 생각은 잘 하고잇는데 아직은 제 생각처럼
조금은 이른감이 있나요?
조금일찍 아이를 갖고 싶기는 한데
현재 모은돈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는 시작을 하면 할수는 있겠지만..
결혼이 저희 둘만의 문제도 아니고
양가 부모님이 인정하는 결혼을 하고 싶어서요....
제 핑계이기도 하지만 월급이 아직 턱없이 작기때문에...
시작하고나서의 힘든생활이 자신없기도 합니다...
쓰고싶으말은 하늘같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